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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두부 02권 - 박격 | DAY 2020-12-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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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사랑하는 나의 두부 2권

박격 저
B&M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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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격작가님 사랑하는 나의 두부 2권 리뷰입니다. 2권부터 피폐함이 절정에 와서 읽는데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다가올 카타르시스와 사이다를 위해선 참아야죠ㅜㅜ소설 보면서 잘 우는편 아닌데 두부인생이 너무 기구해서 눈물이다 찔끔했어요. 저도 전라도 사투리 쓰는 할매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할머니 관련된 장면은 다 슬펐어요...줄초상에 서울에 가서도 왕따을 당하는 두부가 너무 안타깝고...한번 때린게 그렇게 되버린게 기가찼아요. 그리고 자그마치 13년을 아무도 없이 혼자 복역하고 빚을 갚느라 청춘을 다 써버린게 미치게 아까웠어요 사과해야해서 죽지않기로해서 죽지도 못하고 말라죽어갈 때 수호를 만나서 가슴을 쓸었어요. 진짜 혁이 연두가 저주하는 만큼 싫었지만 영암에 있을 때만큼은 챙겨준게 감사할 정도로...특히 2부는 공시점으로 복기되면서 전개되는데요 그게 엄청 신선하고 연두에게 종교나 수호도 사생아로 태어나 학대받았고 정신병을 앓는 그저 연두의 남친이었다는 점이 좋았어요. 3권은 제발 사이비 종교에서 벗어나고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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