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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그렇게일하면아무도모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2-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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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렇게 일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서광원 저
중앙북스(books)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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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그렇게일하면아무도모릅니다

올해처럼 직장생활이 힘들다고 느낀 적이 없다.
이유는 직장 상사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지금 최고 정점을 찍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아침마다 출근할 생각을 하면 우울감이 든다. 어서 올 한해가 지나가 버렸으면....
나같이 편한 직장에서도 내가 이 정도인데 다른 직장인들은 오죽 힘드실까?

그 때 딱, 내 눈에 띈 책이 바로 이거다.
〃그렇게 일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몰라주는 상급자.

무능한 사람이... 아니 본연의 업무를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이 생각보다 빨리 승진하는 건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서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오히려 한 번 정도 어이없어하고 말면 되는데, 매일 부딪혀야 하는 직장상사가 본인이 했던 말을 자주 번복해 버릴 땐, 그 자리에서 노트북 덮고 사표를 팔랑~ 집어 던지고 나오고 싶다.

상사는 대우받고 싶어한다고 했다.

조직은 서열에 따라 움직이고, 서열에 따라 권력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자신의 권력에 대항하는 사람들을 누르려고 한단다. 그래서 상사를 잘 다루는 사람이 승진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그래서 이 책에서는 상사의 호감을 끄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특히, 행운이 있는 사람들의 평소 몸짓으로 '자주 웃는 것'을 예로 들며, 잘 웃는 것도 <능력>이라고 했다.

그래! 특히 상사 앞에서 만큼은 거의 웃지 않는 나를 떠올리며 이런 <능력>이 어쩌면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사람은 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내로남불'이란 말처럼 인간의 성향은 '외부에 대해서는 비관주의자이지만, 사생활에서는 낙관주의자'(독일 심리학자, 예스 바이드너)라고 말이다.

미국의 한 조사기관이 마더 테레사 수녀와 자신이 천국에 갈 가능성을 물었더니 마더테레사 수녀는 79%, 자신은 87%라 했단다. 평생을 헐벗고 굶주린 사람을 위해 헌신한 마더 테레사보다 자신이 더 천국에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는 거다.

직장에서 상대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위치에 있는 상사들은 오죽 자신이 더 유능하다고 느낄까?

현명하다는 건 무엇을 무시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본문 337쪽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나만 묵묵히 일하면 되겠지...
그러면 누군가 알아주겠지...가 아니라
그래, 저 사람에게 내가 웃는 것은 지금 내가 이 직장생활을 현명하게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정도로 생각하고 조금씩 일하는 티를 내야겠다. 피하려 하지 말고 부딪혀보자 하는 마음으로...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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