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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고딸 영문법2 | 읽고씹고맛보고즐기고 2022-05-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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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딸 영문법 2

임한결 저
그라퍼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영어 책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애증의 영어, 계속해서 공부를 해도

모래 위에 성처럼 자꾸만 무너진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볼 수 있는 영문법 책

912. " 고딸 영문법 2 " 입니다.

 

 

 

저자는 고등어집 딸래미인 "고딸"이었다.

그녀는 외국인과 결혼했고 그녀의 아버지는

외국인 사위와 대화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셨다.

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영문법 책이 없었기에

그녀는 멀리서나마 아버지의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가 되었고

이번에 전면 개정판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나 역시 영어에 대한 열정은 가득했기에

책은 많이도 샀지만 사실 내가 정말 알고 싶어 하는

아주 기초적인 것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다.

다 아는데 나만 모르는 기초적인 것,

남한테 물어보기엔 약간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것.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나는 "고딸영어"에서 찾았다.

그렇기에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된다.

다만 초등학생도 아는 것을 나만 모르는 것 같아

영어를 시작도 못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 넘기지 말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자.

그래야 나중에 이곳에 집도 짓고 빌딩도 지을 수 있다.

 

 

 

 


 

 

 

어..? 분명 알고 있는 것이라 했는데

문제를 풀어보니 안맞다면.....?

당신은 이제까지 영어 공부를 한 게 아니라

허세 공부를 한걸 지도 모른다.

 

 

 

 

나도 be동사 공부할 때까진 자신감에 차있었다.

그러나 과거형/부정문/의문문을 풀다 보니

내가 얼마나 기초를 소홀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영어 공부할 땐 자존심 부릴 필요가 없다.

그저 꾸준히 공부만 하면 늘게 되어있다.

 

 

 

 

 

 

과거형을 배우며 점점 멘붕이 왔다.

중학교시절 덮어놓고 외웠던 -ed뿐만 아니라

형태가 들쑥날쑥한 단어까지... 휴..

나 이제까지 무슨 공부를 한거지?

 

 

 

 

이제까지 영문법은 어느정도 기초가 있다고

가정한 채 설명한 것들이 많았다.

그래서 전치사가 주어,동사,부사,명사,전치사 등

기본적인 단어의 뜻도 알려주지 않은채

그저 외우기만을 닦달했다.

하지만 고딸 영문법은

이것을 왜 쓰는지, 어디에 쓰는지,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그림, 예문과 함께 설명해 준다.

나처럼 이해를 해야만 외워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더더욱 추천해 주고 싶다.

 

 

 

 

 

 

영어를 잘하는 법을 검색해 보면

다들 단어를 많이 알면 저절로 잘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린 이해가 되지도 않는 긴 단어들을

외우다 일주일도 채우지 못한 채 포기하고 만다.

 

 

 

 

 

 

하지만 고딸 영문법은

쓸데없이 긴 설명을 하지 않는다.

짧고 간략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

영어 공부를 포기하지 않게 해준다.

나는 공부를 하면서도 Are you / Do you~? 의

차이점에 늘 의문을 가졌다.

왜 달라질까, 아무리 찾아봐도

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는 곳이 없었다.

 

 

 


 

 

 

하지만!! 고딸에서 드디어 이해를 한 후

"고딸 영어" 블로그를 통해 다른 영문법까지 꾸준히 공부를 하고 있다.

이 책에 포함되지 않은 영문법도

조만간 책으로 출시되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만큼 영어에 진심인 나라도 없는데

우리나라만큼 영어에 고통받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영어 책을 늘여간다고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다.

한 권이라도 제대로 된 책을 만나서

끝까지 공부를 해야 조금이라도 실력이 쌓인다.

 

 

 

 

 

 

 

 

영문법 인강에 멀미를 하고 있다면,

회화를 잘하고 싶은데 기초가 없어

올해도 포기가 빠를 것 같다면

지금 "고딸 영문법2"로 시작해보자.

문법책을 끝까지 공부해 본 적이 없던

나에게 문법의 재미를 알려준 "고딸 영문법"이

당신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포기를 선택하기 전에 속는 셈 치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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