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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독서 -이은대 저 | 기본 카테고리 2018-09-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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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안독서

이은대 저
바이북스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잃어버린 내 삶의 조각을 찾아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가 타인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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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쓰기 위해 읽는다."

 

 


저자 소개를 잠기 들여다본다.
대한민국 1호 "출간 프로듀서"[자이언트 북 컨설팅] 대표. 작가. 강연가. 칼럼니스트 여기까지 눈이 따라가다 딱 멈춘다. 전과자. 파산자. 알코올 중독자. 막노동꾼 등 최악의 삶을 살다가 글쓰기와 책 읽기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남다른 스토리에 궁금증이 올라온다.
읽고 쓰는 삶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감옥에서 1년 6개월, 알코올 중독으로 2년 2개월을 보냈고, 그 외에 실패 때문에 주저앉아 허송세월 보낸 시간을 합치면 무려 6년이란 시간을 잃었다고 말한다. 새벽 4시에 일어나며 4시간 책을 읽고 4시간 글을 쓰는데 시간을 보낸다.

독서가의 열정은 대단하다. 삶의 바닥에서 기어올라 현재에 왔다고 하는 저자는 현재의 이력을 거저 얻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독서가의 생각은 거짓말처럼 맞닿아 있다.
강안 독서를 보며 다시금 느낀다. 독서하는 마음을 어떤 것일까? 물음표를 던지면서 책을 펼친다. 그러다 어느 순간 몸에 전율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흘러나온다. 책을 보며 공감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버리거나, 감탄사가 절로 '툭' 튀어나온다. 종종 있는 일이다. 주위의 사람들은 익숙하다는 듯, 뜻 모를 내 행동에도 의아해하지 않는다.
 
강안 독서는 독서를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독서, 어떻게 독서해야 하나 궁금하다면 강안 독서로 안내받는다면 효율적인 독서를 이어갈 것이다. 먼저 시작한 독서가의 방법을 적용하며 자기에게 맞는 독서법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강안 독서의 핵심은 '무엇을 찾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찾는가'에 있다. 책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귀한 삶의 가치를 얻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읽기와 쓰기는 하나다."





강안 독서의 정의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잃어버린 내 삶의 조각을 찾아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가 타인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독서법"

 

 


강안 독서의 필요성
강안 독서는 '읽는 행위"보다는 "발췌 행위"에 더 초점을 맞춘다.
책을 통해 선한 영향을 세상에 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강안 독서의 방법
1단계:이해
이해 단계를 가장 효과적으로 연습하는 방법은 읽은 내용을 다시 요약정리해보는 것이다.(가급적 세 줄로 요약하는 습관을 권한다)


2단계:선택
키워드를 뽑아내는 단계(최소한 5개 정도의 키워드를 보아낼 것을 권한다)


3단계:회상
감추고 숨기고 참고 견디는 것이 치유가 아니라 드러내고 보듬어주고 당당해질 수 있는 것, 아픈 상처일수록 끄집어내야 하는 이유다.


​ 4단계:투영
나와 생각이 일치하는 책이라고 해서 좋은 책이고, 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저자의 책이라 해서 옳지 못하다는 편견을 가져서는 절대 안 된다.
책을 읽는 이유는 배우고, 변화하고, 성장하기 위함이다. 내 생각이 옳다고 고집을 내려놓지 않을 거면 책을 읽을 이유가 없다.


​ 5단계:글쓰기
절대로 글쓰기 재능이나 실력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달리기를 처음 하는 사람이 하루아침에 42km를 뛰려고 하면 지쳐 쓰러지기 마련이다. 문법도 맞춤법도 영망이지만, 그리고 문맥도 엉성하지만, 지금은 그 상태 그대로 글을 써야 한다. 오직 쓰는 것만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강안 독서의 정리
첫째, 책 한 권을 완독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났다.
둘째, 집중
셋째, 의미와 가치


책이 삶 속에 들어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읽어야 한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지속적으로 책 읽기를 실천하는 사람은 책 그만 읽으라고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면서  말려도 책을 본다. 책의 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가 갈수록 책을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의 독서량은 엄청날 수밖에 없다. 하루에 한 권, 한 장, 한쪽이라도 읽는 것과 읽지 않는 것은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 회복탄력성, 정신 근력으로 삶의 위기 대처능력이 단단해진다. 그뿐만이 아니다. 독서습관이 쌓이면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생각의 변화, 의식의 변화가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

 

 


저자는 말한다.
독서는 삶을 바꾼다. 무엇보다 삶을 대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전혀 생겨나지 않는다.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삶을 읽고 삶을 쓴다. 누군가가 쓴 책을 읽고 내 삶이 변하고, 내가 쓴 글을 읽고 누군가의 삶이 바꾸니다. 읽고 쓰는 삶이 세상을 바꾼다. 오늘도 책에 밑줄을 긋고, 한 줄의 글로 여백을 채운다.

 

 


책 읽는 시간에 대해 다시 말한다.
읽을 마음이 있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책 읽을 시간만큼은 양보하지 않는다. 앞서 언급한 바 있지만, 여유 시간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 읽을 시간은 무조건 따로 떼어놓아야 한다. 삶에서 책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가. 책은 당신의 삶에서 어느 정도의 가치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책 읽는 시간을 마련한다.

내 삶을 바꾸는 강안 독서, 한 달이면 충분하다!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세상 속에서 당장의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사실만으로 책과 글쓰기를 멀리한다면, 결국 우리는 머지않아 세상의 흐름에 쓸려 다니는 부목 같은 인생을 살게 될 터다.



독서의 세 가지 강박에서 벗어나라
1. 완독 강박
2. 속독 강박
3. 기억 강박


책 읽는 방법 강안 독서
테두리 읽기:제목. 목차 읽기
보물 찾기:한 권의 책 속에서 내 삶을 관통할 만한 맥을 찾는 작업이다.
문장 읽기:문장 하나로 삶이 바뀌기도 한다.
시비 걸리:적극적으로 질문해야 한다.
척하기:내가 바라는 바를 먼저 이룬 사람을 골라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그대로 흉내 내는 과정.

저자는 마지막으로 읽고, 생각하고, 찾고, 해석하고, 나누는 삶! 강안 독서를 진심으로 권한다.

읽고 쓰는 것이 자유로울 때 지속할 수 있고 지속하다 보면 변화가 일어난다.
최대한 자유롭게, 내가 읽고 싶은 대로 읽고, 쓰고 싶은 대로 쓰자는 것이 '재미있는 강안 독서'의 가장 큰 특징이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 끄덕이며 미소 짓는다.

 강안 독서   -이은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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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독서 -이은대 저 | 기본 카테고리 2018-09-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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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직 쓰기 위해 읽는다."

 

 


저자 소개를 잠기 들여다본다.
대한민국 1호 "출간 프로듀서"[자이언트 북 컨설팅] 대표. 작가. 강연가. 칼럼니스트 여기까지 눈이 따라가다 딱 멈춘다. 전과자. 파산자. 알코올 중독자. 막노동꾼 등 최악의 삶을 살다가 글쓰기와 책 읽기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남다른 스토리에 궁금증이 올라온다.
읽고 쓰는 삶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감옥에서 1년 6개월, 알코올 중독으로 2년 2개월을 보냈고, 그 외에 실패 때문에 주저앉아 허송세월 보낸 시간을 합치면 무려 6년이란 시간을 잃었다고 말한다. 새벽 4시에 일어나며 4시간 책을 읽고 4시간 글을 쓰는데 시간을 보낸다.

독서가의 열정은 대단하다. 삶의 바닥에서 기어올라 현재에 왔다고 하는 저자는 현재의 이력을 거저 얻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독서가의 생각은 거짓말처럼 맞닿아 있다.
강안 독서를 보며 다시금 느낀다. 독서하는 마음을 어떤 것일까? 물음표를 던지면서 책을 펼친다. 그러다 어느 순간 몸에 전율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흘러나온다. 책을 보며 공감 단어를 소리 내어 읽어버리거나, 감탄사가 절로 '툭' 튀어나온다. 종종 있는 일이다. 주위의 사람들은 익숙하다는 듯, 뜻 모를 내 행동에도 의아해하지 않는다.
 
강안 독서는 독서를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독서, 어떻게 독서해야 하나 궁금하다면 강안 독서로 안내받는다면 효율적인 독서를 이어갈 것이다. 먼저 시작한 독서가의 방법을 적용하며 자기에게 맞는 독서법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강안 독서의 핵심은 '무엇을 찾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찾는가'에 있다. 책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귀한 삶의 가치를 얻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읽기와 쓰기는 하나다.





강안 독서의 정의
"책 속의 문장을 통해 잃어버린 내 삶의 조각을 찾아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가 타인이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실에 맞게 재창조하는 독서법"

 

 


강안 독서의 필요성
강안 독서는 '읽는 행위"보다는 "발췌 행위"에 더 초점을 맞춘다.
책을 통해 선한 영향을 세상에 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강안 독서의 방법
1단계:이해
이해 단계를 가장 효과적으로 연습하는 방법은 읽은 내용을 다시 요약정리해보는 것이다.(가급적 세 줄로 요약하는 습관을 권한다)


2단계:선택
키워드를 뽑아내는 단계(최소한 5개 정도의 키워드를 보아낼 것을 권한다)


3단계:회상
감추고 숨기고 참고 견디는 것이 치유가 아니라 드러내고 보듬어주고 당당해질 수 있는 것, 아픈 상처일수록 끄집어내야 하는 이유다.


​ 4단계:투영
나와 생각이 일치하는 책이라고 해서 좋은 책이고, 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저자의 책이라 해서 옳지 못하다는 편견을 가져서는 절대 안 된다.
책을 읽는 이유는 배우고, 변화하고, 성장하기 위함이다. 내 생각이 옳다고 고집을 내려놓지 않을 거면 책을 읽을 이유가 없다.


​ 5단계:글쓰기
절대로 글쓰기 재능이나 실력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달리기를 처음 하는 사람이 하루아침에 42km를 뛰려고 하면 지쳐 쓰러지기 마련이다. 문법도 맞춤법도 영망이지만, 그리고 문맥도 엉성하지만, 지금은 그 상태 그대로 글을 써야 한다. 오직 쓰는 것만이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강안 독서의 정리
첫째, 책 한 권을 완독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났다.
둘째, 집중
셋째, 의미와 가치


책이 삶 속에 들어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읽어야 한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지속적으로 책 읽기를 실천하는 사람은 책 그만 읽으라고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면서  말려도 책을 본다. 책의 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가 갈수록 책을 읽는 사람과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의 독서량은 엄청날 수밖에 없다. 하루에 한 권, 한 장, 한쪽이라도 읽는 것과 읽지 않는 것은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 회복탄력성, 정신 근력으로 삶의 위기 대처능력이 단단해진다. 그뿐만이 아니다. 독서습관이 쌓이면 삶의 변화가 일어난다. 생각의 변화, 의식의 변화가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

 

 


저자는 말한다.
독서는 삶을 바꾼다. 무엇보다 삶을 대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전혀 생겨나지 않는다.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삶을 읽고 삶을 쓴다. 누군가가 쓴 책을 읽고 내 삶이 변하고, 내가 쓴 글을 읽고 누군가의 삶이 바꾸니다. 읽고 쓰는 삶이 세상을 바꾼다. 오늘도 책에 밑줄을 긋고, 한 줄의 글로 여백을 채운다.

 

 


책 읽는 시간에 대해 다시 말한다.
읽을 마음이 있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책 읽을 시간만큼은 양보하지 않는다. 앞서 언급한 바 있지만, 여유 시간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 읽을 시간은 무조건 따로 떼어놓아야 한다. 삶에서 책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가. 책은 당신의 삶에서 어느 정도의 가치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책 읽는 시간을 마련한다.

내 삶을 바꾸는 강안 독서, 한 달이면 충분하다!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세상 속에서 당장의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사실만으로 책과 글쓰기를 멀리한다면, 결국 우리는 머지않아 세상의 흐름에 쓸려 다니는 부목 같은 인생을 살게 될 터다.



독서의 세 가지 강박에서 벗어나라
1. 완독 강박
2. 속독 강박
3. 기억 강박


책 읽는 방법 강안 독서
테두리 읽기:제목. 목차 읽기
보물 찾기:한 권의 책 속에서 내 삶을 관통할 만한 맥을 찾는 작업이다.
문장 읽기:문장 하나로 삶이 바뀌기도 한다.
시비 걸리:적극적으로 질문해야 한다.
척하기:내가 바라는 바를 먼저 이룬 사람을 골라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그대로 흉내 내는 과정.

저자는 마지막으로 읽고, 생각하고, 찾고, 해석하고, 나누는 삶! 강안 독서를 진심으로 권한다.

읽고 쓰는 것이 자유로울 때 지속할 수 있고 지속하다 보면 변화가 일어난다.
최대한 자유롭게, 내가 읽고 싶은 대로 읽고, 쓰고 싶은 대로 쓰자는 것이 '재미있는 강안 독서'의 가장 큰 특징이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 끄덕이며 미소 짓는다.

 강안 독서   -이은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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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다이어트 | 기본 카테고리 2017-07-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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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문학 다이어트

문현정 저
마음세상 | 201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에서 가벼운 인생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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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다이어트>

책표지 이미지도 책내용과 닮아있다. 가볍고 단정하게 정리되어 홀가분하다.
저자는 16년동안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로 몸과 마음이 무거운채로 살았다고 말한다.
경제적으로 보상은 주어졌지만 그보다 더 참기 힘든 스트레스와 삶의 허무함을 느낄수 있었다.

2009년 가을 병과 분노로 회사를 그만둔후 그때부터 책을 만나며 새로운 삶의 행복을 만나게 되었다.
독서는 많은 사람에게 삶의 의미와 새로움을 선사한다.
독서를 통해 몸과 마음이 홀가분해 지며 자신의 본질 외에는 신경 쓸게 없다는 철학적인 관점을 적립한다. 책을 통해 가벼운 인생을 찾았다고 말한다.

"도서관 붙박이의 삶을 사는 나는 남과 비교하거나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
꾸준히 읽다보니 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에 대한 관심은 자존감으로 이어졌고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존재는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본질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내가 명품인데 명품을 더덕더덕 붙이고 다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자신의 존재를 다시 보게되면 어떤 물욕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진다.
내가 제일 소중한데 다른 무엇이 필요하단 말인가?
나에게 입혀지는 화려한 옷은 군더더기일뿐이며 내 자신의 본질 외에는 신경 쓸게 없다.
내 삶이 찬란한데 더 이상 화려한 것들은 필요 없다. 내 삶에서 뭣이 중헌디?"

 

 


제목에서 알수 있듯 책을 통해 거품을 싹 걷어낸 인문학다이어트다.
책을 만나고 무거운 삶의 무게를 걷어내고 가벼운 인생을 찾아낸다.

"난 책에서 가벼운 인생을 찾았다.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고 무엇으로 풍족해지는지도 깨달았다.
남이 가진 대형 아파트, , 주식 이런 건 내게 없다.
하지만 낭만과 열정 가슴 뜀 콩닥거림 따뜻함 책을 향한 광기, 눈에서 나오는 레이저, 이런 것만 있다.
미친년 소리 듣기 딱 알맞다. 왜냐하면 눈에 불 키고 책 읽으니까. , 너무 많아서 숨이 가쁘다.
한라산 등반한 느낌이다. 암벽이라도 탄 느낌이다. 이제 도서관에 갈 때 등산복 차림으로 가야하나?
조금만 눈 돌려보면 세상은 살아볼 만한 곳이라는 걸 금방 느끼게 된다.
이런 도서관이 곳곳에 있으니 말이다.
매일 나에게 좋은 장소를 임대해 주는 도서관에게 감사하며 오늘도 나는 도서관 사서의 말이라면 무조건 복종이다."

책을 보며 삶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점은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삶의 힘겨움을 이겨낼수 있는 힘을 책에서 찾아내며 이내 행복해진다.

나 중심에서 우리중심으로 생각이 바뀌고, 욕심과 욕망을 뒤로하고 사람을 먼저 바라볼수 있는 현안이 생긴다. 삶의 경험을 나누고 그로 인해 독자들이 책읽으며 가벼운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저자의 생각을 만날수 있다.
그녀는 백조건달철학자로 자리매김하며 지금 화양연화라 말한다.

인문학 다이어트   -문현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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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힘 평생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15-08-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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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생 독서

김병완 저
프리뷰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서는 평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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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우는 힘 평생독서>

 

 

 

 

기다리던 책을 만난다. 책이 나에게로 온뒤 가슴이 뛴다.

책을 보고 있노라면 열정이 다시 피어올라 온몸에 활력이 넘친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느낌을 알것이라 생각된다.

 

좋은 책을 만나면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좋은 책을 만나면 나의 삶과 독서의 원동력이 되어준다.

 

평생독서 또한 다르지 않았다. 책제목에서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독서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벅찬데 평생독서라니~~~이 얼마나 행복한가.

 

 

<나를 키우는 평생독서>는 독서 안내서와 같다.

 

독서초보에서 시작하여 독서고수로 가는 여정을 안내한다.

처음 책읽기는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처음에는 무작정 읽는다. 나의 경험으로 봐서 옳다 싶어 무릎을 한번 치게 된다.

이것부터 독서여정의 시작이다.

책이 안내하는 길로 가다보면 평생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을 찾을수 있다.

옳거니 옳거니 고개를 끄덕이며 무릎을 여러차례 치게될 것이다.

 

왜 평생독서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평생독서의 기본전략은 어떠한지 또 실천하는 방법도 실려있다.

평생 5천권에 도전과 독서법(퀀텀리딩)도 소개되어 있다.

현자들의 평생독서법과 끝으로 연령대별로 실천하는 독서의 세계도 소개한다.

 

인생도 그러하듯이 독서도 목표가 생기면 길이 보인다.

평생독서의 안내서를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평생독서'라는 목표가 생기고

책읽기를 통한 독서습관이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평생독서를 갈망하지만 컴컴한 바닷가에 홀로탄 배가 어디로 갈지 몰라 헤매고 있다면

저자가 밝혀주는 등대를 보고 방향을 잡을 것을 권해본다.

 

책을 따라가며 실천하다 보면 자신의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는 평생독서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실천은 독자의 몫이된다.

 

독서에 게으름이 날때쯤 이 책을 만났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열정이 되살아 난다.

마음을 다잡고 평생독서를 다짐하게 된다.

 

 

끝으로 책속의 글귀를 전한다.

 

"평생 독서는 100미터를 달리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몇킬로미터 이상을 꾸준하게 달려야 하는 장거리 달리기와 같다.

평생독서는 자신과 세상에 대한 경이이며, 놀라움이며, 기적이다.

자신과 세상에 대한 최고의 탐험이며, 성찰하며, 배움이며, 기쁨이며, 환희이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것들을 일이년 만에 마스터하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내 주위에서도 어렸을 때 자신은 많은 책을 읽었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어렸을 때는 세상이 무엇인지 도무지 경험하지 못한 상태에서 읽은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이 무엇인지, 산전수전을 다 겪고 나서, 인생의 쓴맛, 단맛, 더러운 맛, 무서운 맛을 다 겪고 나서

책을 읽는 것이 진짜 독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의 독서와 중년의 독서와 노년의 독서는 깊이와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우리 삶에서 평생 독서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청년의 독서는 뜨겁고, 중년의 독서는 중후하고, 노년의 독서는 깊이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똑같은 책을 읽는다고 해도 그 배움과 느낌과 성찰은 다 제각각일 것이다."

 

"단 한 권의 책밖에 읽은 적이 없는 인간을 우리는 경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그런 인간이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어제까지 읽은 책이 아무리 많아도 오늘 읽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단 한 권의 책밖에 읽은 적이 없는 인간이다.

오늘 내가 얼마나 독서를 열심히 하고 있느냐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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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초등교사는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15-08-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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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능한 초등교사는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이정원 저
알투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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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는 한 가지, 희생하지 말고 동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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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초등교사는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어드덧  초등학교 갈 때가 되면

예비 학부모들은 기쁨과 감격도 잠시 걱정이 앞서게 된다.

학교에 들어가면 잘 적응할수 있을지 또 가정에서는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하나~~

이런저런 걱정이 생기게 된다.

또래의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지만 불안이 사그라들지 않는다.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설 많은 경험과 좋은 습관을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의 걱정과 궁금증과 학교생활에 걱정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30년 가까운 유능한 교사경력을 가진 분들에게 노하우를 들어볼수 있는 기회이다.

유능한 선생님들 또한 가정에서는 자식을 키우는 혹은 키워본 경험을 가진분들이다.

그러하니 우리가 귀담에 들어볼 알짜배기 정보들이 가득하다.

 

자녀들에 초등학교시절 적응잘하며 행복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가정에서 부모들의 역할이 분명 있을것이다.

그 노하우를 들여다보도록 하자~!!

 

 

1장은 경험 많은 교사들은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초보엄마들이 전략을 세울수 있는  방법이 즐비하다.

자기주도형 인재, 집중력, 필기력, 뇌발달에 필요한 운동, 영어전략, 국어전략, 수학전략 꼼꼼하게 체크해볼 만하다.

 

2장은 어떤 엄마가 공부 잘하고 사회성도 좋은 아이로 키우는가.

우리는 2장에 나오는 엄마가 되고싶다. 그 방법을 들여다 본다.

엄마의 자세부터 칭찬하는법, 믿어주기, 도서관 옆집 살기, 득이되는 비교, 사교육 활용법, 아빠효과, 말의 힘, 꿈꿀기회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알수 있다.

 

3장은 엄마의 선행학습이 아이 인생을 어떻게 결정하는가.

요즘 스마트폰과 게임중독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들이 쏙쏙 늘어난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따돌림 받지않을까 걱정이 앞서곤한다.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놀이효과, 여행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정 엄마의 준비등에 대해서도 알게되는 기회이다.

 

이책을 읽으며 초등학생을 둔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될 것이라 생각된다.

 

끝으로 저자의 에필로그를 들여다보면,

후회하지 않는 한 가지, 희생하지 말고 동행하라.

이 한줄의 글귀가 가슴에 남는다.

부모로서 희생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자녀들을 존중하고 자존감을 키워주며

때론 엄한 스승처럼 때론 다정한 친구처럼 자녀들과 동행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지금 자녀들의 말에 경청하고 이 순간이 지나면 다시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순간순간 자녀들과 대화하자

이책을 계기로 다시한번 부모로써의 역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교사나 부모는 절대로 아이들을 채찍질하고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여유롭게 기다려주고 허용해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될 겁니다."

 

 

<인디언의 자녀교육을 위한 11계명>-中

비판받으며 자란 아이는 비난을 배운다.

적대감 속에서 자란 아이는 싸움을 배운다.

관대함 속에서 자란 아이는 참을성을 배운다.

격려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감을 배운다.

칭찬받으며 자란 아이는 고마움을 배운다.

인정받으며 자란 아이는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

사랑받으며 자란 아이는 세상에서 사랑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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