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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국민서관 | 기본 카테고리 2022-07-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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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카셸 굴리 글/스카일라 호건 그림/정화진 역
국민서관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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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카셸 굴리 글
스카일라 호건 그림
정화진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257
국민서관



잃어버린 개를 찾는 포스터가 있는 표지인데 제목은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예요.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나 궁금해서 아이랑 바로 읽어 봤답니다.




개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읽고 있을 독자에게
그 개는 길을 잃은 게 아니래요.

어떻게 알수 있냐면...




자기가 바로 전단지 속 잘생긴 개 '러프'인데
자유를 찾아 도망치면서 변장을 했대요.



러프는 원래 집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반려견으로 살면서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야 하는게 짜증났대요.

"착한 아이, 최고로 말 잘 듣는 아이가 되는 건 너무 힘들고... 자존심도 상한다고요!"


간식을 먹으려면 데구루루 굴러야 하고, 손을 줘야 하고, 춤도 춰야 하고
강제로 귀여운 옷을 입히는 것도 싫었대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친정에 있는 강아지에게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손 한번 잡고 간식을 줬었네요.



치료를 위해 깔대기를 씌운 건데... 러프는 그것도 싫었대요.



강아지 러프의 입장에서 싫었던 많은 일들 때문에 러프는 결국 집을 나왔어요.




집을 나온 러프는 목걸이를 벗어 던진 후 자유롭게 살아요.
그러던 중 자기를 키웠던 누나가 다른 강아지랑 즐겁게 산책을 하는 모습을 보게 돼요.



자기가 없이도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누나.
러프는 다시 누나와 함께 할 수 있을까요?




반려동물과 살아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강아지, 고양이, 물고기, 파충류... 종류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지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사랑을 쏟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간혹 어릴때는 귀엽다며 좋아했다가
나이들고 힘이 없어지면 버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상처받은 후 마음을 닫고 있는 유기견을 볼 때면 마음이 아파요.

생명이 있는 동물인데 자기의 필요에 의해 너무나 쉽게 생각하는 모습에 많이 속상하기도 했어요.



#난잃어버린개가아니야 는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반려동물을 위한 일이라고 했던 것들이 어쩌면 내 마음에 들게 행동하도록 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 잘듣고, 예쁘고 귀엽게 재롱 부르는 그런 모습을 바란건 아닐까...하고요.


반려동물이 반려인의 말에 복종하고 개인기로 기쁨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얘기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좀 더 나아가 인간 관계에서도 서로의 입장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게 해요.
상대방을 위해 한 행동이라지만 그것이 때로는 나의 생각과 다르게 상대방을 힘들게 할 수도 있거든요.



북극 기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끄꼬미왔어요 의 #카셸굴리 와 #스카일라호건 작가의
#난잃어버린개가아니야

반려견의 시각으로 이야기하는 재밌는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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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발사! 공룡 우주 로켓/사파리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7-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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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슈퍼 발사! 공룡 우주 로켓

페니 데일 글그림/민유리 역
사파리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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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발사! 공룡 우주 로켓》

페니 데일 글. 그림
민유리 옮김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사파리출판사


페니 데일 작가의 공룡 시리즈 책 면지엔 항상 공룡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공룡 우주 로켓 발사 준비 중.

달을 여행하고 돌아오기 위해 공룡 과학 기술자들이 마지막 점검 중이에요.
픽업 트럭을 타고 오는 취재진에는 알로사우루스와 카르노타우루스가 보여요.



공룡 우주 비행사들이 버스를 타고 로켓 발사대로 가는 모든 과정들이
생생하게 방송되고 있어요.


드디어 공룡 우주 비행사들이 로켓에 올라 타요.

각자 자리에 앉아 작동 버튼을 누르고

카운트 다운 시작!

10...9...8......3...2...1

로켓발사!


엄청난 속도로 대기권을 벗어나 달에 도착했어요.


공룡 우주 비행사들은 달 탐사하고 지구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페니 데일 작가의 공룡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는 이번 신간도 너무나 좋아해요.

콩콩이가 좋아하는 공룡과 우주 이야기가 함께 나오니 더더욱 좋았나봐요.



1969년 닐 암스트롱이 처음으로 달에 도착한 이후 우주를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고 있죠.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누리호 2차 발사를 성공했어요.


콩콩이는 공룡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에서 누리호가 발사되던 때가 생각났는지 얘기 하더라고요.


《슈퍼 발사! 공룡 우주 로켓》에는 로켓이 발사되는 과정이 잘 담겨져 있어요.

이룩 준비에서부터 취재진들이 로켓 발사 과정을 전세계로 방송하고
우주 비행사들이 로켓에 올라 타는 모습, 카운트다운 후 로켓 발사!


이런 모든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서 아이가 눈을 떼지 않고 집중해서 봤어요.


또한 달을 탐사하는 월면차,
공차기를 하면서 비행사들의 몸이랑 축구공이 둥둥 뜬다는 것을 통해
달에는 지구와 같은 중력이 없다는 것과
우주 밖에서 보는 푸른 지구의 모습,
달 탐사를 마친 후 지구로 돌아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공룡 사랑, 우주 사랑 아이가 좋아할수 밖에 없는

#사파리출판사 #슈퍼발사공룡우주로켓
사파리펜으로 더 재밌게 들을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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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많은 아이/위즈덤하우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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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머리숱 많은 아이

이덕화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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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많은 아이》

이덕화 글.그림
스콜라창작그림책
위즈덤하우스

머리숱이 많은 귀여운 아이가 보이네요.

응애애~~
응애애애~~
잔디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잔디가 태어나던 날,
엄마 아빠는 놀라 할말을 잃었어요.

잔디의 머리숱이 너무너무 많았기 때문이에요.

잔디를 처음 본 사람들도 깜짝 놀라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어요.

-

잔디는 여느 아이와 다름없이 건강하게 자랐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잔디가 놀림을 받을까봐 자주 잔디의 머리를 잘라 줬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엄마 아빠가 신경 쓸 수록 잔디의 머리는 제멋대로 자랐어요.
결국 엄마 아빠는 잔디의 머리가 자라는 대로 그냥 두기로 했어요.

가끔 놀림을 받거나 오해 받는 일도 있었지만 잔디는 자신의 특별한 머리가 너무나 좋았어요.

-

작은 새가 잔디의 머리에 집을 지으려고 해도 잔디는 새가 하는대로 내버려 뒀어요.
처음 잔디에게 다가와 준 친구였으니까요.

잔디는 매일이 즐거워 보여요.
새가 있는 숲이 신기하고 자기의 머리를 닮은 꽃을 찾는 것도 재밌어요.

어느 날 잔디에게 '소소'라는 한 아이가 다가왔어요.

"너 이상해"

"나?"

"원래 살아 있는 것들은 다 이상해"

그 말에 잔디는 살아 있는 건 다 이상한 거라며

사슴벌레, 벌, 거미... 들에 대해 이야기 해 줘요.

소소는 잔디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잔디의 말처럼 살아있는 모든 것은 이상한 걸까요?

-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특별함이 있어요.
때로는 단점이 나만의 특별함이 되기도 하지요.

잔디의 부모님은 머리숱이 많은 잔디의 모습이 다른 사람과 달랐기에 바꾸려고 했어요.
평소에 부모님이 갖고 있던 생각과 잔디의 모습이 달랐던 거예요.

하지만 잔디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했어요.
자신을 향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잔디의 모습 속에 가득해요.

잔디는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가진 각각의 다른 모습을 특별함이라고 여긴 것 같아요.

"원래 살아 있는 것들은 다 이상해"

잔디가 말한 "이상하다는 것"은 다른 말로 "특별함"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고 사랑하는 잔디의 모습이 너무나 예뻐요.

나라면 잔디처럼 저렇게 생각 할 수 있을까? 하며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인정하기까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자신을 향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잔디의 모습을 배우고 싶네요.

나만의 특별함, 당당함, 나다운 모습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됐으면 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응원하는 이야기
#머리숱많은아이 였습니다



"알고 보면
이상하고 이상하고 이상한
특별하고 특별하고 특별한
친구들 말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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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실뭉치/보리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7-0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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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들보들 실뭉치

김효정 글그림
보리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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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실뭉치》

김효정 글, 그림
보리출판사

김효정 작가님의 귀여운 사인본을 받았어요.


도로롱 도로롱
커다란 풀잎 사이로 코 고는 소리가 들려요.

얼마나 지났을까요?
도롱이가 웅크렸던 몸을 쭉 뻗었는데 그만...

바스락!

집이 부서지고 말았어요.

힝,
또 집을 부수고 말았네.

도롱이의 말을 들어보니 이렇게 집이 부서진게 한두번이 아닌 것 같아요.

-

도롱이가 집을 새로 지으려고 땅에 내려왔어요.

파릇한 잎사귀를 먹고 길을 걸어가던 중 도롱이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네요.

보들보들 보드라운 털실 한 뭉치.
도롱이는 보드라운 감촉을 느끼며 집을 짓기 시작해요.

?잎사귀를 잔뜩 넣을 수 있도록,
잠자기 전에 뒤척이려면 좀 더 크게,
그러다가 도롱이는 정말 정말 큰 집을 지었어요.

그런데 집이 너무나 큰 나머지 축... 쳐지고 말았네요.

도롱이는 무사히 집을 잘 지을 수 있을까요?

-

김효정 작가님께선 나뭇가지에 단단히 붙어있는 도롱이벌레 집을 보고 《보들보들 실뭉치》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하세요.

도롱이벌레는 주머니나방 애벌레로 자기 둘레에 있는 재료로 집을 짓고 산대요.

간혹 나뭇가지에 붙어 있던 이름모를 집이
도롱이벌레 란 것을 이번에 알게 됐어요.
우리가 흔히 봤던 건데 이제야 이름을 알게 되었답니다.

-

도롱이는 잠을 자다가 뜻하지 않게 집을 부순 후 다시 집을 짓기 시작했어요. 주변에 있는 재료로 집을 짓는 도롱이의 습성을 나타내듯 도롱이는 주위에 있던 털실로 집을 짓게 되죠.

그런데 너~무 크게 집을 지어서 다시 또 집을 지었어요.

한번 짓는 것도 힘든데 두번이나 집을 짓고나니 도롱이가 얼마나 힘들었까요?

힘든 일을 끝낸 후 단잠에 빠진 도롱이를 보니 열심히 하루를 지낸 후 편안하게 쉬는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삶을 살아가다보면 뜻하지 않게 어려운 일들이 생기기도 하죠.

도롱이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집이 부서졌지만 이런 상황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게 아니라 다시 집을 어떻게 지을 지 고민하며 해결방법을 생각해요.

힘들게 지은 커다란 집이 생각과 다른 모습이었지만 실망하지 않고 다시 자기에게 알맞은 집을 짓는 도롱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다시 도전하는 도롱이의 용기 있는 모습에 박수를 쳤어요.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더라도 다시 해 볼 수 있는 용기과 응원을 전하는 #보들보들실뭉치

아이뿐만아니라 어른을 위한 그림책으로도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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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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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보림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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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이언트 :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들

스테판 프라티니 글/스튜디오 무티 그림/박대진 역
보림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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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를 좋아하는 콩콩이는 보림 무브무브 플랩북을 정말 좋아해요.
이번에 탈것에 대한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역시나
6살 아이가 보자마자 " 야호" 하며 환호성을 지었어요.


《자이언트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


스테판 프라티니 글
스튜디오 무티 그림
박대진 옮김
보림출판사


270×370×8mm로 판형이 정말 커요.
그래서 저희 집에ㅣ 있는 책중 큰 책에 속하는《무브무브 플랩북》과 《자이언트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를 비교해 봤어요.


판형이 정말 크더라고요.


27개의 탈것과 기계들이 담긴 책을 살펴볼까요?



●도로 위의 공룡


가장 무거운 몬스터 트럭, 빅풋5
바퀴하나 무게가 1톤쯤 되고 엔진은 승용차보다 16배나 더 강한 2000마력 .
차체 무게 12.7톤
괴물이라 불릴만큼 거대한 사륜구동 트럭이에요.


하지만 미국의 대통령이 타는 굴러다니는 요새인
캐딜락 원에 비하면 빅풋은 장난감 정도라고 해요. 그만큼 캐딜락 원은 최대한의 안전을 위해 방탄 장치를 하고 있고 작은 것 하나도 꼼꼼히 신경써서 만들어졌어요.


차체 무게가 9톤.
찢어지거나 구멍이나도 80km정도 달릴 수 있는 강한 케블라 섬유로 만들어진 타이어.
총알도 막을 수 있는 20cm의 두꺼운 문.
강철, 알루미늄, 티타늄, 세라믹 등을 섞어서 만든 차체.
운전사 또한 비밀 정보 기관에서 특수 훈련을 받는다고 해요.


'캐딜락 원'이 굴러다니는 요새라고 불릴만한 것 같아요.



●공사장의 일꾼들

콩콩이는 공사장에서 일하는 거대한 일꾼들을 정말 좋아했어요.

차 무게가 약 237톤으로 흰긴수염고래보다 무거운 거대한 덤프트럭 립헬 T282B.
짐을 한 번에 약 363톤을 실을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죠!

2011년 벨기에에서 만든 '빅 베니'라는 별명을 가진 기중기인 시렌스 자이언트 크레인 120은 경기장이나 커다란 공장을 지을 때 무거운 물건을 높이 올려 옮기는데 쓰여요.



거대한 공사장에서 엄청난 흙을 파는 테렉스 RH400?
버킷에 담을 수 있는 무게가 무려 84톤.
무한궤도 바퀴의 폭이 9m, 길이가 11m
정말 어마어마 하죠!
가격 또한 들으면 놀라실거예요.
무려 130억이 넘는다고 하네요.


그외 다이너마이트를 대신해서 바위를 부술 때 사용하는
거대한 불도저, 고마쓰 575A-3




●괴물 열차라고 불리는 이단 적재 열차


컨테이너를 2단으로 쌓아서 운반할 수 있는 열차예요. 이렇게 무거운 열차가 다니려면 그에 알맞은 철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철도가 잘 갖춰진 미국에 많다고 해요.


땅위를 달리는 것들을 봤으니까 이번엔 바다로 가볼까요?


●바다위의 공항


바다 위의 도시라고 표현할 정도의 거대한 크루즈, 하모니 오브 더 시즈

2016년부터 항해를 시작한 '하모니 오브 더 시즈'는 길이가 362m로 배를 세우면 에펠탑보다 38m가 더 높아요.1912년 손님 2435명을 태울 수 있었던 타이타닉호보다 더 큰 배랍니다.

배 안에는 2747개의 객실이 있고 손님을 6780 명까지 태울 수 있어요.
그리고 20개의 식당이 있으며 가장 큰 식당에서는 한꺼번에 2510명이 식사를 할 수 있고
크고 작은 수영장이 23개, 헬리콥터가 뜨고 내리는 간이 헬기장, 중앙 공원에는 1만 2천 그루쯤되는 나무와 풀이 심겨져 있어요.


이렇게 보니 정말 도시가 따로 없네요.




●하늘 위의 왕



머리부터 꼬리까지 전체가 2층으로 된 에어버스 A380는
2007년부터 운항을 시작했으며 한번에 853명의 손님을 태울 수 있어요.
영국 런던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퍼스까지 1만 4498km를 멈추지 않고 비행할 수 있고,
약 400만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부품들은 여러 나라에서 나우어 만든 뒤 조립해서 만드는 것으로 한 달에 2대씩 완성할 수 있다네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도로, 공사장, 기차, 바다, 하늘...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의 탈 것들이 가득해서 율이가 와~~ 감탄하면서 봤어요.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과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어서 아이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지식책이에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보림출판사 #자이언트 #어마어마한탈것과기계들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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