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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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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루틴

염혜진 저
더블엔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육아에 삶에 힘들어 하는 워킹말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친정에서 수술회복을 위해서 쉬고있을때 받은 책이라 작가님의 글귀에서 깊은 감동이 배가 더해졌다.

이제 정말 내 앞길엔 더더 빛나는 삶을 살아낼 나만 남아있다. 가보자!!

5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정글, 육아, 직장, 내마음, 집안일로 나뉘어있다. 일하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워킹맘들에게는 이보다 알맞는 분류는 없으리라. 경험담을 이야기해주면서 읽는 내내 "아, 그렇지, 나도 그랬는데 " 라며 얼마나 공감을 했는지 모른다.

나 스스로 제대로 된 반짝이는 거울이 되자 .

내 마음부터 돌보면서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자.

내가 빛나는 사람이 되면 우리 아이들은 더 빛나는 사람이 될수 잇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이들이 잘 커주기를 바란다. 나역시 둘째가 태어나 분리불안이 크게 나타난 큰아이가 이상하다며 심리상담을 다녔다. 왜 그렇지 생각하며 상담사님들과 상담을 하고, 코치를 받았지만, 변화는 없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나는 아이에게 100의 사랑을 주었는데 아이는 그사랑을 50이라고 느꼈던 것은 아닐까 싶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내가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힘들었던 그 시절.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나에게 문제가 있었음을 알게되었다. 타지에서의 삶과 겪어보지 못했던 결혼생활, 육아에 심신모두 지쳤있었다. 내 마음을 먼저 돌봤어야 했는데, 그때의 나는 나자신을 사랑하지않았다.

지금부터라도 사춘기에 있는 두아이에게 나의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엄마도 꿈이 있고, 그 꿈을 갖기위해서 열심히 살고있는 모습을 말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내 주위에는 좋은사람만 가득하다.

나는 럭키걸이다. 나는 운이 좋다.

밑줄을 쫘악 그으면서 입으로 소리내어읽었다.그래서인가 요즘 나는 매일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정말 운이 좋다.

<긍정선언문 작성요령>

-긍정적이어야한다.

-"아니다"와 같은 부정적 단어를 피하라

- 현재시제로작성하라

- 될수록 짧은 문장을 사용하라.

- 구체적이어야한다.

-"나는 00 이다", "우리는 00이다"같은 형식을 사용하라

- 생동감 넘치는 언어를 사용하라

- 자기확언문은 당신자신을 위한것이다.

긍정선언문을 작성했다. 책상에 위에 붙이고는 수시로 들여다보고 있다. 긍정적인 내가 되기 위해서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아내기 위해서 말이다.

너무 힘들고 지칠때 참으려고만 하지말자.

누구나 약한부분이 있고 감당하기 힘든 순간들이 존재한다. 상황이 늘 좋은수만은 없고 문제는 반복된다.

이제 좀 살만하다 싶을때 어김없이 다른 문제들과 마주한다.

인생은 학교이며 삶에서 얻는 교훈이 있다지만 그만 배우고 그만 아프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다.

삶은 내 의지와 관계없이 다양한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소확행 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회복하는 연습을 하자.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다. ........

나와 친해지자. ....

생각보다 잘 살아왔고 잘 버텨왔다.

나로 사느라 애썼다.

정말 살아오면서, 왜 신은 대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줄까를 수백번 생각했다. 전생이 있었다면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어서 현생에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나 싶기도 했다. 좀 살만하다 싶으면 다른 곳에서 일이 터지고, 마음을 다잡는데 참 힘들었다. 이렇게 까지 살아야하나하는 생각이 들어 자려고 눈을 감고는 내일 눈을 안떴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내 감정을 너무 무시하고 내버려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참 미안했다. 그동안 나자신을 너무 모른척 했다.

정말 나 잘 살아왔다. 이 책을 덮고 나서 입밖으로 꺼내 몇번이고 나에게 말해주었다. 정말 사느라 애썼다라고. 고맙다고 말이다.

반복하라.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고 마음 근육키우기를 계속하라.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고 그 곳에 자신을 집어넣어라.

한번만 해서는 잊기 쉽다. 좋은말도 좋은 행동도 내것으로 만들려면 반복만이 길이다. 어학공부도, 루틴도, 긍정의 마음도 모두 반복만이 길이다. 내자신을 어찌 하루아침에 바꿀수 있을까. 반복하고 또 반복하자. 마음에 새겨본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얼마전부터 호오포노포노에 꽂혀서 운전할때도 소리내어 말하면서 출근을 하곤했는데, 작가님의 책에 똬악!  작가님도 하고 계셨다니, 이런 동질감!!

정말 좋은 글귀가 너무 많은데, 그건 책을 읽을 분들을 위해서 아끼려고 한다. 육아에 지친 워킹맘들에게 너 왜 이렇게 못하니? 채찍질하는 책이 아니라 작가님의 경험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된 모습을 진실성 있게 담겨있다. 하나씩 따라하면 큰 변화에 이를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있다. 주부로써, 며느리로써, 아이들의 엄마로써, 아내로써 정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나! 정말 장하다. 잘살아왔다!! 라고말해주고싶다.

열심히 인생을 살아온 인생약사 염혜진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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