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itsmi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itsm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푸르미
책과 영화를 사랑하는 푸르미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33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이재명#이재명평전#마이너리티이재명#이재명대선#이재명경기도#마이너리티 비통한자들을위한정치학 봄에함께읽고픈시 이순간이끝나지않았으면좋겠어 디스이즈오사카 꼬닐리오 그래도너를사랑한단다 반고흐 봄맞이이벤트 메디치상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당첨 응원합니다. 
서평단 응모를 할까..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하니다. 
제 방 댓글 잘 읽었습..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13014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아르테★『즈우노메 인형』 | 2020-10-20 22:43
http://blog.yes24.com/document/131939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코로나 사이언스』 | 2020-10-20 22:35
http://blog.yes24.com/document/131939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코로나 사이언스

기초과학연구원 기획
동아시아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7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SF 김승옥』 | 2020-10-20 22:34
http://blog.yes24.com/document/131939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SF 김승옥

김승옥,김학찬,윤이안,SOOJA,박생강,이하루,강병융,김민정,전혜진,곽재식 저
아르띠잔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27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2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100년의 통찰 『SF 김승옥』

우리 시대 영원한 청년 김승옥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SF 단편 소설!


1970년부터 2070년까지

시공간을 훌쩍 뛰어넘은 100년의 인사이트

김승옥을 오마주한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우주의 별처럼 쏟아진다!


『SF 김승옥』의 출발은 오래된 신문 한 장이었다. 1970년 4월 1일, 당시 창간 50주년을 기념하여 한 일간지 신문에 한 편의 SF소설이 실렸다. 『50년 후 디 파이 나인 기자의 어느 날』이란 제목의 소설은 발표 된 50년 후, 즉 2020년을 배경으로 쓰였다. 1970년 SF 소설에 나오던 신인류가 바로 지금의 우리였던 것, 그 한 조각의 신문에 시간과 공간을 훌쩍 뛰어넘어 빛나던 한 작가의 통찰력이 담겨있다. 2020년의 후배 작가들은 50년 전 선배 작가의 소설을 기리고자 다시 50년 후인 2070년을 상상하며 100년의 통찰을 담아내기 위해 『SF 김승옥』을 기획하게 되었다.


2020, 김승옥을 아시나요?


『무진 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등을 발표하며 1960년대 문학계를 풍미했던 소설가. 1970년대 『안개』, 『겨울여자』, 『충녀』 등의 수많은 영화 시나리오를 썼던 영화인. 1980년, 신군부의 잔인한 학살극에 과감히 펜을 꺾어버린 지식인, 그가 바로 작가 김승옥이다. 일찍이 ‘감수성의 혁명’이라는 찬사와 함께 무수한 명작을 남긴 김승옥은 언제부턴가 대중에게서 잊힌 작가가 되었다. 2003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말과 글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2016년부터 다큐멘터리 [김승옥 무진]을 제작해오던 제작진은 우연히 그가 50년 전에 이미 SF소설을 발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은 마치 청년 김승옥이 보내온 타임캡슐을 발견한 기분이었다. 2020년을 살아가는 후배작가들은 그를 오마주한 SF소설을 써서 선배를 기억하고 다시 50년 후를 상상하는 미래 여행에 동참한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상처받은,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의 손길이 필요해지는...세상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20 22:18
http://blog.yes24.com/document/131937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백귀야행

송경아 저
사계절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족에 대한 사랑이 많이 희미해진 요즘, 더 따뜻함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숨어있어서 좀 더 슬프기도 한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토리를 질질 끌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을 묘사하고 그렇게 간결하게

스피디하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면서 때로는 양념처럼 마지막 반전을

선사하는 단편소설을 무척 좋아한다. 항상 인내력이 부족해

대하소설은 끝을 보기가 어려운 성격탓이기도 하겠지만,

오헨리나 알퐁스도데 등 어린시절 강렬한 추억을 안긴 여러 소설들로 인해

더욱 장편종류보다는 단편소설을 좋아했었다.

 

그러나 최근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은 대부분 장편, 장르물 등

위트와 반전이 버무려진 이마를 확 때리는 매력적인 단편소설을

만난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연배가 나와 비슷한 점에서 송경아 작가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책을 보기도 전에 먼저 솟아올랐다. 왠지 그가 서술한 이야기나

시대적 배경들 그의 사회에 대한 표현방식이나 생각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물론 우리가 같은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이겠지만, 그것이 작가의 작품에도 분명히 녹아있을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리라.

 

그런데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획기적인 이야기 나의 우렁총각 이야기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이라 묘한 기분이었다.

전설속에서나 있으리라던 우렁각시도 아닌 우렁총각이 버젓이 판매를 하는

세상이라... 수조속의 우렁총각이 주인공이 없는 순간 총각으로 변신해

집안 일을 하고 숙취에 허덕이는 주인공에게 꿀물을 대령, 숙취해소도

돕는... 집안일의 댓가에 대한 책임과 결혼, 비혼을 오가는 사람들의

선택과 파국, 결정에 대한 어렵고 단언할 수 없는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과연 나를 옭아매는 결혼은 돌이킬 수 없는 지옥인

것일까? 혼자만의 세상만이 나를 자유롭고 후회없는 인생일 수 있는

것일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결혼 앞에 누가 맞다고 할수 있을지...

 

히로시마의 아이들은 본인이 원하지 않았던 비극적인 일을 겪은

남녀의 슬픈 사랑의 시작점에서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성폭력과 성인들의

그릇된 인식이 상처입은 한 영혼에게는 평생의 지워지지 않는 고통과

불행한 그늘을 드리우게 된다는... 전쟁으로 인한 방사능 피폭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나게 된 또 한명의 죄없는 아이에게도 마찬가지로

불행과 극복하지 못할 슬픈 멍에를 지워준, 이제는 우리 세대가

아니 국가가 그들의 상처 치유를 위해 손을 내밀어주고 슬픔의 늪에서

끌어올려줘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열다섯 서른다섯은 미성년자의 원치 않는 임신이 가져온 그것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겁고 힘겨운 아이에게 우리는 어른으로서

책임추궁과 비난만을 할 것인가. 아니면 진심으로 상처를 보듬어주고

보살펴줘야 하나... 나라면 과연 그렇게 담담하게 이해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을까 생각해봤다. 내 아이라면 내 입장과

이 아이의 망쳐질지도 모르는 장래를 먼저 생각하고 비극을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어쩌면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주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일들이 더 많지 않을까. 이제는 숨기기에 급급한

성교육에서 벗어나 이런 일들이 닥쳤을 때 너희는 아직 어리니까

실수할 수도 있지만 우리 같이 이 힘듬을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작가는 던져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나를 위한 하루유전자기술이 발달된 먼 미래 언젠가는 정말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는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될까. 형이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했던 가족에 대한

말이 귓가를 맴돈다.

가족이란 그런 거다. 벗어버리고 싶어도 벗을 수 없는 옷,

잠겨버리고 싶어도 나를 밀어내는 물. 부정하고 싶어도 결국

돌아오게 되는 뿌리. 그렇지만 뛰어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우리.

잘라버리고 싶은 사지

 

오늘 날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질되고 또는 해체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가족에 대한 단상이 작가의 여러 작품들에 다양한 색감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그래도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끊어내지

못하는 이 질긴 가족애와 인간성, 그리고 느껴지는 애틋함,

인간에 대한 따뜻한 온기가 있어서 사회는, 세상은 이어져 가고

있는 것이라는... 지독한 사랑과 연민을 지닌 그녀만의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고 기다리는 것이라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아버지와 딸 중 누구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쓸쓸한 이 가을날 괜스레 울적해진다.

달콤 쌉싸레한 진한 초콜렛 몇 개 앞에 두고 쉬임 없이 햇살을 즐기고

싶어진다. 쓸쓸함을 지울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인 것 같아서....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모든 순간에는 향기가 있다.... 마술과도 같이. | 기본 카테고리 2020-10-13 21:38
http://blog.yes24.com/document/131598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모든 순간의 향기

김민경 저
사이드웨이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향기를 좋아하고 세상의 온갖 향을 알고싶은 이에겐 더할나위없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향수와 화장품, 주변의 많은 방향 제품이 가지고 있는 정말 수많은

향기란 것은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표현하기도 쉽지 않고

무어라 한마디로 딱 집어 말할 수 없는 묘한 존재 아닐까.

향기를 만들어내는 공방을 운영하는 작가의 온갖 향기로 가득찬

작업실 풍경이 머릿속에 그림처럼 그려지더라구요.

아름다운 향기를 좋아하는 그녀답게 많은 향을 공부하고

느끼고 만들어내면서 터득한 향기가 가진 힘에 대해

조근 조근 이야기를 풀어내는 듯한 기분이 느껴지네요.

 

저 또한 결혼 전엔 디올, 불가리, 꺄사렐, 아르마니.... 등등

온갖 향수를 사모으며 때로는 고혹적인, 때로는 상큼하고 풋풋한

향수에 심취했었던 적이 있었기에 향기에 대한 작가의 표현

하나 하나에 몰두하고 귀기울일 수 있었답니다.

저마다 좋아하거나 추구하는 향이 다 다르다는 것 또한

개인이 가진 개성이자 독자적일 수밖에 없는 취향이기에

내가 좋아하는 머스크향을 어떤 사람은 너무 강하고

독하다고 싫어할 수 있고, 친구가 좋아하는 베이비파우다향을

또 누구는 너무 유치하고 어린 향이라고 싫어할 수가 있는...

향기에 관한한 딱히 정해진 정답도 없고 어떤 향이 좋은 향이고

어떤 향이 나쁜 향이다라는 공식도 없는 것 같아요.

다만 누구에게나 언제부터인가 오랜 시간을 거쳐오면서

은근하게 그리움으로 남은 좋은 향기는 다 한 두 가지쯤은 있는,

무어라 말할 수 없는 마음속의 무지개그림처럼 그런 것은 있을 것이라는...

작가는 그렇게 누구에겐가 좋은 향으로 기억되어 있는 대표적인

향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어디에나 있고 정말 흔하지만 치유와 편안함을 주는 라벤다,

이슬과 바다가 합쳐졌다는 어원에 걸맞게 시원하고 화사한

깨끗함을 전해주는 로즈마리,

시골할머니의 고맙고 따뜻한 찻물을 생각나게 하는 페티그레인,

신박하게도 유칼립투스는 물속 유영하는 법을 배우던 수영장의

기억을 가져다 준다는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메마른 솔방울들을 모아 파인오일 몇방울을 떨어뜨려

천연방향제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은 정말 굿 아이디어 같아요.

조만간 당장 실천해봐야겠어요. 이 가을 천지에 널린 게 솔방울이니까요.

친한 언니는 솔방울을 바구니에 수북히 쌓아놓고 건조한 날이면

분무기로 물을 뿌려 가습기처럼 활용하던데 요모조모 정말

기특하고 쓸모가 많은 게 솔방울이었네요.

생각해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장소, 모든 순간은 다 향기로

가득차 있지요. 다만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스쳐지나가듯 잠깐 잠깐 강렬하게 다가오는 어떤 향기들에

매료되는 순간만을 기억할 뿐인 것이죠.

정말 좋은 향기는 어느 순간엔가 , 이향기는 누구누구를 기억나게 하는

향기야라는 말을 듣는... 누구에겐가 나를 기억하게 만드는...

그런 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하루 일과를 끝내고 피곤에 지친 나를 위해서

와일드로즈향 캔들이라도 살짝 켜두고 잠시 쉬고싶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고, 잘 살았다고....

그리고 내일을 위해 또 힘내자고...

그렇게 좋은 향기 하나 더 기억에 남기고,  

또 자신을 위로하고 잠시 잠깐 행복에 빠져봅니다.

그렇게 작은 향기의 힘은 금새 행복을 가져다 주기도 하는

마술이거나 보이지 않는 천사이거나...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