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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서 일어나는 삶과 희망을 그린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1-03-0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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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잖아,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

김지선 저
새벽감성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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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도서]
있잖아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ㅡ도서명
김지선ㅡ지은이
장편소설ㅡ장르
새벽감성ㅡ출판사
새벽감성ㅡ협찬도서

#@dawnsensebook

오늘도 책방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책방 알바생의 소설 같은 이야기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았다.
혼자 있고 싶었고 숨어 있고 싶었다.

책방에서 일하면서도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았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웠다.
한동안은 그랬다.

내가 일하는 동안 한 번이라도 책방에 들렀다면 당신의
이야기가 이 책 속에 담겨있을지 모른다.
아직 책방에 오지 않았어도 괜찮다.다음 책엔 당신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으니 언제든 놀러 와 주라.
내가 일하는 동안에.


ㅡ본문중에 ㅡ
기자는 왜 한적한 곳에 책방을 열었냐는 질문도 했다.
사장은 자신이 태어나서 자란 동네이며 현재도 사는 동네이기에 '동네 책방'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곳이니까 이곳을 선택했다고 했다.그리고 책을 읽거나
책을 쓰거나 혹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아올 곳이어서 최대한 조용한 곳,그러니까 적어도 근처에 다른 상사나 시끄러운 무언가가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았다고 했다.긴 골목에 덩그러니 딱 하나의 상가가 있는 그런 곳을 말이다.그 말을 듣던 순간 아무리 한적한 곳을 찾았다고 해도 최소한 지나가는 사람이 조금은 있거나 간판이나 광고는 해야 하지 않을까 답답했다.

ㅡ저자의 생각 ㅡ
곰돌이를 통해 책방에서 위로를 받는 책을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두 번째로 어떤 책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마침 일년 알바하고 책방을 떠난 알바생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소설로 만들었다.

ㅡ핵심평 ㅡ
책방지기가 되어 내가 길을 잃지 않도록 내 마음의 이야기를 글로 썼다.6.5평의 작은 공간에 갇혀 있는 것
같아도 사실은 여행으로 얻지 못하는 더 많은 세상을 여행하고 있다.이 소설도 내가 떠난 일 년짜리 여행의
준비물일 수 있다.

ㅡ한 줄평 ㅡ
곰돌이가 책방을 알아가고 꿈을 키워가는 장소이자
영혼의 쉼터를 그린다.

ㅡ사색평 ㅡ
한적한 골목에 작은 책방이 소담스럽게 오늘도 불을 밝힌다.누군가에게는 영혼의 안식처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 놓을수 있는
휴게소 같은 장소이다.
책의 저자이자 책방지기는 아담한 책방에서 곰돌이 인형과 고양이 알바생 곰돌이와 사람들과 만나고 책을 통해 꿈을 꾸는 장소이다.
알바생을 모티브로 책방의 이야기와 그 속에 숨쉬는
스토리 소재들을 유연하게 담아낸다.
알바생 곰돌이가 그토록 무료하고 지루하게 느껴져
버릇처럼 그만두고 싶다던 책방에서 또 다른 삶의 희망과 꿈을 꾸는 과정들을 묘사한다.
알바생 곰돌이를 통한 내면적 갈등과 삶의 번민 책방 일상의 단조롭고 신선한 내용을 잘 녹여낸 작품으로
독립서점의 책들과 저자들을 부록으로 실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ㅡ좋은점 ㅡ
무엇을 얻는다는 것은 무엇을 잃는다는 것과 같다.
책방을 열고 나서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회고한다.
가끔 아무도없는 한적한 공간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책방을 소재로 한 도서에는 꿈과 희망을 노래한다.
늦은밤 수면바지를 입고하는 북콘서트도 신선하다.


ㅡ추천평 ㅡ
누군가 이 책을 우연히 들른 동네 책방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누군가 이 책을 자주 가는 단골 동네 책방에서 읽었으면 좋겠다.누군가 이 책을 읽고 집 근처에서 동네 책방을 찾아가면 좋겠다.누군가 이 책을 읽고 약속 장소로 책방을 선택하면 좋겠다.
어느 화창한 오후에 한적하고 소담스런
책방에서 곰돌이와 만나 낮잠도 자고 수다떨며
책 한 권 보는건 어떨까요 ?


있잖아,우리
다음에는 책방에서 만나자
당신이 꿈꾸는 책방에서....,


새벽감성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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