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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의 남자들2 | 기본 카테고리 2021-09-2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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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렘의 남자들 2 (일반판)

알파타르트 저
해피북스투유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비밀스런 액션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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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의 남자들2>를 보면서 든 생각은

 

첫째, 폐하가 여성이고 후궁이 남자라서 몰입이 잘 되었다.

 

보통 폐하는 남성 이미지가 강하다는,

저도 모르게 드라마 속 편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하렘 안의 한 여성은 폐하이기에

누군가에게 보호만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몸은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웠어요.

 

또한 가장 높은 위치에서 지시하는 입장이기에

평소 저의 성격과는 완전 상반되지만

라틸에 몰입해보면서 자신감, 현명함, 용기, 리더십 등

좋은 영향을 받았어요.

이상향을 꿈꾸게 만드는>.<

 

그리고 글로만 읽어도 분위기가 고급진 느낌

이미 표지에서 라틸을 보았기 때문인가..!

 

 

둘째, 일부다처제 저리가라는 폐하의 후궁 시스템으로 대리만족하였다.

 

물론 21세기는 조선시대와 달리 1대1로 결혼한다.

유전자에 그때의 습성이 남아있는지

정말로 1대1인가? 싶은 구석도 아주 많이 있다.

 

어쨌든 글로 유전자 일부의 욕구를 채울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셋째, 낯설지만 궁금한 장르로 읽을수록 몰입감이 생긴다.

 

범인은 대체 누구일까? 하며 혼자서 방구석 추론을 하였는데 초반에는 다 범인 같아서 의심을 많이 했다.

ㅋㅋㅋㅋㅋㅋ

 

출근길에 나의 매서운 도깨비눈으로 책을 펼치며 열심히 추론해보았지만

허허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분량만 봤을 땐 완결인듯 하지만) 끝날듯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작가님의 재량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요?

 

아직 못 본 1권도, 아직 나오지 않은 3권도 궁금하네요~

 

 

@알파타르트 작가님 좋은 소설 감사합니다~

덕분에 하루하루가 흥미로운 비밀정원에 있는 듯해요!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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