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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로푸드 레시피 : 하루 한 끼 생식』 | 기본 카테고리 2020-06-1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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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푸드 레시피

전주리 저
중앙북스(books) | 2020년 05월


신청 기간 : 61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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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쉬운 초등필수 파닉스 하루 한 장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20-04-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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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하루 한 장의 기적

Samantha Kim,Anne Kim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게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연습

 하루 한 장의 기적을 맛보며 

 

어렸을 때부터 늘 영어와 맞지않아 고생했던 터라 영어를 다시 하게될 줄은 몰랐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로 전화영어를 하면서 흥미가 생겼고 꾸준히 하다보면 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되었다 . 그동안에 배워온 가닥으로 파닉스를 배우지 않아도 대략 무슨 소리가 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왜인지는 몰라도(?)  pau선생님 발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할 것 같다고 하셨다. 이것이 나의 현주소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슬펐지만 이왕 시작하기로 한 거 기초부터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초심으로 돌아가서 책을 펼쳤다.

 

 영어 읽기 유창성을 키워주는 초등  필수 파닉스를 한 권에 쏙!

이 책은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음가 리딩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단어, 구, 문장 읽기의 체계적인 연습을 통해 영어 읽기 유창성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읽기 유창성이 높아지면 이해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읽기 능력 향상에 필수적입니다.

 

 

단모음으로 시작해서 짧은 단모음, 긴 단모음, 이중 삼중자음소리 순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리뷰를 통해 복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긴 호흡처럼 보이지만 하루 분량으로 꾸준히 한다면 성인 기준으로 한달 안에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리 연습하기 [단모음 편]

 

 

 

이 책은 단모음으로 낼 수 있는 소리들을 제시하고 제시된 발음소리가 나는 단어를 8개 정도 하루 학습 가능한 분량으로 구성해놓은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본적인 단어로 그림과 매칭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앞쪽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발음을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배웠던 단어들로 구를 만들고 그 소리가 나는 단어들로 이야기가 되도록 하는 실용적인 구성이 참 좋다.

 

 

 

배웠던 부분을 복습할 수 있는 문제도 준비되어 있는데 앞에 배웠던 단어, , 문장으로 한번 더 학습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단어는 이미지로, 구는 빈도수가 높은 표현으로, 문장은 단어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Review

 

 

 

진도를 나가다 보면 중간점검할 수 있도록 리뷰가 준비되어 있다. 이 문제들도 듣고 푸는 문제와 읽고 푸는 문제로 나뉘어 있으며 이전에 배웠던 단어들과 소리를 매칭시키는 문제, 구에 있는 단어를 듣고 푸는 문제, 문장을 듣고 쓰는 문제 등 다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는데 효과적이다.

 

특별부록편 - 스토리카드

 

 

한 단원이 끝나면 리딩 팁이 들어있고 책 마지막으로 넘어가면 특별 부록이 세가지가 있다.  알파벳 첫소리 발음차트와 사이트 워드 목록, 스토리카드가 있는데 이것도 활용하기 나름이다. 나에게는 활용도가 높았던 스토리카드를 소개하자면 방 벽이나 침대 옆 책상에 붙여놓고 자주 보았다. 자기 전에 한번 또 읽고 자면 기억에 오래 남아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원어민선생님이 읽어주는 대로 따라 읽으면서 내가 잘못알고 있던 발음들도 있었고 몰랐던 단어들도 알게되어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다보니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고 의외로 구나 문장도 쉽게 생각이 났다. 나처럼 파닉스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성인이 있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길 추천한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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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하루 한 장의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20-04-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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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필수 파닉스 실전 연습 하루 한 장의 기적

Samantha Kim,Anne Kim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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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 기본 카테고리 2020-04-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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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세트

이시재 편역
길벗이지톡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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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ING UP : 나는 매일 내 실패를 허락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19-12-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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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일링 업: 나는 매일 내 실패를 허락한다

레슬리 오덤 주니어 저/최다인 역
한빛비즈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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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링 업 : 나는 매일 내 실패를 허락한다.  

 

나는 실패하기를 두려워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실패를 받아드리는 자세를 바꾸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뭐든 실패하거나 실수하는 게 부끄러운 것이라 생각했지만 지금에 와서야 실패했던 건 다 바뀌었고 도전하지 않았던 건 바뀌는 게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직도 안전한 길로만 가려하는 나에게 변화가 필요한 시점, 안내서가 될 거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다.

    

하지만 나는 자네가 그만두기 전에 노력하는 모습을 봤으면 해

스튜어트 씨가 말했다. “자네는 전화가 울릴 때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잘 알지. 하지만 전화가 울리지 않을 때는 어떤가?” 그는 말을 이었다. “자네 자신을 위해 오늘 뭘 했나? 오늘 어떤 방식으로 창조적인 삶을 추구했지? 자네가 관심 있을 만한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이메일은 보내봤나? 뭔가를 읽었나? 글을 썼나? 수업을 들었나? 연습은 했나? 전화가 울리지 않는 오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무엇을 했나?” (16p)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현실과 타협해서 직장에 앉아있는 지금, 꿈을 잊고 있던 나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문구였다. 다시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이 책을 읽은 것은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내가 맡을 수 있는 역할이 주연일지, 투어 매니저일지, 안내원일지, 합창단원일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세계 안 또는 주변에 내 이름을 올릴 만한 자리가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46p)

 

레슬리는 큰 것부터 시작하지 않았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그 꿈의 첫걸음이었다. 그는 공연 앨범을 들어보려 레코드점에 갔고 그것이 꿈이 되어 사랑하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 이로 공개오디션 <렌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배역을 맡게 되었다. 누구나 시작부터 거대한 일을 할 수는 없듯 오늘에 최선을 다한다면 꿈에 한걸음씩 걸어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내 길을 고를 선택권을 쥐고 나 자신에게 멋지게 실패해도 좋다고 허락했다는 점이다. ··· 하지만 모든 것을 고려해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평가였다. 내 점수는 내가 매겼다. 내가 통과했는지 오색찬란하게 실패했는지 아는 것은 나뿐이었다.”(132p)

 

그에게 풍자극을 웃음 포인트 없이 웃기지 않고 가는 것은 도 아니면 모에 해당하는 도전이었다. 실패하고자 목표를 세워놓고 탈락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의 마음은 어땠을까?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 이유는 그가 자신에게 몰두했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가는 길의 일부는 성대한 실패로 닦이는 법이다.”(120p)

 

상대가 원하는 감정의 최대치를 끌어올리려면 본인의 한계치를 깨야하는 순간이 온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그러나 레슬러는 실패를 하고자 마음먹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감정을 올릴 수 있었다고 한다. 누구나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까지 예산을 세우고 갔을 때 자신에게 떳떳한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걸 알려주었다.

 

최대한 빨리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계속 나아가라. 위험을 무릅쓰는 법을 배우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120p)

 

우리는 자주 너무 늦었다는 핑계를 댄다. 도전하기에 늦은 때가 있을까? 조금이라도 어릴 때 도전했더라면 좋았겠지만 나아가기만 한다면 원하는 목표지점까지 도달하지는 못하더라도 그 언저리는 갈 수 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뒤에 숨어 기다리고만 있다면 목표 가까이 갈 수도 없다.

 

우리는 자신에게 혹독한 비평가인 동시에 강력한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 자기 자신이 한 작업을 한 발 물러나서 볼 수 있다는 데는 수많은 장점이 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자기 일을 객관적으로 보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스승이자 감독, 멘토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192p)

 

일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누군가가 손에서 연필을 빼앗을 때까지 더 나아지기 위해 다듬고 또 다듬든가, 자기가 작업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것을 다 전달했다는 생각이 들면 연필을 내려놓고 한 걸음 물러선 다음 세 번 더 확인해야한다.” (193p)

 

어느 정도로 완성되었다는 게 레슬리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개인강습을 받아서라도 해내고야 마는 근성, 하고자 하는 집념이 모여 성공적인 공연을 이끌어내는 걸 보면서 결국엔 정신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분야에 정점을 찍고있는 사람들도 그렇다.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과 피겨스케이터 김연아의 발, 축구선수 박지성의 발 등 그들의 발 사진을 보면 처절하게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중 김연아는 이런 말을 했다.

난 훈련을 하다 보면 늘 한계가 온다. 어느 땐 근육이 터져버릴 것 같고 어느 땐 숨이 목 끝까지 차오르며 어느 땐 주저 앉고 싶은 순간이 다가온다.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 속에 무언가 말을 걸어온다. 이만하면 됐어. 충분해. 다음에 하자. 이런 유혹에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한다면 안한 것과 다를 게 없다."

 

동시에 나는 <해밀턴>과 애런 버 역에 작별을 고하고 무엇이 될지는 몰라도 다음에 찾아올 모험을 위해 내 삶에 공간을 만들 준비를 해야 했다. 언제까지나 에런 버를 붙잡고 있을 수는 없었다.”(201p)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 안주하는 게 아니라 항상 도전하는 자세, 지금까지 한 성공에 만족하는 게 아니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 노력하는 모습이 레슬리가 원하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의 척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다르지만 적어도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에 두고 싶은 글들이 여기저기 너무 많이 있었다 모든 세상의 이치가 그렇듯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고 더 큰 실패를 막으려면 지금 미리 실패해보고 내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켜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실패하는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달리 말하면 도전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이다나 역시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며 기회가 주어짐에 감사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정면으로 맞선다고 모든 것이 바뀐다는 법은 없지만 정면으로 맞설 때까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137p)

- 제임스 볼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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