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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 책이야기 2021-02-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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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이혜홍,이혜송 공저
바른북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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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사람 욕심은 끝도 없다더니 저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자유롭게 책을 읽을 시간만 있어도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이 보장되자 읽는 것에 만족하지 못 하네요~

무언가 쓰고 싶은 욕구가 마구 마구 솟구칩니다!

하지만! 치명적으로! 글 쓰는 재주가 없습니다....

하고 싶은 욕구는 충만하나 할 재간이 없을 때, 그 슬픔을 아시나요~~

 

 

 

하얀 종이에 글을 채우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질문에 답하는 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미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생각하고,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하면 나만의 멋진 책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는 이런 바람을 이룰 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 속에 총 5개의 계단이 있습니다.

1장 화상의 계단 -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2장 머무름의 계단 - 현재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3장 그림자의 계단 - 숨어 있는 나와 마주하는 계단

4장 진실의 계단 - 진실된 나와 마주하는 계단

5장 도약의 계단 - 내일의 나와 마주하는 계단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꼭 읽어보세요.

모든 질문에 바로바로 답변을 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꼭 차례대로 답변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로 설정이나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문항들은 질문의 색이 다릅니다.

시간 날 때 틈틈이 작성해두면 서류전형이나 면접 준비 시 유용할 것입니다.

 

답변을 하면서 평상시에 하지 않았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꼈고 마음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부터 저에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내 이름은 어떤 뜻을 지녔고 누구에 의해서 지어졌나요?”

제 이름은 할머니께서 지으셨다고 합니다.

작명소에서 둘째는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이름을 받아오셨답니다.

결국 제 이름은 남동생을 얻기 위해 지어진 이름입니다.

이름의 비화를 들은 후, 제 이름이 너무 싫었습니다.

나란 존재가 하찮게 느껴지고 괜히 할머니도 미웠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년 뒤, 남동생이 태어나는 건 또 뭔가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할머니는 남동생보다 저에게 더 잘 해주셨습니다.

장에서 사 오신 간식을 남동생이 다 먹을까봐 이불 구석 한 켠에 몰래 숨겼다가 꺼내주시곤 했습니다. 용돈도 저만 몰래 챙겨주실 때가 많았습니다.

1번 질문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어느 새 할머니와 좋았던 추억을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름이 싫다면서 개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어느새 제 이름을 덤덤히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좋은 마음으로 1번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좀 걸렸지만요!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나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갑니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고,

나의 성격, 직업관, 인생관 등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할 시간도 갖게 됩니다.

무턱대고 직업관이 뭐냐고 물어보면 누구나 당황할 것입니다.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에서 이런 어려운 질문은 참고 자료가 제공됩니다.

표에서 질문에 알맞은 것을 고르면 되기 때문에 훨씬 수월합니다.

 

 

 

굳이 귀찮게 글을 써야하나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에서 그치는 것과 글로 표현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멋진 양장본 책이 한 권 완성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드디어 코로나19 백신이 접종을 시작하고 조만간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날을 기약하며 심신이 힘든 이 시기에 <나를 만나는 500개의 계단 Q&A>로 마음을 다스리고 나만의 기록을 남겨보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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