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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반 최승우 | 기본 카테고리 2018-04-0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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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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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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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로라는 책은 참 독특한것같다. 보통 뭐 이런 감성적인 책은 사람의 관점에서 쓰느데, 이건 동물의 관점에서 쓴것이다. 이 책의 시작은 피터라는 나비가 반쪽붉은나비가 되는것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피터의 정서적 변화 같은걸 쓴것이다. 이책에서 신기한게, 각동물들 마다 다른말을 하면서 각각의 사연이있다. 이책에서 눈여겨 봐야할것은 바로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피터의 엄마의 말과 동물들이 하는말이다. 이런 주옥같은 장면들중에서, 내생각에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바로 눈만오면 나무위로 올라가서 눈이녹을때까지 기다리는 판다에대한 이야기다. 이 장면에서 파란토끼는 판다가 자기가입은 마음의 상처때문이라했다. 그마음의 상처가 뭐였냐면 눈오는날 이판다는 자신의 새끼판다가 배고프다고 자꾸말했지만 동굴에서 안나온이유가 자신이나가면 눈위에 찍힌 발자국을 따라 사람들이 자신의 새끼를 데려갈까봐 안나갔는데, 결국엔 새끼들이 너무 배고파해서 동굴밖을 나갔다오는사이, 사람들이 자신의 새끼판다를 데려가버렸다. 그렇게한 자신의 발자국이 혐오스러워서, 나무위에 올라가서 눈이 녹을때까지 기다리는것이다.그러다가 마지막 장면에서는 그 어미 판다가 죽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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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6-6반 안효준) | 기본 카테고리 2018-04-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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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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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매우 감명 받았다.

왜냐하면 이책에서 마음에 와 닿는 문장이 매우 많았기 때문이다.

내가 첫번째로 제일 좋아했던 문장 은

"어둠이 우리를 쓰러트리기 도 하지만

이 우리를 쓰러트릴때도 있다

악마악마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고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라는 문장이다.

이책을 읽고 제일 소름 돋았던 부분이다.

어떻게 이책에서 이런 문장이 나올수있는거지? 라는 생각도 많이 하였다.

정말로 이철환 작가님을 존경한다.

나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한적이 있다.

그래서 더 공감하고 더 소름 돋앗던 이유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좋아하는 문장은

"높은곳보다 낮은곳에서 더 많은걸 볼수있을지도 몰라.

네가 진정으로 높이를 갖고 싶다면 깊이에대해 먼저 고민해야해.

깊이를가지면 저절로 높이를 가지게 되니까.

하늘로 행군하기 위해서 나무들은 맨손 맨발로 어두운 땅을 뚤어야 하거든.

깊이가 없는  높이높이가 아니야.

깊이가 없는 높이는 바람에 금방 쓰러지니까."

라는 문장이다.

이것도 정말로 명언이다.

정말 이책을 보고 소름 돋는일이 한두번이 아닌 듯하다.

깊이를 가져야 높이를 가질수 있다 라는 말이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됐으나

그다음날 바로 이해 되었다.

옛말 에도 있듯이 빛좋은 게살구,텅빈수레가 요란하다 라는 말들과 연결되면서 정말로

소름이 돋았다.

이책을 보고 깨닳은게 엄청나게 많은듯 하다.

 친구들도 겉으로는 멋져 보일수도 있지만

겉 모습 보다는 속을 잘 봐야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

이책 감상평은 이걸로 끝이다.

마지막 할말은 마음이 싱숭생숭하거나 마음이 다쳤을때 이책을 꼭 보는게 좋을겄이다.

이책의 제목답게 위로를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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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 바라보기(6-7 정현아) | 기본 카테고리 2018-04-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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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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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밌어요!!! 작가님 내 마음속에 저장!!! 오랫동안 기억할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슬펐어요ㅠㅠㅠ 판다 왜 죽였어!!! 판다 너무 기엽던데!!!

그리고 제가 원래 책을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여전히 책은 싫어하지만 책을 많이 읽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너무 멌있어요. 처음에 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동물들이 한 말이 이해가 가지 안았습니다.

지금도 이해 가지 않아요. 하지만 그래도 대충은 알 수 있을 것만 같아요.

그리고 이책에는 글이 별로 없고 그림만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처음에 학교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 이 책 보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읽어 보지 않았느데 읽게 되니까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작가님 책 많이 읽을게요. 그리고 책에 그려져 있는 강아지 너무 기여워요!!! 역시 그림을 잘 그리시네요. 나는 완전 못 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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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기 6-7반 남준식 | 기본 카테고리 2018-04-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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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저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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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세상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동물친구들이 피터인 나자신에게 자기의 생각이나 자기가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이야기를해준다 특히 그책에서 표범나비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가면을쓰고 생활하다고 쓰여져 있다  나는 그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다음날 뉴스를 볼때 친한 이웃사촌이 옆집아이한테 폭력을 가했다는 뉴스가 나와 나는 깜짝놀랐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이책에서는 모든사람이 가면을쓰고있다는것을 이세상에 살아가기위해서는 이책을 꼭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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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세상 바라보기(6-7 김민채) | 기본 카테고리 2018-04-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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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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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위로라는 책을 가지고 수업을 한다고 해서 뭔가가 좋았습니다. 제목부터 저의 안 좋은 추억들을 위로해 줄 것만 같았습니다. 이 책을 읽었을 때 슬픈 부분도 있고 재밌는 부분도 많아서 되게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책 마지막 쯤에 이철환님 작가의 말이 있었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작가님께서 옛날에 얼마나 힘들고 슬픈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말을 듣고 책을 다시 읽으니 더더욱 슬펐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한 번 읽으면 계속 머리속에 기억이 남을 것만 같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 부분 중 한 부분에 판다가 새끼판다를 잃어버려서 그 트라우마로 인해 나무 밑으로 못 내려가고 나중에 죽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이 제일 슬펐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여러가지의 감정의 섞여져 있는 책은 처음이여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 다른 책이 출시되면 꼭 읽도록 하겠습니다. 연탄길 그리고 위로처럼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 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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