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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2. | 나의 리뷰 2021-01-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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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학원 다니는게 예전만큼 자유롭지 않죠? 방문 선생님도 편치 않고요.
아이들 카워보니 영어 특히 파닉스에 있어서는
학원을 보낼 필요가 없더라구요.
파닉스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워낙에 파닉스 교재들이 잘 나오는데요.
이번에 이지스에듀에서 나온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파닉스 시리즈를 소개할게요.

이 책의 가장 장점은,
한 유닛마다 모두 QR 코드가 있어서
찍기만 하면 선생님과 1대1 학습을 할 수 있어요


항상 밝게 웃으며 아이들을 맞아주시는 별쌤은
뉴욕에서 태어난 원어민 선생님이신데요,
미국식 파닉스 학습법 그대로 가르쳐 주세요.

실제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에서
우리나라에 맞는 단어를 선정해서 구성되어 있는데요.
문장은 천천히 여러 번 읽고, 원어민 속도로 읽어주신답니다.

유튜브 강의를 들으면서 소리 인지와 소리 블렌딩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미 파닉스를 다 뗀 막내에겐 쉽지만
신선한(?) 자극을 위해 ㅎㅎ
무엇보다 영어교육에 관심많은 엄마인지라
뉴욕식 파닉스 학습법이 어떨지 제가 더 궁금하여^^


미국 교육에서는 읽기 유창성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글을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능력이 요구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Decoding(해독하기) 이 반드시 필요해요.

그리고 디코딩을 위해서는?
1. 음소 인식(소리 듣고 아는 능력)
2. 파닉스(알파벳 글자와 이름, 소리를 아는 능력)
3. 블렌딩(소리를 붙여서 읽는 능력)
4. 사이트 워드(영어로 된 글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이 4가지가 잘 되어 있어야 해요.


1권에서는 두 개의 소리를 이어 읽는 블렌딩 연습을 하고

2권에서는 세 개 이상의 소리를 붙여서 읽는 연습을 하게 되고 미국 어린이들이 배우는 라이밍 워드(rhyming words)도 배운답니다.


바빠 영어 시리즈예요.

파닉스는 취학 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그리고 3,4학년을 위한 영단어, 영문법

5,6학년을 위한 영단어, 영문법, 영작문 시리즈까지!

여기에 집에서 기본적으로 영어 원서 읽기와 흘려듣기, 넷플릭스나 리딩게이트 같은 영상이 함께 진행된다면 초등영어는 학원에 다닐 필요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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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지만 나로 살기로 했습니다 | 나의 리뷰 2020-12-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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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9년 동안 IT, 소비재, 패션, 국제 통회 등을 맡아 일해 온

지금은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에서 몸 담은 김화영님의 에세이.

편안하게 쭉 읽어내듯이 단숨에 읽히는 책이라 2시간 정도 만에

금새 읽을 수 있었다. 정말 금새 읽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기대했던 점은 작가 역시 세 아이의 엄마이기에

'아들 셋 엄마의 육아 사막 탈출기'라는 글귀를 보고

어떻게 탈출할 수 있었을까? 내가 겪고 생각했고 느꼈던 걸 함께 했던 적이 있을까?

있다면 어떤 부분이었을까 하는 부분이었는데

누구에게나 경험치가 같지는 않은지 조금은 아쉬운 책이었다.

어쩌면 이미 아이들이 작가분 보단 더 커서 공감대가 살짝 떨어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겪을, 혹은 지금 치열히 겪고 있을 독자들에게는

또는 육아사막에서 탈출하는 방법? 같은 노하우가 더 실려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조금씩 아껴가며 음미하며 읽을 수 있는 에세이이길 바란 마음이 컸나보다. ^^

목차를 봤을 때, 내가 기대했던 내용들인

한쪽 귀로만 듣는 지혜, 아이의 보폭으로 함께 걷는 길,

엄마라는 섬이 되지 않기 위해서, 삶을 사랑하는 방식..

큰 목차만 읽어봤을 때 기대치가 좀 높았던 것 같다,

한 꼭지 읽고 다음 장 넘겼을 때 그 전 챕터의 마지막 부분이

다시 나와 있어서 좋은 내용을 되새기기에 좋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글귀를 함께 공유하려고 한다.

 

"관계는 함께하는 시간과

서로에게 다가서려는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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