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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마인드를 실전으로 이어가는 힘! | 책 그리고 이야기 2022-06-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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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심태승 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투자 마인드를 실전으로 이어가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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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마인드란 돈을 대하는 태도라고 할 수 있고 투자의 마인드라고도 할 수 있고 투자할 때 필요한 마인드 컨트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무엇이 중요한지를 아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이 상황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투자를 할 때 당신은 위 질문에 끊임없이 답해야 한다. 당신이 그때그때 객관적으로 올바른 답을 내린다면 돈을 벌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돈을 잃는다.

p.6

 

서울 그리고 수도권에 어떠한 땅이든 설령 땅이 아니더라도 어떠한 부동산이든 사기만 하면 된다. '어떤 땅이든'이라는 얘기는 모퉁이에 있는 땅이든, 남들이 쓰고 있는 땅이든, 도로에 사용되는 땅이든, 남의 집이 올려진 집터든 관계없다는 얘기다. 용도에 상관없이 시세에 사서 50년 갖고 있으면 장담컨대 당신은 부자가 된다. 그러니 땅을 차곡차곡 모으라.

p.28

 

부동산 규제 정책이 많다는 것은 경기가 좋다는 이야기다. 반대로 부동산 완화 정책이 나왔다면 이건 현재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안 좋다는 이야기가 된다.

p.41

 

경매와 관련된 이해관계자로는 우선 채권자(돈을 빌려준 사람)가 있고 채무자(돈을 빌린 사람)와 낙찰자(경매투자자)가 있다. 이 세명이 경매의 주요 이해관계자다.

 

경매를 잘 하려면 경매를 둘러싼 이해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각각의 이해관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야만 객관성 있는 투자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당권, 근저당권을 설정한다는 말은 내 소유의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이 물건은 누구누구에게 저당 잡혀 있음'을 등기하는 것이다. 이것은 공증의 효력을 지닌다.

pp.72~82

 

어떻게 되든 입찰자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최대한 경쟁자가 적은 물건, 최대한 입찰자가 적은 시장을 찾는 것이 좋다. 그런 의미에서 변경이 잦은 것을 찾는 것은 입찰 경쟁이 없는 시장을 찾는 하나의 방법이다.

p.117

 

경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등기한 날을 봐야 한다. 그래서 근저당권이 선순위냐 후순위냐, 지상권이 선순위냐 후순위냐, 전세권이 선순위냐 후순위냐 이런 것을 따져봐야 한다. 원인 날짜는 권리를 따질 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p.168

 

토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농지를 취득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농지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농지취득자격증명' 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농취증은 농지의 신규 취득자가 농지를 지을 자격이고 계획이 있다는 것을 관할 행정청에서 인증해준 서류다.

p.256

 

심태승,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中

 

+)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경매 분야에서 유명한 유튜브를 운영하고, 경매 학원 부원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경매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투자 마인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사람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한 객관적인 투자 마인드의 의미를 강조하며, 부동산의 가치와 경매의 효용성에 대해 주장한다.

 

경매 절차와 용어 등은 부동산 경매 관련 지식이므로 알아두고 익히는 것에 집중하고, 중요한 것은 경매를 둘러싼 이해관계를 잘 파악하는 것이라고 언급한다. 그 이해관계를 둘러싼 여러 상황들을 설명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상황적 비유를 통해 읽는 이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채무자의 요청으로 경매 매각일이 뒤로 늦춰지는 변경이 잦은 물건의 의미와, 피곤한 일인줄만 알았던 항고 소송 과정을 소유한 부동산의 가치를 높이는 시간으로 판단하는 생각의 전환과, 낙찰 받은 물건에 거주자가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방법 등등 실전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에 저자만의 노하우를 상세하게 풀어놓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 경매를 무턱대고 하기 보다 이런 책으로 공부를 하고, 또 경매 관련 강의도 들어보고 하는 것이 실전에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누군가를 따라하기 보다, 적어도 경매 절차와 용어 등의 지식을 구체적인 예시로 먼저 접해본다면 훨씬 낫지 않을까 싶다.

 

저자는 무엇보다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 마인드를 강조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에 언급한 투자의 소신이 아닐까 싶다. 부동산 경매는 대출 등을 활용하여 시도할 수 있지만 그만큼 금액이 큰 경우가 많기에 신중해야 한다. 저자는 그 신중함에 객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을 보태 부자가 되는 길에 들어서길 권한다.

 

부동산 경매가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떤 용어들을 사용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또 부동산 경매를 진행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역시 이 책에서 도움이 될 요소를 찾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부동산 경매에 대해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과 강연을 들어보며 공부를 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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