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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 오자와 하야토, 구수영(역),제이펍,2021 | 비소설 2022-01-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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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58276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오자와 하야토 저/구수영 역/김현미,서영열 감수
제이펍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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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정리]
 - 디자인에 관련한 최소한의 지식.
 - 레이아웃?
 - 배색, 색상.
 - 사진?
 - 타이포그래피.
 - 인쇄 제작의 기초.

 

디자인에 관련한 최소한의 기초지식을 담은 책.
디자인을 끼고 있는 분야는 생각보다 많다.
상품을 만들고, 팔고 하는 제조, 유통분야를 바탕으로 놓고 봐도
세상 모든것엔 디자인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물론. 모두가 다 좋은 디자인은 아니지만.

 

이 책은 정말 최소한의 디자인의 기본을 다룬다.
더 깊이 들어가야할 전문직일때의 입문서이기도 하고,
디자인을 평가할때 좋고 나쁜 디자인을
가늠할 기본적인 지식이기도 하다.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을 필요로 할때
그 대략적인 기준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지적질을 통한 수정을 요구할때
막연하게 뜬구름 잡는 설명보다는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나 이미지를
얘기할만한 언어와 과정은 필요한 지식이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창작의 영역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싱크빅으로 단련 못한 내 창의력으로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창의력을 키워주거나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수단은 아니다.
다만 필요한 디자인을 할때 꺼내 보거나 
막연한 상상중 필요한 샘플을 찾을때 보는 참고서에 가깝다.

 

그러다보니 깊이 읽을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잘 모르겠다.
나만해도 1시간 내외로 훑었으니 말이다.
호불호는 몰라도 필요에 따라 가치판단이 나뉠 책 같다.
확실한 건.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있게 알려주는 실용서는 아니다.

https://bari-08.blogspot.com/2022/01/20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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