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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워크 투자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2-11-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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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랜덤워크 투자수업

버턴 말킬 저/박세연 역/이영구 감수
골든어페어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간 읽어왔던 투자관련 책들이 4계절 중 어느 한 두가지 계절에 대해 논한 느낌이라면, 이 책은 4계절을 총 망라한 종합서의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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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흘러넘치는 수많은 신간을 뒤적이지 말고, 이 책을 읽고 또 읽어라.”

- 「뉴욕타임스」

"그간 읽어왔던 투자관련 책들이 4계절 중 어느 한 두가지 계절에 대해 논한 느낌이라면, 이 책은 4계절을 총 망라한 종합서의 느낌이 강하다. 내가 플레이할 지역의 전체 지도를 보여준다는 관점에서 반드시 읽어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핵심 메시지)_변화 없다!

"개별 주식을 사고팔거나 뮤추얼 펀드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것보다 인덱스펀드를 사서 보유하는 편이 더 낫다."

(업데이트)

① 최근 일반 대중이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수단이 엄청나게 다양해졌다. 오늘날 활용 가능한 투자 상품을 전반적으로 다루기 위해 업데이트 작업이 필요했다.

② 그리고, 투자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주장이 난무하므로 주식시장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책이 의미가 크다고 생각했다.

☞ 과거를 통해 배우기 : 과열된 시장은 결국 중력의 법칙 앞에 무릎을 꿇고 만다!

★ 투기 열풍에 휩쓸려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파티가 끝난 후에 남겨진 자가 된다.

★거품은 투자자와 투기꾼들이 마침내 수익을 현금화하기로 결정했을 때 터졌다.

(더 높은 가격으로 사줄 누군가가 보이지 않을 때!),(선빵이 중요하다!)

☞ 누구도 기술적분석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다만, 주식시장 패턴으로부터 얻은 소소한 정보만으로는 전략의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 비용과 세금을 만회할 만큼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을 따름이다.

★주식시장에서 어떤 규칙성이 나타나고 시장 참여자가 이에 따라 행동할 때 규칙성은 스스로 소멸하고 만다.(가장 근본적 이유)

☞ 주식시장이 아직 발견하지 못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수익배수로 거래되는 성장 전망이 좋은 기업을 모색하라!


들어가며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읽기 쉬운 투자 안내서"

"효율적 시장 가설이 사망했다는 선언은 과장된 주장이다."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능력은 투자자의 연령과 투자 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여건에 달려 있다. 또한 투자에 따른 위험 수위는 투자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기간에 걸쳐 감소한다."

⇒ 그렇기 때문에 투자 전략은 투자자 연령에 기반을 둬야 한다!

감사의 글

감수인의 글

"생애 주기라는 큰 틀에서 투자를 보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쓸모없는 95%의 정보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 개인이 실질적으로 전문가를 이길 수 있는 투자에 대한 정수와 전략을 전수해 준다."


1부. 주식과 가치

1장. 견고한 토대, 그리고 공중누각

■ 랜덤워크란 무엇인가?

☞ 랜덤워크란 과거를 통해 미래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다는 개념을 뜻한다.

⇒ 주식 가격의 단기적 변화는 예측할 수 없다는 말!

⇒ 학계에서 만들어진 용어로 금융 예언가를 조롱하는 의미도 담겨..

■ 라이프스타일로서의 투자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부자 되는 법"

☞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에 상응하는 투자 수익률을 올려야 한다. 실질 구매력을 유지하기 위한 투자 전략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투자가 재미있다는 것이다.

■ 투자에 관한 이론

"투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두고 벌이는 경기다."

① 견고한 토대 이론 : 내재가치를 기준으로 한 매매

☞ 존 버 윌리엄스(할인), 어빙 피셔벤저민 그레이엄워런 버핏

② 공중누각 이론 : 심리적 가치, 투자에 나선 군중의 행동에 따른 매매

☞ 케인스, 주식투자는 미인대회!

☞ 투자는 다음 구매자가 향후 더 높은 가격으로 구매해 줄 것이란 기대가 무한 반복되면서 자동으로 굴러가는 것! 이유는 없다. 다만 군중 심리만 존재할 뿐!

☞ 존 메이너드 케인스로버트 쉴러대니얼 카너먼오스카 모겐스턴

가치란 곧 다른 사람이 지불하려는 가격을 말한다!

■ 랜덤워크는 어디로 이어질 것인가?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

(산타야나) ☞ 안나 카레니나 법칙

모두가 미쳐 날뛸 때 홀로 이성을 지킬 수 있다면,

온 세상이 당신의 것이다.

(러디어드 키플링, 만약에)

-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구근

- 18세기 영국, 남해 거품

- 1970년대 니프티 50

- 2000년 초 인터넷 열풍

- 2006~2007년 미국 부동산 거품

변덕스러운 군중심리를 예측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험천만한 게임이다.

2장. 집단 광기

"군중 속에서 쌓여가는 것은 본연의 지혜가 아니라 어리석음이다."(귀스타브 르봉)

"미친 듯이 날뛰는 탐욕, 광기로 대부분은 큰 피해를 입었고, 오직 일부 많이 큰돈을 벌었다." (그 일부는 냉정하게 현실을 이해하고 과하지 않은 욕심으로 적절한 시점에 달리는 말위에서 뛰어내린 사람들이다.)

☞ 공중에 성을 쌓는 무모한 건축가들 중 폭락을 미리 예측하고 허물어지는 순간 탈출할 만큼 민첩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 튤립 구근 열풍(네덜란드)

"가격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을 거라고 말했던 이들은 안타깝게도 친구와 친지가 엄청난 돈을 버는 것을 넋 놓고 지켜봐야 했다. 그 유혹을 거부하기란 대단히 힘든 일이었다."(끝 물에 휩쓸려 들어가는 전형적인 현상의 이유..)

■ 남해 거품 사건(영국) → IPO 열풍

"거품 기업에 돈을 넣었던 모든 투자자가 성공 가능성을 믿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너무 이성적'이었다. 그들이 믿었던 것은 '더 어리석은 바보'이론이었다."(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과도한 자신감이 이유..)

☞ 뉴턴,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사람의 광기는 불가능하다."

■ 월스트리트 대참사(1920년대 미국)

"비즈니스야말로 미국이 해야 할 일이다. 예수는 최초의 기업가였으며 그의 이야기는 역사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광고였다."

☞ 작전 세력이 판을 치는 시장(위장매매로 시선을 끌기 + 긍정적 기사 ⇒ 대중 움직임 ⇒ 슬그머니 발 빼기)

☞ 끝없는 번영의 고리 → 뱁슨 붕괴, '월스트리트의 대참사)

"역사는 주식시장이 급격히 상승한 후 완만하게 연착륙하는 경우는 없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 덧붙이는 말

"시장에서 돈을 벌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힘든 것은 순식간에 부자가 되기 위해

투기 열풍 속으로 돈을 갖다 바치려는 유혹을 참는 일이다!"

지키는 게 먼저..

☞ 시장에서 계속해서 돈을 잃는 사람들은 튤립 구근과 같은 열풍에 쉽게 휩쓸리는 이들이다.

3장. 1960~1990년대의 투기 거품

■ 투자 기관의 합리성

☞ 사람들은 엄격하고 날카로운 전문가의 합리성 덕분에 과거의 광기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돈을 맡겼지만, 이러한 전문가들 역시 1960~90년대의 투기 열풍에 휘말린 것으로 드러났다.

■ 비상하는 60년대 → IPO 열풍

☞ '성장'이라는 마법의 단어, 트로닉스 붐(전자산업에 기댄 거품) 

☞ '복합기업' ⇒ 합병으로 만들어낸 표면적인 성장

⇒ '합병에 따른 성장 효과'를 기대하며 지불했던 프리미엄이 떨어지기 시작..

cf.) 2000년대, 2010년대에는 거꾸로 탈 복합화의 흐름이 이어져.. 계열사를 독립 기업으로 분사할 때 주가는 대게 상승. 복합기업을 두 개의 서로 다른 기업으로 분리했을 때 오히려 그 가치가 높아졌던 것..

☞ '실적', 또 다른 마법의 단어

☞ '개념주', 시장이 즉각 받아들여줄 흥미로운 이야기를 더 일찍 발견하고 사들이는 것이 급선무(정보 습득의 시간차)

☞ '젊은 총잡이', 젊은이들의 하위문화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서비스 기업 집중

 

■ 멋진 70년대

★≫ 1970년대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은 '건전한 원칙'으로 돌아가기로 결심!

☞ '우량주', 니프티 50을 닥치는 대로 사들이는 모양새로 나타나..

■ 포효하는 80년대 → IPO 열풍

☞ 1960년대의 복사판, 첨단 기술분야(생명공학,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서 일어난 신주 붐

■ 이게 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① 투자자가 주식을 평가하는 방식이 주식가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② 각광받는 '신주'를 매수할 때 대단히 신중해야 한다.

4장. 2000년대 초 미국 주식시장 역사상 최대의 거품

■ 인터넷 거품!!! → IPO 열풍

☞ 대부분의 거품은 '신기술'이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더불어 일어난다.

☞ 비이성적 과열(로버트 쉴러)

☞ 강세 시장에서 증권 분석가들은 공식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 주식 평가의 새로운 기준, 웹페이지 방문자 수, 관심 정유율

☞ 언론, 온라인 증권사의 활약

"사기가 시장의 숨통을 죄다."

☞ 자본주의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일련의 비즈니스 스캔들을 촉발한 것은 다름 아닌 '신경제의 광기'였다.

투자 성과는

특정 산업이 사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혹은 얼마나 많이 성장할 것인가가 아니라

얼마나 꾸준하게 이익을 낼 것인가에 달려있다!

끔찍한 실수를 피하는 것이야말로

재산을 지키고 키우기 위한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쉽게 부자가 되기 위해 단기적인 투기 열풍에

돈을 갖다 바치려는 유혹을 뿌리치는 일!)

- 안나카레니나 법칙 -

■ 2000년대 초 역사상 최대의 미국 주택시장의 거품과 터짐

■ 거품과 경제 활동

"주식시장은 결국 '투표 메커니즘'이 아니라 '무게 메커니즘'에 의해 움직인다."(벤저민 그레이엄)

"시장은 때때로 비합리적인 낙관주의가 나타나지만 결국 진정한 가치를 인식한다."

■ 암호화폐 거품

"투기 거품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고, 거기에 몰려든 많은 이들을 경제적 파탄으로 몰고 갈 것이다."

"실질적인 기술 혁명도 투자자의 이익을 보장하지는 못한다."


2부. 전문가는 어떻게 큰 판을 벌이는가

5장.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 기술적 분석(공중누각 이론) vs. 기본적 분석(견고한 토대 이론)

■ 차티스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가격은 추세에 따라 움직이며, 추세는 수요-공급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지속된다."

■ 기본적 분석 기술

"주식의 실제 가치(기업의 이익과 배당의 미래 흐름)에 주목한다."

▶<기대 성장률>

① 합리적인 투자자는 배당과 이익의 성장률이 높은 주식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한다.

② 합리적인 투자자는 높은 성장률이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는 주식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한다.

▶<기대 배당금>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배당금이 높을수록 주식 가치도 높다."

③ 합리적인 투자자는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이익의 더 많은 비중을 배당금으로 지급하거나 자사주를 사들이는 기업의 주식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한다.

▶<위험>

④ 합리적인 투자자는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위험(상대적 변동성 등)이 낮은 주식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한다.

▶<시장 금리>

⑤ 합리적인 투자자는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금리가 낮을수록 주식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한다.

단, 유의할 점..

ⅰ) 미래에 대한 기대는 지금 당장 입증할 수 없다.

ⅱ) 부정확한 데이터로는 정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없다.

ⅲ) 성장이 모든 주식에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세 가지 잠재적 결함>

① 정보와 분석 자체에 결함이 있을 수 있다.

② 증권 분석가의 가치에 대한 평가가 틀릴 수 있다.

③ 주식 가격이 실제로 예상 가격으로 수렴하지 않을 수 있다.

'어쩌면 내재가치를 평가하려는 시도는 신기루를 좇는 모험일지도 모른다.'

■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함께 활용하기(★)

5년 이상의 이익 성장률이 평균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주식만 매수한다.

견고한 토대 가치 이상으로는 지불하지 않는다.

⇒ 주가수익에 대한 프리미엄이 아직 시장 평균 이상으로 붙지 않은, 잘 알려지지 않은 성장주를 매수하라.(피터 린치, 성장률 대비 주가수익_PEG이 낮은 종목 매수)

기대성장률에 대한 이야기가 공중누각의 재료가 될 수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

⇒ 직관과 투자 감각을 발휘하여 주식에 관한 스토리가 군중, 특히 기관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를 판단해 보라.

6장. 기술적 분석 대 랜덤워크 이론

■ 허점 투성이의 애매모호한 예측

■ 주식시장에 모멘텀이 존재하는가?

"학자들은 20세기 초부터 기술적 원칙이 적용되는지 주식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철저하게 분석했다. 그리고, 주식 가격의 과거 움직임은 미래의 움직임을 신뢰할 정도로 밝혀주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지속적 패턴'은 도박판에서 행운이 잇달아 터지는 것만큼 드물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시장에는 약간의 관성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꾸준히 지속되지 않으며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모멘텀이 단기적으로 나타난다고 해도

거래 비용과 세금을 제외했을 때 투자자가

이러한 전략으로 수익을 얻을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 랜덤워크란 정확하게 무슨 뜻인가?

주식시장의 역사는 반복되는 경향이 있지만

놀랍게도 드러나는 형태는 '무한대'이기 때문에

과거의 가격 패턴에 관한 정보를 이용해서

수익을 올리려는 시도가 소용없는 것이다.

동전 던지기를 통해 차트를 그려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에서..

단기적인 모멘텀의 존재를 입증하는 증거가

일부 존재하는 것과 달리,

이익과 배당이 계속 성장하는 동시에

주식의 평균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은

분명히 존재한다.

⇒ 주식 가격의 과거 기록에는 장기보유 전략을 지속적으로 능가할 만한 유용한 정보가 들어있지 않다!(매매비용, 세금도 불리!)

(기술적 분석가들도 종종 수익을 올리지만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장기보유 전략으로 그만큼, 혹은 그보다 더 많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 보다 정교한 기술적 시스템

- 필터 시스템 : 저점에서 5% 상승 진입, 정점에서 5% 하락 시 탈출/공매도 

- 다우 이론 : 저항선과 지지선 사이의 줄다리기, 저항선 돌파 시 상승세 당분간 유지

- 상대 강도 시스템 : 시장 지수의 실적을 앞지르는 주식을 매수해서 보유

- 가격 거래량 시스템 : 거래량 증가세, 충족되지 않은 초과 매수세○ → 상승 지속

- 도표 분석 : 대표 형태를 나타낸 이후 흐름 확인 ← 상관관계없다!

▶ 무작위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 질서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성 때문..

■ 돈을 버리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적 이론

- 치마 길이 : 강세 시장일 때 여성의 치마 길이가 짧아지고 약세 시장일 때 그 반대

- 슈퍼볼 지표 : AFL이 아닌 NFL 소속팀이 우승하면 강세 예상

- 단주 이론 : 항상 실패하는 투자자를 보고 반대 전략 수립(100주 미만 거래, 개인)

- 다우의 개 : 주목받지 못한 주식이 결국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게 된다(잠용 상태로 평생 남아있을 위험..)

- 1월 효과 : 소형주에서 1월 첫 2주간 수익률이 다소 높게 형성되는 경향

■ 반론에 대한 입장

누구도 기술적분석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다만, 주식시장 패턴으로부터 얻은 소소한 정보만으로는

전략의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 비용과 세금을 만회할 만큼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을 따름이다."

주식시장에서 어떤 규칙성이 나타나고

시장 참여자가 이에 따라 행동할 때

규칙성은 스스로 소멸하고 만다!

기술적 분석의 한계를 나타내는 가장 근본적 이유, 증권사만 배불리는 길

■ 투자자에게 던지는 의미

"기술적 이론은 더 많은 거래를 부추김으로써 더 많은 수수료를 챙기려는 증권사만 배불려줄 뿐이다."

"중요한 사실은, 매수 시점과 매도시점을 선택하는 투자자는 가끔 있지만 수익률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상승 기간'을 놓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7장. 기본적 분석 대 효율적 시장 가설

■ 월스트리트와 학계의 입장

☞ 학계 : 펀드매니저와 분석가들은 종목 선정에서 아마추어 투자자보다 전혀 나을 바 없다.

■ 증권 분석가는 예언자인가?

☞ 과거의 이익 성장에 대한 분석은 미래 성장을 예측하는 과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수정구슬이 흐린 이유

① 무작위 사건의 영향

② 창조적 회계 기법을 동원한 의심스러운 이익 보고

③ 분석가의 실수(그들 역시 똑같은 인간..)

④ 최고 분석가의 인재 유출

⑤ 이해 상충 문제

■ 증권 분석가는 승자를 선택하는가? 뮤추얼 펀드 실적

☞ 일반적으로 뮤추얼 펀드를 선택한 투자자는 광범위한 주식 지수를 매수해서 보유하는 전략에 비해 더 좋은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

학계가 내린 결론!

기술적 분석과 마찬가지로 기본적 분석도

투자자가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내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

■ 준강 형태 및 강한 형태의 효율적 시장 가설(EMH)

"똑똑한 사람들이 과대평가되었다고 판단한 주식을 팔고, 과소평가되었다고 판단한 주식을 매수하는 식으로 계속 현명하게 거래한다면, 주식은 미래 전망을 모두 반영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소극적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특정 주식이 다른 주식과 별반 다를 게 없도록 만드는 가격 패턴이 형성될 것이다."

☞ 약한 형태의 효율적 시장 가설은 과거 주식가격을 연구하는 기술적 분석으로는 투자자에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말한다. 가격은 랜덤워크 행보를 이어가기 때문..

☞ 강한 형태의 효율적 시장 가설은 기본적 분석조차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모든 정보가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 그렇기 때문에 광범위한 지수에 포함된 모든 주식을 보유하는 펀드를 선택함으로써 전문적인 증권 분석가가 운용하는 펀드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효율적 시장 가설은 주식 가격이 항상 정확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무도 주식 가격이 너무 높은지 혹은 낮은지 장담할 수 없다는 뜻이다.)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른 투자 적용>

① 뉴스는 항상 무작위 한 형태로, 즉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터져 나온다!

(☞ 예측할 수 있다면?)

② 너무나 효율적인 시장은 정보가 나오자마자 가격이 즉각 반응하기 때문에 아무도 이익을 볼 수 있을 만큼 빨리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없다.

(☞ 즉각 반응할 수 있다면? ⇒ 스캘핑이 통하는 이유?)

☞ 벤저민 그레이엄, 기본적 분석으로는 더 이상 예외적인 투자 수익률을 기록할 수 없을 것

☞ 피터 린치, 워런 버핏 : 액티브펀드보다 인덱스 펀드가 더 유리


3부. 새로운 투자 기술

8장. 새로운 접근방식: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 위험의 역할

☞ 그들이 말하는 시장을 이기는 방법이란 날카로운 통찰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 위험의 정의: 수익의 분산

■ 위험에 대한 연구: 장기 분석

■ 위험 낮추기: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 해리 마코위츠, 포트폴리오 선택

☞ 상관계수가 1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 분산 투자의 실행

☞ 82% 미국주식 18% 해외주식

9장. 위험을 높여 보상을 거두는 방법

■ 베타, 그리고 체계적 위험

☞ 체계적 위험(시장 위험) 

⇒ 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를 하더라도 제거할 수 없다.

☞ 비체계적 위험(개별 기업의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위험)

⇒ 비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로 보상 가능, 따라서 위험 프리미엄은 베타에 달려 있는 것이다.

■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CAPM)

☞ 추가적 보상과 관련 있는 것은 오직 체계적 위험뿐이다.

☞ 베타값이 1인 포트폴리오(인덱스펀드)를 보유한다면 수익률은 주식시장 평균 수익률과 같아질 것.. 이 수익률은 장기적으로 무위험 수익률을 앞지른다. 하지만,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므로 그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특정 기간에 무위험 수익률을 밑돌면서 상당한 손실을 기록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위험에 대한 정확한 의미다.

⇒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은 장기적으로 높은 평균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의 베타 값을 높여야 한다고 알려준다.

⇒ 시장 상승이 기대될 때 베타 값이 높은 주식을 매수하고, 시장 하락이 예상될 때 베타 값이 낮은 주식으로 갈아타는 것!

■ 실적을 검증해 보자

☞ 주식이나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그리고 그 위험을 뜻하는 베타 값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1992년 연구, 유진 파마 & 케네스 프렌치)

 

■ 베타의 신빙성에 대한 평가

☞ 금융계는 아직 베타의 사망선고를 내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① 사람들은 수익률이 똑같다면 안정적인 수익, 즉 변동성이 크지 않은 수익을 선호한다.

② 베타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는 대단히 힘들다. 시장을 측정하는 방식에 따라 베타 값은 크게 달라진다. 결국, 베타를 어떻게 측정하느냐에 달렸다.

③ 베타와 수익률 사이에 아무런 장기적 관계가 없다고 해도 베타는 여전히 유용한 투자관리 도구다.

■ 더 나은 위험 지표를 향한 모색: 재정가격결정 이론

☞ 베타라고 하는 전통적인 위험 지표에 국민소득, 금리, 인플레이션율의 변화에 대한 민감성과 같은 다양한 체계적 위험 변수를 더하여 활용..

■ 파마-프렌치 3요인 모형

☞ 베타 + 규모(시가총액) + 가치(장부가치 대비 시장 가격의 비율)

■ 요약

"주식시장은 대단히 효율적인 시스템이라 새로운 정보에 민첩하게 반응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주식 움직임을 분석하는 기술적 분석으로도, 혹은 개별 기업과 경제 상황의 전망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를 분석하는 기본적 분석으로도 지속적인 이익을 누릴 수는 없다. 장기적으로 높은 투자 수익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높은 위험을 수용하는 것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완벽한 위험 지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의 위험 측정 지표인 베타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오랜 기간을 대상으로 검증했을 때 상관관계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 지표로는 여러 체계적 위험의 영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다. 주식 수익률은 시장 전반의 움직임, 금리와 인플레이션율의 변동, 국민소득의 변화, 환율과 같은 다양한 경제 요인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장부가치 대비 시장 가격 비율이 낮고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수익률이 높다는 증거 자료도 나와 있다. 이 모든 것을 볼 때, 완벽한 위험 지표는 여전히 우리의 이해 범위 너머에 있다."

10장. 행동재무학

"효율적 시장 가설,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위험과 수익률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 등은 주식시장 투자자가 합리적 존재라는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하지만 21세기 초에 두각을 나타낸 새로운 금융학파인 행동주의자는 주식시장의 많은 투자자들이 합리성과는 거리가 멀다고 믿는다."

☞ 대니얼 카너먼, 아모스 트버스키 ⇒ 행동재무학, 손실을 2.5배 더 싫어한다!

▶ 시장의 비합리적 행동을 촉발하는 네 가지 요인

① 지나친 확신

② 편향된 판단

③ 군중 심리

④ 손실 회피

☞ 효율적 시장을 확신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왜곡이 차익거래자의 활동에 의해 상쇄된다고 말한다.

☞ 반면, 행동주의자는 효율적인 차익거래를 가로막는 실질적인 장벽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 투자자의 비합리적 행동

① 지나친 확신, 사후 확신 편향

② 판단 편향, 대표성 어림짐작

③ 군중 행동 : 집단사고, 양의 피드백 고리(로버트 쉴러)

"친구가 부자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큼 개인의 행복과 판단을 망치는 일은 없다."(찰스 킨들버거)

④ 손실회피 성향 : 자부심과 후회 ⇒ 처분효과(이익 실현 욕구)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득을 원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손실을 싫어한다.

(2.5배, ⇒ 선택의 틀을 짜는 방식)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이는 경우는 있지만 아주 높은 수익률이 지속되는 경우는 없다. 일반적으로 잠시 올랐다가 떨어진다. 즉, 평균으로의 회귀가 일어난다. 이러한 금융의 중력 법칙은 마찬가지로 반대 방향으로도 작용한다."

"주식시장 장기 수익률이 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투자자의 수익률이 저조한 이유는 많은 투자자가 시장이 절정에 달했을 때 펀드를 매수했기 때문이다."

■ 행동재무학과 퇴직연금

★≫ 선택의 틀을 바꿈으로 관성과 현상유지 편향을 이기는 방식

☞ 원하는 결과를 기본으로 반대되는 생각,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기

(참석자 전원. 단, 원하지 않을 경우 00행동)

■ 시장 효율성을 유지해 준다는 차익거래의 한계

☞ 헤지펀드와 같은 전문 투자자는 거품 기간에 가격을 바로잡는 힘으로 작용하지 못했다. 오히려 이에 편승함으로써 거품을 키우는 데 일조..

☞ 공매도가 불가능하거나 크게 제약을 받는 상황도 종종 벌어진다.

☞ 과대평가된 주식을 대체할 만한 또 다른 주식을 발견할 수 없는 상황도 있다.

■ 행동재무학이 투자자에게 들려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인간의 행동 결함에 따른 치명적인 영향에 대처하기 위한 첫 단계는 그 결함을 이해하는 것이다."

"아마추어 테니스 경기에서 화려한 플레이 대신 그저 공을 받아넘기려고 애쓰는 선수가 대개 승리하듯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주식으로 구성된 분산 포트폴리오를 장기 보유하는 투자자가 결국에는 이긴다."

① 군중 행동에 휩쓸리지 말 것

☞ '피드백 순환'을 이해하고 빠져들지 마라.

☞ 오늘의 핫한 투자 대상만을 좇는다면 내일의 투자는 기약할 수 없다.(두더지 게임)

② 잦은 거래를 피할 것

☞ 좋은 주식을 샀다면, 나무늘보와 같은 나태함이야말로 여전히 최고의 투자방식이다. 주식에 대한 올바른 보유 기간은 영원이다. 그게 가능한 주식만 사라!

③ 매도를 해야 한다면, 오른 주식이 아니라 떨어진 주식을 팔 것

☞ 근거가 있다면 보유하고, 그렇지 않다면 떨어진 주식부터 팔아라.

☞ 매도를 하지 않겠다는 결정은 현재 가격으로 그 주식을 매수하겠다는 것과 똑같은 의미다.

④ 그 밖에 어리석은 투자를 피할 것

☞ 공모주를 경계하라.

☞ 핫한 정보에 냉정하라.

☞ 100% 안전한 전략을 믿지 마라.

■ 행동재무학에서 시장을 이기는 비법을 배울 수 있는가?

☞ 투자자들이 체계적인 실수를 저지르기 때문에 합리적 투자자는 시장을 이기는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다. 똑똑한 투자자들은 비합리적 거래에서 예측 가능한 시장 패턴을 읽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11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새로운 방법: 스마트 베타와 위험 균등 전략

■ ‘스마트 베타’란 무엇인가?

☞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규칙에 기반하는 전략, 즉 전체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저비용 인덱스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더 높은 위험을 수반하지 않으면서 시장을 초과하는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본다.

⇒ 스마트 베타 전략이란 추가적인 위험을 수용함으로써 수익률을 높이는 기술이다.

■ 네 가지 기준: 문제점과 해결책

① 가치가 승리한다.

☞ 데이비드 도드, 벤저민 그레이엄

☞ 주식시장이 아직 발견하지 못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수익배수로 거래되는 성장 전망이 좋은 기업을 모색하라!

② 규모가 작을수록 높다.

☞ 장기간에 걸쳐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다.

③ 주식시장에는 모멘텀이 존재한다.

☞ 밴드웨건 효과, 새로운 정보에 대한 점진적인 반응

④ 베타 값이 낮은 주식도 높은 주식만큼 수익을 가져다준다.

≫ 무엇이 문제인가?

☞ 단일 팩터 스마트 베타 상품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 혼합 팩터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낮은 불안정성과 더불어 훨씬 더 높은 샤프지수를 보여준다.

■ 현재 나와 있는 혼합 펀드

☞ DFA

☞ RAFI

☞ 골드만삭스 액티브 베타 ETF

☞ 균등가중 포트폴리오

■ 투자자에 대한 의미

☞ 멀티팩터 스마트베타 펀드의 초과 수익률이나 높은 샤프지수는 추가 위험을 수용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해석해야 한다.

☞ 이 펀드가 널리 알려지면서 가치주, 소형주의 가격이 과대평가된다면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아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한다.

■ 위험균등

☞ 레이 달리 오_브리지워터: 공개 교수형, 공개 비판 → 힘든 조직문화, 성과는 탁월

☞ 위험균형 기법

☞ 안전한 채권에도 위험균등 전략을 적용할 수 있다.

☞ 위험균등 vs 전통적인 60:40 포트폴리오

☞ 달리오의 올웨더펀드

■ 결론

☞ 멀티팩터 스마트베타 상품이나 위험균등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는 상품의 비용이 낮을 때, 잠재적으로 부정적인 세금 효과를 다른 부분에서 상쇄할 수 있을 때에만 고려해야 한다.

☞ 그럼에도 광범위하게 분산된 전체 주식시장 인덱스 펀드가 모든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내 믿음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 

☞ 특히, 퇴직을 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 구축을 시작하는 투자자라면 일반적인 자본총액 가중 인덱스펀드를 가장 적절한 첫 번째 투자 대상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4부. 실전 투자 가이드

12장. 모두를 위한 투자 매뉴얼

① 필요한 자원을 끌어모으자

☞ 자산을 키우는 과정에서 핵심은 저축이다.

② 빈털터리가 되지 말자

☞ 예기치 못한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현금 보유, 보험

③ 인플레이션을 따라잡는 경쟁력 있는 현금성 자산에 대해 알아두자

☞ MMF, CD(양도성 정기예금), 인터넷 은행, 재무부 단기채권, 비과세 MMF

④ 세금 피하는 방법을 배우자

☞ IRP(개인형퇴직연금)

⑤ 투자 목적을 이해하자

☞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 잠을 잘 잘 수 있는 수준 찾기

☞ 위험수준 결정, 세율과 현금 수요 확인 작업 우선!

⑥ 임대료는 투자 근육을 키워주지 못하니 내 집부터 마련하자

☞ 분산투자의 장점을 제공하는 훌륭한 투자 대상, 인플레이션의 효과적 대처 수단

⑦ 채권 세상을 둘러보자

☞ 물가연동 국채(인플레이션 방어 채권)

⑦-1: 금융억압 시기에 전체 채권 포트폴리오 일부를 대체 증권으로 전환하자

☞ 배당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주식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로 대체

⑧ 금과 수집품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 대상에는 신중하게 접근하자

☞ 금, 가격이 적정할 경우에만..

⑨ 수수료를 통제하자

☞ 가장 저비용 펀드인 인덱스 펀드를 사라!

⑩ 함정과 장애물을 피하자

☞ 주식의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 인간이 심리적으로 얼마나 취약한 존재인지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하라.

■ 마지막 검토

"부자가 되기 위한 쉽고 확실한 길은 없다."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은 얼마나 잠을 잘 잘 수 있느냐에 달렸다."

13장. 금융 경기의 승률 예측하기: 주식과 채권 수익률의 이해와 전망

■ 무엇이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을 결정하는가?

☞ 매수 시점의 배당 수익률, 이익과 배당의 미래 성장률

⇒ 장기 주식 수익률 = 초기 배당 수익률 + 성장률

※ 주주의 이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영자는 배당을 높이는 것보다 자사주를 매입하는 방식을 더 선호한다. 주가 상승은 경영진의 스톡옵션의 가치를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 수익률로 살펴보는 금융 시장의 네 시기

① 평안의 시대

② 불안의 시대

☞ 이익 성장률은 인플레이션을 따라잡았지만 불안함으로 인해 주가수익배수, 주가배당배수는 크게 하락했다. 이것이 주식시장에 총을 쏜 진범이다.

☞ 조정국면은 주식 가격을 대단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만들어주었다⇒ 상승 모멘텀

③ 풍요의 시대

☞ 달라진 가치평가는 주가수익배수를 끌어올린다. 절망에서 열광으로!

④ 깨달음의 시대

☞ 파티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 2009년에서 2018년까지

■ 미래 수익률 전망

☞ 시장이 주식 가치를 평가한 방식이 앞으로도 유지될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시장 평균 PER이 낮을 때 사는 것이 큰 수익률을 얻는 비결이다!)

14장. 생애주기 투자

"어떤 자산 유형을 선택하고 각각의 비중을 어떻게 배분하는지가 총 수익의 90% 이상을 결정한다."(로저 이봇슨)

■ 자산 배분 원리 다섯 가지

① 위험과 보상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② 주식과 채권의 위험은 투자 기간에 달려있다. 투자 기간이 길수록 자산 수익률의 변동성은 낮아진다.

③ 정액분할투자법은 비록 논란의 소지가 있기는 하지만 주식과 채권 투자의 위험을 줄이는 유용한 방법이다.

④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통해 위험을 낮출 수 있으며, 때로는 투자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좋은 시기에 수익 실현)

⇒ 체계적인 재조정 작업이야말로 투자자에겐 바로 지니와 같은 존재다.

⑤ 위험에 대한 태도와 위험을 감당할 능력은 엄연히 다른 것이다. 위험을 감당할 능력은 투자 수입을 제외한 소득의 유형과 원천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재정 상황에 달려있다.

■ 생애주기 투자 계획을 위한 세 가지 지침

① 필요에 따라 자산을 선택하자.

② 개인의 위험 수용도를 파악하자.

③ 조금이라도 꾸준히 저축하여 자금을 마련하자.

■ 생애주기 투자 지침

■ 생애주기 펀드

■ 은퇴 후 투자 관리

■ 노후자금 투자 방법

① 연금 보험 : 노후자금 일부를 배분하는 것은 합리적 선택...

■ DIY 투자 관리법

 4% 법칙 : 연간 노후자금 총 가치의 4%만 소비하라!

⇒ 주식과 채권으로 분산한 포트폴리오는 4% 이상의 수익 가능할 것

그러나, 소비 자금이 인플레이션율(가정 1.5%) 만큼 증가할 것을 대비해야 하고, 앞으로 있을지 모를 주식 약세장에도 대비해야 한다.

(주식 7%, 채권 4% → 반반 5.5%)

15장. 월스트리트를 거니는 세 가지 방법

① 단순한 방법: 인덱스펀드 투자를 메인으로

(수수료, 거래비용이 낮다. 자본 이득의 실현을 연기해 세금을 부담하지 않을 수 있고 유산으로 물려줄 경우에는 끝까지 세금을 피할 수 있다.)

☞ 월스트리트 비평가들, 인덱스펀드는 '보장된 평범함'

② DIY 방식: 종목 선택의 원칙

① 적어도 향후 5년간 평균 이상의 이익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 것

② 견고한 토대 가치보다 비싼 종목을 고르지 말 것(GARP)

③ 공중누각을 지을 만한 매력적인 이야기를 지닌 종목을 선택할 것

④ 거래 횟수를 최대한 줄일 것

※ 종목을 스스로 고르고 싶다면 혼합전략을 강력 추천한다. 포트폴리오 핵심은 인덱스펀드로 구성하고 나머지 자금으로 종목 선택 게임에 뛰어들라는 말..

③ 대리인 방식: 전문가에게 맡기기

※ 손실수확 전략

☞ 손실이 발생한 종목을 매도하고 상관관계가 높은 다른 종목을 매수하는 방식.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의 위험 및 수익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발생한 손실을 활용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다.

■ 여정에 대한 마지막 고찰

"인간은 위대한 일을 일구어냈다며 스스로를 뽐내지만 사실은 행운의 위대한 작품일 때가 많다."(라로슈푸코)

■ 마지막 사례

☞ 광범위한 분산, 연간 재조정, 인덱스펀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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