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L & ROMANCE
http://blog.yes24.com/hjyun82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여우비
★ 취향 존중 ★ BL & ROMANCE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7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비엘
로맨스
일반/기타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5073
2007-01-19 개설

기본 카테고리
양창순 - 담백하게 산다는 것 | 기본 카테고리 2019-12-10 09:05
http://blog.yes24.com/document/118734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담백하게 산다는 것

양창순 저
다산북스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어렵지만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담백하게 살고싶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00퍼 페이백으로 구매했습니다.

담백하게 산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것 같네요.

담백한 관계란 지나치지 않고 적절하게 상대의 입장과 욕구를 배려하는 데서 시작한다는데 적절하다는 것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 정도를 단정 짓기는 힘들고 객관적이란 말도 누구에게 객관적인건지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결국 기대치의문제라는 생각이 든다고 써있는데 200퍼 동감합니다.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할 일도 없고 내 기대치를 온전히 만족시켜줄 사람은 없고 내 인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편이 낫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청부 살인, 하고 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2-03 03:04
http://blog.yes24.com/document/118481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청부 살인, 하고 있습니다.

이시모치 아사미 저
노블마인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전문직에 종사하는 3인이 부업으로 살인청부업을 하는 내용.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릴적부터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일본 미스터리 문학을 많이 접했습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접한 이시모치 아사미의 신작 청부살인, 하고 있습니다는 컨설턴트 업체의 경영자, 치과의사, 공무원등의 각자 전문직을 가진 세 사람이 부업으로 대기업의 평균연봉인 650만엔을 의뢰비로 살인청부업을 하는 내용입니다.

의뢰를 받으면 3일안에 수락여부를 판단하고 착수하면 2주 내로 실행하는데 수행 한 이후 의뢰인들이 살인을 청부한 이유나 숨겨진 내용을 추리하는 과정과 결국은 본인까지 청부대상이 되어버리는 내용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디즈니의 악당들 1 | 기본 카테고리 2019-12-03 02:51
http://blog.yes24.com/document/118481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

세레나 발렌티노 저/주정자 역 저
라곰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주인공이 아닌 악당의 시선으로 보는 동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어릴 때 읽었던 동화들이 사실은 잔혹하거나 수위가 높다고 들었는데 동화하면 보통 공주나 왕자, 악당 및 기타 등장 인물들로 이루어지지만 악당들의 시점으로 생각해 본적은 없었습니다.

우리도 현실에서 한쪽말만 들으면 판단이 치우치고 속내를 알 수가 없어서 양쪽의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저 악당이라고 여겼던 그들이 그렇게 되기까지의 사연이나 이유를 알게되니 오히려 더 동감이 되고 이해가 가는 것 같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