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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지만 절절한 사랑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8-0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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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상냥한 도깨비의 새

에이비 저
벨벳루즈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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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랑 여주가 쌍방 구원하는 거랑 둘이 서로 없이는 못 살 것 같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근데 제 기준 꽉 닫힌 해피엔딩은 아니네요 ㅠㅠㅠ

여전히 태자랑 황후 살려둔 것도 불안하고 특히나 태자비 살려둔 게 불안해요ㅠㅠ 게다가 얘가 마지막에 살짝 권력욕 보이기도 하잖아요ㅠㅠ

얼마간 좀 같이 지냈다고 남주한테 좀 살가워진 태자비가 반평생 같이 살고나면 남주한테 집착하게 될까봐 불안하고..

지금이야 남주 기세가 등등하니 입다물고 있지만, 나중에 지 아들 황제 만들려고 얘도 남여주 어떻게 할까봐 불안하고..

여전히 여주는 죽은 사람이고

남주도 죽은 존재나 다름없이 이름 부르면 안되고 태자인 척하면서 살아가야하고

후궁들은 여전히 살아서 남주가 데려온 여주 쪼아대고

게다가 여주는 몸이 약해서 잘 걷지도 못하고 자궁 망가졌다는 이야기는 대체 왜 나온 건지 ㅠㅠㅠ

차라리 태자비 내치고 새로 태자비로 들여서 애 낳고 살았다고 하면 안 찜찜할텐데...

태자비 애가 나중에 커서 얠 어떻게 대할지도 불안하네요 ㅠㅠㅠ

하지만 간만에 읽은 수작이었어요!

미리보기에서 끌려서 샀는데 딱 그 퀄리티가 끝까지 가기도 했고!

피폐까지는 아니니까 남주 정중하고 씬 좀 있는 수작 단권 원하는 분들 추천해요~


편집 감점한 건 은근히 오타가 눈에 띄어서 작품성을 갉아 먹더라구요.. 편집하는 분들 뭐하나요 정말-_- 작가님은 궁디팡팡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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