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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진주」3월 17일 (목), 책 :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세상다담 이야기 2011-02-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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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클럽 진주」 3월 정기모임

 

  ♣  일   시 : 2011년 3월 17일 (목) 저녁 7

  ♣  장   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

  ♣  도   서 :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장하준 ㅣ 부키 ㅣ 2010-11-04 )

  ♣  모임내용

- 선정도서에 대한 생각 나눔

- 4월 정기모임 일시 변경 논의

           

 


 

 

3월 "진주"에서 「독서클럽 진주」 여섯 번째 정기모임이 열립니다. ^^*

  

  2월 17일, 「독서클럽 진주」 다섯 번째 정모에는 14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소음쟁이 님, 무라사키 님, 강시 님, feel 님, 윤서 님, 김당하루 님, 너른들 님, 수정미르 님, 해바라기 님, 쵸코송이 님, 눈빛처럼 님, 세상다담 님, 아영 님, soulmate 님. '김수영' 님의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로 진지한 생각들을 나눴죠.

 

  그리고 이번 2월 모임엔 「독서클럽 진주」의 평균연령이 엄청 내려갔어요. 맑고 밝은 얼굴로 참석해주신 소음쟁이 님, 김당하루 님, 수정미르 님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

 

후기(소음쟁이 님) : 2011년 2월 정모 후기 입니다.

http://cafe.daum.net/liveinbook/R0Rd/17 )

 

  3월엔 soulmate 님의 소개로 선정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를 읽게 되었네요. 세계 경제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있는 장하준 교수의 책이니만큼 3월 생각나눔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참! 3월 정기모임 장소가 바뀌었답니다. 기존 칠암동 '무현금'에서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로 옮겨보기로 했죠. 너른들 님의 제안으로 보다 환한 분위기에서 토론해보자는 의견이 채택되었는데요. 항상 발전하는「독서클럽 진주」를 위해 장소든 모임일이든 혹은 다른 어떤 것이든 우리 같이 의논하고 함께 결정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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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진주」 3월 정모 :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일시 : 2011 년 3 월 17 요일 저녁 7

* 장소 : 가좌동 작은북큰북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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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장하준 저/김희정 역/안세민 역 | 부키 | 2010년 11월

 

 

 

  

 

 

 

○ 생각 나눌거리

 

 - 부의 불평등 해소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대열 문턱까지 와 있다고 하는데 그 성장원동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 세상을 가장 많이 변화시킨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요즘 SSM(Super SuperMarket, 이마트ㆍ홈플러스 등)으로 인해 재래시장이 위기에 처해 있는데,

   재래시장은 이대로 사라져야 합니까? 정부의 조치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우리나라의 재벌경제구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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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독서지원 덧글이벤트) 이럴 땐, 이런 책을 추천합니다! | 이벤트 - YES24 2011-02-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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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3월에 읽으면 좋은 책, 졸릴 때 읽으면 좋은 책,

잠이 오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주제는 자유롭게 정해주세요!!

 

 

당첨자 발표 : 4/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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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고쳐가는 글쓰기 ② - 글쓰기 계획 | 책 속의 밑줄 2011-02-2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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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쓰기의 전략

정희모,이재성 공저
들녘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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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 !

 

  글쓰기가 순환 과정이라 하더라도 글을 집필하기 전 계획을 세우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시작 단계에서 주제를 세우고 내용을 구상하며, 개요를 작성하는 것이 글쓰기의 진행과정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물론 계획한 것은 작성 단계에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그럴 경우 교정을 보고 새롭게 계획하기 단계로 돌아가야 한다. (46쪽)

 

 

  먼저 글의 테마와 주제를 정하자 !

 

  테마를 가지고 어떻게 글을 구상해야 할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보자. 먼저 글의 주제를 설정하자. 이런 테마를 이런 내용으로 쓰겠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만약 마땅한 주제가 생각나지 않는다면 인접한 다른 현상을 결부시켜 주제를 만들어보자. 또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쓰겠다는 구성적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자. (242쪽)

 

 

  주제 문장은 뚜렷해야 한다 !

 

  주제 문장은 상세하고 세밀하게 작성해야 한다. 주제문장을 읽어보면 한눈에 이 글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가가 인식되어야 한다(‘미팅은 무엇이다’가 아니라 ‘미팅은 이래야 한다’가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243쪽)

 

 

  주제에 맞는 구성을 선택하자 !

 

  주제를 다양한 내용으로 풀어내기 위해 자료를 찾는 것을 글감 찾기라고 말한다면 만들어진 내용을 논리적 흐름으로 엮어 주제를 구현하는 것을 구성이라고 말한다. (105쪽)

 

         제 1 유형 : 소주제 → 소주제 → 소주제                  제 2 유형 : 비판 → 주장

         제 3 유형 : 현상 → 원인 → 해결책                        제 4 유형 : 화제 → 의미

         제 5 유형 : 내용1 → 내용2 → 내용3 (대등한 연결)

 

 

  구성에 따라 개요와 소주제를 작성하자 !

 

  여러분이 쓰기로 계획한 테마는 무엇인가? 어느 것이든 발상의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 이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자. 어떤 주장을 글 속에 담을지, 또 어떤 방식으로 그것을 표현할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간단히 메모해본다. 다음으로 그것을 좀 더 자세한 개요로 확장시켜보자. 개요는 소주제를 정해 단락별로 나누어 작성한다. 단락 안에 들어갈 내용을 구상해보고 자료가 필요하면 찾아본다. (244~245쪽)

 

 

  

 

 

[출처] 글쓰기의 전략, 정희모, 이재성, 들녘, 20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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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고쳐가는 글쓰기 ① - 군더더기, 접속어 | 책 속의 밑줄 2011-02-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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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쓰기 정석

배상복 저
경향미디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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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더더기를 없애라 !

 

  군더더기란 없어도 되는 말을 뜻한다. ‘~이다’를 ‘~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는 ‘~라 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하거나 ‘~해’를 ‘~하는 과정을 통해’라고 하는 등의 군더더기는 아무 의미 없이 글을 늘어지게 함으로써 볼품없이 만들고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대한’ ‘~관한’ ‘~에 있어’ 등도 마찬가지다. 눈에 거슬리는 군더더기를 빼기만 해도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문장이 된다.
  군더더기가 있느냐 없느냐는 글 쓰는 능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다. 좋은 문장일수록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는 특징이 있다. 군더더기 없는 문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간결하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간단명료하게 작성해야 글의 맛이 살아난다.

 

: 일반인을 위한 글쓰기 정석, 119쪽, 배상복, 경향미디어, 2006. 11. 24.

 

☞ 부정적인 것만 말하고 보는 사람은 결국 실패게 되고 만다.

☞ 우리 부서가 한정된 인력으로 이 일을 해낸 것은 기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 이번 조사를 통해(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파악해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는 과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판매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은 투자자(를) 보호에 관한(하는) 법과 제도에 있어 중요한 취약점이 있으며, 외국인들은 우리의 거시경제 정책에 대해(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

☞ 청소년에 대한 교육상 좋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대한 나라망신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우리의 학교 교육은 지식이나 기술을 주입하는 것에 치우쳐 있음을 부인할 수 없으며, 인간이 지닌 자질을 조화롭게 발달시키는 전인교육을 제대로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접속어를 남용하지 마라 !

 

  접속어는 문장과 문장, 단락과 단락을 부드럽게 이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접속어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해야지 남용하면 오히려 군더더기가 됨으로써 문장을 늘어뜨리고 볼품없게 만든다. 글쓰기 훈련이 돼 있지 않은 사람일수록 접속어를 많이 쓴다는 특징이 있다. 아이들의 글을 보면 온통 접속어로 가득한 경우가 많다.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처럼 특히 일이 순서대로 진행될 때는 접속어가 글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므로 없애는 게 낫다. 문장을 연결할 때 가능하면 접속어 없이 이어 주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단락을 시작할 때도 가급적 접속어를 사용하지 않고 앞 단락과 뒤 단락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도록 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런데’ ‘그래서’ 등의 접속사는 없어도 무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 일반인을 위한 글쓰기 정석, 127쪽, 배상복, 경향미디어, 2006. 11. 24.

 

☞ 더는 기다릴 수 없어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마침 그는 자리를 비우고 없었다.

☞ 어젯밤 과음으로 늦게 일어났다. 그래서 회사에 지각했다. 그러나 다행히 상사에게 혼나지는 않았다.

☞ 직장생활에서 동료는 협력자인 동시에 경쟁자이기도 한 이상한 구도다. 따라서 경쟁과 협조 속에서 자신이 성장하려면 그들보다 뛰어난 자질과 실적을 갖추고 그들에게서 적절한 협조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일련의 행위들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일뿐 아니라 한두 가지 파생 업무를 추구해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 * * * * * *

 

 

♣ 상투적인 표현을 피하라 (188쪽)


○ 흔히 쓰는 표현 : ‘~라 할 것이다’ ‘~라 아니할 수 없다’ ‘~를 연출했다’ ‘~결과가 주목된다
☞ ‘사오정’ 등의 말은 직장인들의 고용환경이 얼마나 불안한가를 대변해 주는 씁쓸한 유행어라 할 것이다.

○ 일본식 표현 : ‘~에 다름 아니다’ ‘~을 요한다’ ‘~에 가름한다’ ‘~에 값한다’ ‘~에 틀림없다
☞ 구조조정이란 그럴싸한 말에 감춰진 또 다른 의미의 대량해고에 다름 아니다(나 다름없다).

○ 영어식 표현 : ‘~을 필요로 한다’ ‘~이 요구된다’
☞  남보다 앞선 투자로 경쟁자들에게 추격 기회를 허용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필요로 한다(하다).

○ 문어체적 표현 : ‘~하여’ ‘~되어’
○ 진부한 첫머리 : ‘살펴보기로 하자’ ‘알아보기로 하자’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 피동형은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198쪽)


☞ 이제 본격적으로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한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되어(해)야 한다.
☞ 미개척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현지 진출(을)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해야 한다).
☞ 인간에 의해(이) 초래(한) 생태계의 인위적 변화로 자연계에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있다.
☞ 시장상황에 따라 제품 수급(을) 적절하게 조절되어져야(해야) 한다.
☞ 단기 목표와 중간 목표는 연기되어질(될) 수 없다. 만약 연기되어지(된다)면 당신이 계획해 놓은 장기간에 결친 사업 목표에 도달할 수 없게 된다.

 


 

[출처] 일반인을 위한 글쓰기 정석, 배상복, 경향미디어, 2006.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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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즉 인류를 위해 유엔은 달려가겠습니다 | 책 속의 밑줄 2011-02-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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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신웅진 저
명진출판 | 200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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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유엔 사무총장 임명 수락 연설 중에서...
뉴욕, 2006년 10월 13일
반 기 문

 

 

(...) 아시아는 겸손을 미덕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겸손은 행실에만 국한됩니다. 비전과 목표에서는 아닙니다. 겸손은 결코 헌신이나 리더십의 부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팡파르 없이 과업을 완수하는 조용한 결단력입니다. 이것이 아마 아시아 성공의 열쇠인 동시에, 유엔의 미래일 겁니다. 사실 유엔은 그 수단에 있어서 겸손합니다. 하지만 그 가치에 대해선 아닙니다. 우리는 말을 더욱 겸손하게 해야 하지만, 실천은 그렇지 않습니다. 유엔의 성공을 가늠하는 진정한 척도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약속을 하느냐가 아니라, 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들을 향해 얼마나 빨리 달려갈 수 있느냐 입니다. 유엔의 항구적 목적과 고무적 원칙을 소리 높여 예찬하거나 그 덕목을 선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계획에서 계획으로, 임무에서 임무로 말입니다.

 

 

  의장님, 유엔에 대한 필요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유엔의 변함없는 타당성뿐 아니라, 유엔이 인간 존엄성의 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유엔이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지난 세기 유엔의 핵심 사명은 국가간 분쟁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세기에 들어선 지금, 그 임무는 국가간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새로운 도전들 안에서 인간성을 높이는 일이 됐습니다. 발칸반도에서 아프리카까지, 아시아에서 중동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올바른 통치의 약화나 부재를 목격했습니다. 이것은 인권의 유린과 오래 이어온 인도주의 원칙들의 포기로 이어집니다. 유엔은 ‘우리, 즉 인류’를 위해 창설됐습니다. 그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유능하고 책임감을 지닌 국가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유엔을 떠받치는 세 개의 기둥인 평화번영인권이 동등한 수준으로 함께 발전되지 않는 한, 세계인들은 완전한 도움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과 존엄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닦아야 할 길에는 함정들이 많습니다. 사무총장으로서 저는 유엔 헌장이 제게 부여한 권한과 여러분이 제게 위함한 권리를 최대한 활용할 것입니다. 인권이 취약한 회원국을 보호하고, 국제안보와 지역안정에 위협이 되는 요소들을 평화적으로 해결키 위해 구체적인 일들을 부지런히 해나갈 작정입니다. (...)

 

 

 

 

( 그림출처 : 유엔, http://www.un.org/en/aboutun/structure/index.shtml )

 

 

 

[출처]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271~273쪽, 신웅진, 명진출판, 2010.12.24. (1판 123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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