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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s-2005- | Movies/Documentaries 2012-12-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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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봇 (2005)

크리스 웻지
미국 | 2005년 07월

영화     구매하기

잘 그려진 애니메이션은 영어학습에 매우 도움이 된다.

겨울 방학을 앞둔 우리 중학생들에게  적절히 영화의 중요 문장을 캡쳐하여

수업을 하였다.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가난한 접시닦기의 아들로 태어나 줄곳 중고물건을 대물림해 사는 젊은 로봇이다. 허나 그에게는 꿈이있다. 발명가가 되어 세상에 필요를 채우는 꿈이다.

이를 이루기위해 아빠로봇의 전폭적인 지지와 힘을 받고 자란다. 주인공 로봇의 자존심과 자존감은 아마도 매일 함께 있는 아빠의 긍정적 마인드 그리고 맨토로서의 파워라 생각든다.

 

요즘은 IQ, EQ를 넘어 자기 조절능력을 키우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즉, 자신의 재능, 자신의 통제력 및 자존감을 충분히 존중되어지고 사랑해주면 사회의 일원으로 자신을 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 아빠는 정말 든든한 후원자이며 동기를 부여하게 만든 장본인같다.

 

" See a need and fill the need"

" You can shine no matter what you are made of..."

"Dad, i think he is talking to me.. see a need and fill a need"

 

 

What do you do?

Where are you going?

I am an inventor

etc...

 

내용도 좋고 창의력도 풍부한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특별히 7세이상 남자아이들이 좋아하고 중1학년 아이들 남녀학생 모두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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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2007- | Movies/Documentaries 2012-12-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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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톰 티크베어
영국 | 2016년 05월

영화     구매하기

정말 있었을 것 같은 이야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 된 영화이다.

1800년도 정도 쯤 한 가난한 남자아이가 시골 장터에서 태어났다.

그는 특출난 재능이 있었는데 이는 아주 민감한 코를 갖고 있는 것이다.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일을하다 향수를 제조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향수제조업자는 그 시대에 가장 귀하게 취급되던 향수을 그 젊은이에게서

 제조할 능력을 갖고있음을 알자 채용한다. 이를 통해 주인공 젊은이는 강한 향수에 대한 욕구가 생기게 된다. 이는 사랑하는 이의 (여인)의 향을 제조하는 목표를 갖게 되는데..

그 사람의 향, 피부속에 깊이 남아있는 사람의 채취를 체집하여 마법의 향을 만드는 것이였다.

그리하여 죽이게 되는 많은 젊은 여인들..그리고 향에대한 집요한 집착.

 

끝에 그는..마법의 향, 즉 어느누구나 한번만 맡아도 황홀한 환각상태에 빠지는

그런 사랑의 향을 제조하기에 이르러..살인자 공개처형의 자리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내용은 그닥 신빙성이 없어보이지만, 내용을 매우 탄탄하게 구성한 영화같아보인다.

스릴영화를 즐기지 않아서 비교할수 있는 작품은 없지만,

내용으로는 매우 흥미있고 채널을 고정 할 만한 작품 이라 생각되어 리뷰를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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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처음이다 -고증식엮음- | Book review 2012(^^) 2012-12-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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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직도 처음이다

고증식 편
애지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대박 "시" 엮음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을 받은 즉시 그자리에서.. 모두 읽어 버렸다.

고증식 시인의 시에 대한 통찰에 너무 감사했다. 어쩜 그리 잘 풀어서 엮어주었을까.

 

사실 개인적으로 시를 잘 모른다.

짧은 글 안에 담긴 뜻을

잘 풀어 읽는 기술이 없다고  해야 하나..

 

허나.. 가장 인상깊게 읽은 시를 적어보여드리고 싶다.

 

"아름다운 위반"

-이대흠-

 

기사양반! 저짝으로 쪼깐 돌아서 갑시다.

   어칳게 그란다요 뻐스가 머 택신지 아요?

아따 늙은이가 물팍이 애링께 그라제

   쓰잘데기 읎는 소리 하지 마시오

저번챀에 기사는 돌아가듬마는..

  그 기사가 미쳤능갑소

 

노인네가 갈수록 눈이 어둡당께

저번챀에도

내가 모셔다 드렸는디...

 

 

----

이렇게 간단히 이야기를..가슴깊이 전해주다니..ㅎㅎ

시에서 보이는 따뜻한 사투리도

시골버스에서 느끼는 가슴짠한 한국의 정서도..

연로해져 무릎과 눈이 약해지는..모습.

--- 제 개인적인 생각.

 

 

윗글엔  적지 않았지만.. 책 옆장에 엮은이의 리뷰도..정말 내맘에 쏙 든다.

 

꼴림에대하여, 하관, 생각을 훔치다..어느오후, 혼수, 절대루..

정말 저자가 서문에 표현한데로 알곡들을 두루 나누고 즐기고자 했다는 취지에 공감한다.

 

시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단순한 일인이 무지 좋아하게된 시엮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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