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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 : 자본론으로 21세기 경제를 해설하다』 | 알고 싶잖아 읽고 싶잖아 2021-01-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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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

한지원 저
한빛비즈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2월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추천평

추상적 개념만 발라내어 현실의 흐름과 무관하게 반복적으로 발화하는 것은 우리가 고전을 읽고 나서 흔히 범하는 잘못이다. 풍부한 현실과 앙상한 이론, 그 견디기 어려운 부조화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자본론》을 버리고 떠났다. 이 책의 미덕은 알기 쉬운 언어로 구체적 현실을 분석하는 데에 있다. 그 독해와 서술의 방식은 지금 여기에서 《자본론》을 읽어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해준다.
- 류동민(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자본주의와 맞서 싸우고자 할 때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가장 훌륭한 무기이지만, 이 책을 노동자들이 바로 읽을 수 있는지를 두고 오랜 논란이 있었다. 《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는 오늘날 《자본론》을 읽기 위해서는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를 끌어올리고 질문을 현재화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임을 잘 보여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기계와 대공업’ 같은 장부터 시작해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직접 읽고 마르크스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 백승욱(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코로나19 이후의 세계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대가 될 것이라는 인식은 공통적이다. 한국사회의 변혁을 갈망하는 시민이라면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는 유용한 참고가 된다. 마르크스의 《자본론》 이해의 길라잡이이면서 변혁의 방향에 대한 결곡한 제언을 담고 있다. 독자로 하여금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에 서 있게 해준다.
- 로쟈 이현우(서평가)

 

피케티를 뛰어넘는 한국 경제학계의 슈퍼스타가 탄생했다!
‘현재성’으로 무장한 《자본론》으로 현대 경제를 분석하는
마르크스 이론가의 위험하고도 명쾌한 경제서!

“쉬운 언어로 《자본론》을 해설하고 구체적 현실을 분석했다.” - 류동민 충남대 교수
“《자본론》을 자신의 무기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 백승욱 중앙대 교수
“독자로 하여금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에 서 있게 한다!” - 서평가 로쟈 이현우

자본주의는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
500년을 이어온, ‘영원하고 유일하다’고 믿어온 체제의
지속 가능성을 논하다!


독일의 경제학자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Das Kapital)》은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끊임없이 소환되어온 고전이다. 1997년 외환위기 때와 2008년 금융위기 때가 그러했고, 최근에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자본론》 읽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자본론》은 현실 사회주의 국가들의 몰락 이후 비주류로 밀려난 경제 이론이다. 게다가 아직까지도 ‘빨갱이’ 교재로 오인받는 이 책을 세계가 다시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는 우리 시대가 유례없는 혼란을 겪으면서 자본주의의 경제적 특성을 이해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불평등과 빈부격차, 대규모 실업난, 주기가 짧아지는 경제위기, 반복되는 전염병…. 만약 지금의 위기를 현재의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가? 500년을 이어오며 ‘영원하고 유일하다’고 믿어왔던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제 ‘정상’으로 복귀할 수 없는 것인가?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던지는 젊은 경제학자의 문제작이 나와 화제다. 마르크스 이론가로 학계와 시민단체에서 주목받으며 활발히 활동해온 저자는 신간 《자본주의는 왜 멈추는가?》에서 《자본론》에 담긴 마르크스의 경제 이론으로 오늘날의 경제를 해설한다. 기술발전부터 최근의 국내외 정부 정책들까지, 지극히 현재적인 경제 이슈들을 분석하면서 150여 년 전의 고전을 완벽하게 현재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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