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oyonsag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oyonsag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oyonsage
hoyonsage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신간소개
나의 리뷰
리뷰
한줄 서평
태그
서평이벤트 2018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책좋아^^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43
2017-09-18 개설

전체보기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 리뷰 2022-06-03 16:53
http://blog.yes24.com/document/163754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최혜림,리사박 공저
호연글로벌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로와 감동, 도전과 용기를 주는 인생 도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는 소장가치가 넘치는 오랜만에 읽어본 가장 귀한 에세이집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부제가 '교육자 엄마와 예술가 딸의 20년 성장일기'인데, 
이 도서는 꿈에세이, 성장에세이, 감성에세이, 사랑에세이
가족에세이, 여행에세이, 인문에세이, 힐링에세이 모든 분야를 충족시켜주는 
인생에세이 글이기 때문이다.
 
엄마와 딸의 과감한 도전과 용기를 주축으로 하지만
엄마는 자녀에게 어떠해야 하는지
딸은 엄마에게 어떤 존재인지
교육자는 어떤 역할을 가져야 하는지
예술가는 어떤 진심을 지녀야 하는지
많은 영감을 주는 글이다.
 
동시에 두 모녀의 꾸밈없는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자신들의 직업에 대한 애정이 녹아나서
참 따뜻한 용기를 받았다.
마지막 두 모녀의 편지에서 눈물이 나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의 책이 생각났다.
인간은 '사랑'으로 산다.
 
두 모녀 작가를 추앙하기로 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 리뷰 2022-04-30 13:53
http://blog.yes24.com/document/162368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

최혜림,리사박 공저
호연글로벌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모녀의 20년 동안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담아냈습니다.

꿈이 없던 전업주부였던 엄마와 한결같은 꿈을 지닌 딸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꿈이 없던 엄마가 외골수 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꿈을 갖게 됩니다.


 
그 여정은 아마도 책에 소개된 좌절과 실패보다 더 험난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저 덤덤히 받아들이고 헤쳐나갑니다.

마치 허들을 하나하나 넘어가듯이, 힘차게 도랑을 건너듯이

화내지않고 불평하지 않고 도약합니다.

그 과정에서 딸은 엄마를 위로하고 용기를 줍니다.


 
한국의 학교 분위기와는 조금은 동떨어진 딸은 한결같이 화가의 꿈을 꿉니다.

그 이유는 그림을 그릴 때가 바로 자신이란 걸 압니다.

우리나라 환경에서 외골수의 한길만을 바라보는 딸의 길 역시 수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딸은 그 길을 고수하고

엄마는 그러한 딸을 위로하고 도움을 주고 동기부여해 줍니다.


 
엄마가 딸 덕분에, 딸이 엄마 덕분에 서로 동반성장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변에 근사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많은 시련과 실패를 극복한 사람들이란 겸허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느끼는 단어를 고른다면, 진정성, 잠재력, 긍정심, 도전, 사랑, 용기 등

모처럼 힘을 받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꿈은... 관계는... 성공은... 행복은... 주어진 게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일이란 교훈을 얻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내 인생의 '리더'다 | 서평단 모집 2017-12-18 15: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0502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책 소개

 

 

꿈은 꾸는것이 아니라 만드는것이다

꿈은 마치 건축과도 같다. 정확한 설계도면 속에서 인생은 계획된다.

 

 

 

우리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꾸라고 말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이 왜 꿈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성장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 주지 않는다. 서구사회에서는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인생의 비전을 설계하는 학습을 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비전보드를 만들고 비전 선언문을 작성하는데 익숙하다. 그들은 자신의 적성과 가치관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 인생을 설계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생의 꿈은 대학진학이며 취업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아이들의 적성을 사회적 인정과 안정성의 울타리에 가두기 때문에 자신의 잠재력에 비해 성장과 발전의 기대적 높이가 현저하게 낮을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 대단한 인재와 글로벌 리더가 출현하기 힘든 이유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대학교 1, 2학년 때는 소위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동경하지만, 3, 4학년이 되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하게 있는 학생들을 부러워한다. 대학생들은 꿈이 있는 학생과 없는 학생 두 부류의 집단이 있다. 자신의 적성을 알고 자신의 목표를 설계하는 학생이 극히 드물다는 사실이다. 극소수의 학생만이 자신의 소위 을 가지고 대학을 진학했으며 대학 진학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는 점이다. 그들에게 미래 설계 방안 계획서의 예시를 제시해 주면 놀라울 정도로 자신을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해 나간다. 그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발전 가능성이 존재한다. 대학시절의 성공 여부는 바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21세기 들어서서 자기경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토마스 프리드먼은 중국과 인도와 경쟁하는 평평한 사회에서는 절대로 평범해서는 안 되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이 부족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나는 감히 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절대로 평범해서는 안 되고, 자신의 호기심을 계속 키워 나가는 일에 부족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의 시대는 인간을 위한 일자리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가져가는 초지능 연결사회에 살고 있다.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과 아이디어로 무장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독립된 개인들이 자신의 미래를 책임지고 재능을 개발하여 자기 자신의 (gig)을 판매하고 자신의 값어치를 결정할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외연 확대시켜 자신의 커리어를 연장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100세 시대 행복한 기거(gigger)가 되기 위해 나의 인생관에 맞는 가치철학과 비전은 무엇인지 성찰해야 하며, 나의 재능과 잠재력으로 앞으로 어떤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우리는 미래의 발판을 삼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기술, 네트워크를 가지고 자기 역량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목표전략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주부로 생활하다가 200646세에 미국에 유학하여 1년 만인 2007Calstate LA에서 Educational Leadership 석사과정을 마쳤다. 동년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 입학 후 20102년 반 만인 50세에 우등생으로 졸업하고 교육학 박사를 수여했다. 리더십 교육 효과에 대한 논문이 2013년 독일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자신의 장점을 살려 세상에 유익한 리더로라는 비전으로 현재 세이지리더십연구소 대표이자 한양대 교육공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신의 목표대로 10년 만에 교수, 저자, 컨설턴트, 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행동 지침서를 마련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자기-조직-글로벌-가치브랜딩 리더십 과목으로 대학, 기업, 관공서 등에서 강의 중이며, HPTI(진로적성 검사)LSDI(자기주도성 검사)를 개발하여 진로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또한 청소년 리더십 교육을 위해 인문학 리더십 I 인문학 리더십 II, 논리와 감성 리더십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저서로는 자기 브랜드 리더십(양서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 어제와 다른 리더십(생각의힘, 2014.), 스피릿 :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십(호연글로벌, 2017.)이 있다.

그는 지식 전이(transfer of knowledge)와 실천(leadership practices)을 바탕으로 자신의 리더십을 현장에서 발휘하는 데 교육 목적을 두고 있으며, 리더십 이론을 탐구하고 평가 도구,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인재를 리더로만드는 리더십 교육 전파에 헌신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자기 브랜드 리더십> 강의 글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 강의를 통해 앞으로 나의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갭 분석을 통해 나의 미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의 미래를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감사하다.”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분석하고 자신을 어떻게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 전체적으로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수업이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자기 브랜드라는 목표 아래 자신에 대해 성찰할 수 있고 발전시킬 수 있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해 주는 힘을 준다는 것이다.”

 

[이벤트 신청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7.12.19~ 12.26 / 당첨자 발표 : 12.27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리뷰를 남겨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십 | 리뷰 2017-10-31 16:1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9563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피릿

최혜림 저
호연글로벌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리더십이란 경영자만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 아니라 자신을 올바르게 형성하는데에도 필요한 덕목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십

"리더십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얻는 것이다." -테리 켈리

 

21세기는 산업기반 사회에서 지식기반 사회의 전환으로 옮겨 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단순한 변화가 아닌 사고의 전환과 제도적인 혁신을 요구하는 시대에 놓여 있다. 학교는 배우고 익히는 암기력과 습득력에서 빠르게 받아들여 응용하고 창조하는 능력을 가르쳐야 한다. 아이디어를 선점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업은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의 외연 확대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로봇공학, 디지털공학, 생명공학 같은 4차 산업의 주된 기술을 활용하여 신규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여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또한 창의적 인재를 지원하고 벤처기업을 육성하여 기술력을 보완하고 실패 속에서 성장하는 구조적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우리는 기존의 성공에 대한 오랜 관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개인과 학교, 기업 사회와 정부기관의 통합을 이루어 낼 수 있는 파이오니어와 같은 리더를 필요로 하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개인과 기업 사회의 변혁을 주도하고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미래 사회의 리더십은 기술력이 아닌 영혼력

비전성

1차 산업혁명에서 2차 산업혁명으로 진입하는 데에 110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고, 2차 산업혁명에서 3차 산업혁명으로 옮겨가는 데에 걸린 시간은 89년으로 한 세기도 걸리지 않았다. 학자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을 2045년으로 예측하고 특이점(Singularity)라 명명했다.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의 특이점에 도달하는 시간은 더욱 단축되어 76년이 걸리는 셈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기하급수적 변화를 예고한다.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1, 2차 산업혁명 시대를 뛰어넘어 가면서 선진경제에 진입한 국가이다. 미래예측이 힘든 4차산업혁명 시대, 앞을 내다보는 예지력과 통찰력으로 올바른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 리더의 역량을 강조한다.

 

윤리성

미래 사회에 예상되는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 문제, 인간과 신의 능력에 도전하는 각종 테크놀로지 활용으로 야기되는 인간존엄에 위배되는 윤리문제, 실직과 실업, 빈부격차에 따른 사회갈등, 사생활 취약도 증가 등 미래의 인류 위기 현상으로 드러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각종 리스크가 산재되어 있다.

테크놀로지는 발전하고 있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에 대한 윤리적 가치는 인간이 발전시켜야 할 영역이다. 미디어의 발달로 시민의 목소리와 요구와 주장은 점차 커져 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가정과 학교, 기업과 정부 모두 자율과 책임을 고취시키는 올바른 공동체의식을 발현시키기 위해 리더의 준법정신과 윤리성은 전제되어야 한다.

 

진정성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대화 대신 문자가 범람하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삶은 편리보다는 따뜻함을, 지식과 정보보다는 진심을 원하게 될 것이다. ‘의 가치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 고객에 대한 진정성을 가지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자신과 정당의 이익보다는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을 환호할 것이다. 투명해져 가고 있는 세상에서 한두 번을 속일 수는 있어도 진실을 숨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론보다 스토리를 좋아한다. 진심 어린 메시지와 스토리는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자극한다. 리더가 보여주는 진정성은 최고의 가치이다.

 

관계성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 뇌의 인지구도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인간의 언어와 표정까지 비슷해져 가고 있다. 단순 작업에서 벗어난 AI 로봇의 등장은 인간 직업의 많은 영역을 침범할 것이다. 미국인 37%가 인간 상사보다 소프트웨어 로봇을 더 선호하고, 인공지능 의사 왓슨의 처방을 더 신뢰한다는 기사 역시 충격적이다. 오류 없는 기계의 정확성이 이유라지만, 응답자의 38%는 인간 상사보다 로봇을 선호하는 이유가 의사결정 단계에서 편견이 없어서라고 밝혔다.

인간이 로봇과 다른 점은 바로 휴머니즘이다. 정확성에서 인간이 기계보다 뒤떨어지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인간은 진단과 처방을 넘어서서 서로를 믿고 공감하며 사랑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