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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랑의경 17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7-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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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교랑의경 17권

희행 저
만월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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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이 앓는 병은 마음의 병으로 정 낭자는 예전에 풍림의 목숨을 구해 그에게 새로운 삶을 살게해 준 은인이라는 말을 듣고 황제는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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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 어사중승이 궁문 앞에서 한창을 알아보고 인사차 갔다가 그 옆에 있던 정교랑을 마주치고 자신을 구해줬던 생명의 은인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꿈에서까지 찾아다녔던 생명의 은인이 귀신을 운운하며 백성을 현혹해 자신이 죄를 묻고 형을 내리려던 정 낭자였다는 한창의 말을 듣고 너무 놀라 그 자리에서 혼절하였다. 황제는 풍림이 혼절한 이유가 궁금해 같이 있었던 한창을 불러 물어보니 풍림이 앓는 병은 마음의 병으로 정 낭자는 예전에 풍림의 목숨을 구해 그에게 새로운 삶을 살게해 준 은인이라는 말을 듣고 황제는 경악했다. 한편 노사안은 풍림과 같이 나누었던 대화를 떠올리고 쓴 웃음을 지었다. 풍림의 입을 통해 자신의 목숨은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는 결코 생과 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나라와 백성을 위해 이 한 몸 다 바쳐 그 은인께 보답하겠다는 풍림의 말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풍림은 이번 일로 자기 자신을 벼랑끝으로 내몬 셈이 되었다. 정 낭자의 죄를 묻지 않고 덮는다면 황제에 대한 불충이고 죄를 묻는다면 평생 배은망덕한 사람이란 꼬리표를 달고 살 것이다. 풍림, 한창, 노사안은 정교랑과 얽혀져 덕을 보게 된 사람들이었고 이들과의 재회가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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