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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친구 코야 너무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8-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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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참여

[도서]아기 첫 친구 코야

작은북 글/오연진 그림
블루래빗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블루래빗 아기 첫 친구 코야 정말 유명해서 아기 첫 친구로 코야를 선택했어요
잘 선택했다고 생각되요
투명 비닐가방에 담겨진 코야 포장이 마음에 들었어요 손잡이까지 달린 투명 비닐 가방 멋져요 바깥 출입할때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코야 받자마자 세탁하고 아가에게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손세탁하니 말리는데 이틀 걸렸어요
물고빠는 헝겊책이라 걱정했는데 빨고 나서도 크게 손상되는 것은 없어 좋았어요 그래도 너무 자주 빨면 예쁜 색깔이 좀 바라기는 하네요
면 100퍼센트로 부드럽고 안전하게 제작되어 좋아요 부드럽고 폭신하게 만들어져서 아가 피부에도 좋겠네요
코야 다리는 흑백패턴이 그려져 있어 아기 시각발달을 도와줘요 다리 안에는 딸랑이 삑삑이 비닐이 들어 있어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왼쪽 귀는 검은 색 바탕에 흰 동그라미 비닐 소리가 바스락바스락 나서 아기가 손으로 만지는 것을 좋아해요
오른쪽 귀는 손잡이가 되기도 해요 색깔 이나 만들어진 것이 세심하게 신경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몸은 전체적으로 비닐 소리가 바스락 바스락 나요
색감이 너무 좋아요
전체적으로 빨간 색이 선명하고 예뻐요 알록달록 색깔과 귀여운 외모로 우리 아가가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어요 코야 코는 뽁뽁이로 알록달록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져서 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아기 촉감책으로 몸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소리가 나요
코에선 삑삑 날개에선 바스락
방울소리 뽁뽁 소리 좋아합니다
아가들이 좋아하는 바스락 비닐 소리 많이 나요
아기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뇌 발달까지 될 것 같아 좋아요
책과 친구가 되어 가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코끼리가 좋은가봐요
책 시작인
아기 코끼리 코야와 인사해요 안녕
부분 읽으면 어김없이 웃어요
우리코야 어디 있나? 까꿍 부분에서도 항상 웃어요
숨어있는 나비를 찾으면 항상 좋아하네요
나비를 찾으면 나비야 노래를 부르면서 놀아요
책 색감이 좋은건지
내용이 좋은건지
둘 다 좋은거겠죠?
아기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부록 선물로 린넨 마스크를 받았는데 그것도 참 정성껏 만들었다 느껴지고 아기가 착용하기도 좋아요
아기 첫 친구 코끼리 코야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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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진짜 좋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7-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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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7월호 [2019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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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진짜 좋네요
부록이 진짜 맘에 들어요
고급스러운 차였어요
저는 활력을 선택했는데 차를 마시면 진짜 활력이 생겨요
사각뿔 모양에 차가 담겨있어서 진짜 고급스러운 차에요
은색지퍼백에 들어 있어요 포장도 잘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아요
싼 가격에 부록까지 고급스러운 최고 최고에요 자주 애용합니다 싸고 좋아요
요리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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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8-09-1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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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다정한 온도 (외전)

해이라 저
시크노블 | 2016년 09월

        구매하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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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봤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번에 쭈욱 순식간에 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스타일  아주 맘에 듭니다

구성이 좋아요

읽기 편해요

주인공이 너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공수 모두 마음에 쏘옥 들어오면 글이 술술 읽힙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다정한 온도 라는 제목처럼 다정한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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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동서 현미녹차 50T | 기본 카테고리 2018-09-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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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동서 현미녹차 50T


YES24발송 GIFT상품 | 2014년 03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동서 현미녹차까지 모아둔 머니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책도 사고 차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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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현미녹차까지 모아둔 머니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책도 사고 차도 마시고

가격도 대형 마트보다도 싸네요

완전 혜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아서 강추입니다

맛도 무난하고

책과 함께 하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좋은 이벤트는 자주 자주 해주세요

애용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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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서재] 한강 | 기본 카테고리 2018-09-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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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저
문학과지성사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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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yes24.com/Famous/Index/446



시간을 정해두고 읽기보다는, 책을 들고 다니며 시시로 읽는 편이에요. 바쁠 때는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해 기다리면서, 잠들기 전에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고, 시간이 길게 나는 날에는 차분히 오래 읽곤 합니다. 1년 반 정도 써온 작업실이 있는데, 아주 작고 조용한 공간이에요. 이 공간이 있어서 최근작인 『소년이 온다』를 쓸 수 있었어요.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거나 의식해야 했다면 1년 동안 그렇게 몰두해서 완성할 수 없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저에게 서재란, ‘일하는 방’이라고 소박하게 이름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소년이 온다』는 오월 광주를 다룬 소설이기 때문에, 그 안에 담겨 있는 잔혹과 폭력을 맞대면하고 응시해야 했어요. 하지만 그 잔혹과 폭력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았어요. 그것을 어떻게든 꿰뚫고 가 마침내 어떤 간절함과 진심에 이르려고 마음을 다해 손을 뻗는 소설이라는 고백을 드리고 싶어요. 올해 여름에 단편을 쓸지, 산문집을 쓸지 고민 중이에요. 이야기와 기억에 관한 책들을 두서없이 마음 가는 대로 읽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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