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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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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지털의 힘

이혜정,김혜경,최옥주,변향미 공저
헤르몬하우스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곧 디지털 세상이 열린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온 것 같아요.

 

지금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며

서로 융합되는 시기라 생각하는데요.

 

책을 읽기 전부터

앞으로 내가 해야 할 디지털은

어떤 힘을 갖고 있을지 궁금했던 것 같아요.

 

 

 

저자(최옥주님)의 정성이 담긴

업사이클링 파우치에 담겨져 온 책.

 

일상에, 출판에, 취미에, 강의에

디지털을 입힌다는 문구가 꽤나 인상적이었어요.

이 모든 것이 제가 관심있는 분야임은 물론,

앞으로 내가 해 나가야 할 방향성도

엿볼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되었거든요.

 

(책을 읽은 후 알게 되었지만

패턴아트를 통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을 하고 계신다고 해요.

디지털과 아날로그, 그리고 ESG까지 가미된 예쁜 선물을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처음 마주한 것은 디지털 닉네임

 

퍼스널 브랜드의 시작인 네이밍에 대한 글은

저에게도 가장 큰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전 얼마 전 닉네임을 호비랏으로 바꾸었어요.

이전에 쓰던 닉네임(지극히평범)은

아무 탈 없이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마음을 담았다면,

이번 닉네임(호비랏)은

취미부자인 저를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여전히 닉네임에 대한 고민은 갖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퍼스널브랜딩이 더 확장될 예측만큼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나 인별그램에서

영상편집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우와~" 하고 감탄만 했었는데요.

 

그러면서도

모바일로도 영상편집하는 방법에 대해

선뜻 다가가진 않았던 것 같아요.

 

책에서는 영상편집 방법을

사진으로 자세히 소개해 주었는데요.

모바일 영상편집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저도 한 번 제페토스튜디오에서

옷을 만들어본 적이 있었어요.

 

옷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빌드잇 프로그램까지는 아직 도전해 보지 않은 상태에요.

 

아이가 코딩으로 자신만의 맵을 만드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저는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며

제페토 맵을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력적인 제목 정하는 것은

저도 늘 고민하지만 어렵더라구요.

누군가의 눈길을 끄는 문구를 정하는 것,

항상 고민은 하지만 고심끝에

결국 심플하게 제목을 적는편인데요.

 

책에서도 제시되어 있지만,

내 글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제목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책에서 도움을 받고 생각해보며 고민해 보아야겠어요.


 

2년 전 아이패드를 구입했던 이유,

사실은 디지털 드로잉 때문이었는데요.

앱도 구매하고 처음에는 조금 끄적이기도 했지만,

지속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어요.

 

꼼지락덕후님의 사례를 보며

디지털드로잉을 어떻게 지속할 수 있었는지

배울 수 있었는데요.

 

사진을 보고 따라하며 발전하던 디지털 드로잉이

더 나아가 아날로그로 지속해오던 패턴아트와 결합하며

제페토 크리에이터가 된 이야기는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언제나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따라오는 법인데요.

디지털 과의존, 격차 등의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인 것 같아요.

 

저 또한 디지털을 아예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숙련자와 격차를 느끼곤 하는데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는 것은, 역시

디지털 공부인 것 같아요.

 

4명의 작가가 삶과 취미 그리고 일에

디지털을 입힌 이야기

새로움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갈 것 같은데요.

관심이 많은 분야를 디지털로 접목한다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는데요.

 

특히나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이동하는

그 과정과 사용한 도구들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관심있는 분야를 디지털화 하고,

더 나아가 나의 활력과 새로운 일을 만드는 것.

이러한 디지털의 힘을 느낀 분들의

경험이자 선한영향력인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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