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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 신익수.생각정거장.2019 | 비소설 2022-11-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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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신익수 저
생각정거장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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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 신익수.생각정거장.2019

[목차 정리]

 -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 제목장사의 종류.

 - 내용을 위한 주제.

 - 문장의 형식.

 

인터넷 글쓰기를 위한 작법서 중 혹할만한 글을 위한 책.

저자는 여행, 레저 전문 기자로 네이버 여행 주제판 콘텐츠 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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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인 즉슨. 원래 기사를 쓰는 기자라는 말이다.

또한 네이버 여행 주제판의 콘텐츠 팀장이라는 말은

네이버가 제공하는 서비스 콘텐츠 중 하나의 섹션을 맡고 있다는 말이다.

 

고로 일반인이 본인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써먹기에는

글을 발행했을때 주목도가 저자와는 전혀 다를 수 밖에 없다.

책의 내용대로 내가 글을 쓴다고 해서

바로 30만 뷰, 100만뷰가 터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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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글과 블로그의 주제에 맞는 글들이 누적되고,

다양한 글이 검색에 노출되어 전체 블로그의 조회수를 올릴수 있을 지언정

하나의 글을 쓴다고 해서 몇 만, 몇 십만이 하나의 글을 볼 수 있을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

 

그래서 참고서에 가까운 활용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쓸때,

어떠한 형식으로 글을 구성할 것인가,

이 글을 노출 시키기위해 어떤 제목을 지을 수 있을것인가 등

인터넷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 팁들이 모여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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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글은 호흡이다.

그리고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제목이 필요하다.

제목에 이끌리면 어쨌든 클릭은 일어나고,

내용에 충실하면 소비자는 글을 읽는다.

대충이라도.

 

그럼 최근의 글을 읽는 사람들의 특징은 어떨까.

문장이 길어지면 글을 읽기가 힘들다.

한 문장안에 기승전결을 완성시키기 보다, 

글을 끊음으로써 글을 읽는 사람에게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게 하는게 추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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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글을 쓰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주제, 혹은 핵심을

읽는 이에게 전달된다면 정기적인 방문자가 될 확률이 높은 셈이다.

물론 이 책에서도 키워드, 혹은 낚는 방법에 대한 팁들은 존재한다.

그렇지만 경계해야되는 점은 비슷하다.

저자의 상황과 조건. 

그리고 책을 읽는 사람의 상황은 결코 같지 않다.

 

그러기에 본인이 기록을 남기는 목적에 맞는 방향성이 필요하다.

요즘 많이 보이는 디지털 노마드족과도 맥락은 이어진다.

다만 이상하게 제목과 사진등의 일률적인 방법론이 아닌

본인이 쓰려고 하는 목적에 맞게 쓰인 글을,

남들보다 잘 노출되게 하는 팁에 치중된 책이라고 생각하면 틀리지 않을 듯 하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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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활용서에 가까운 책들은

필요한 것만 뽑아먹을 수 있다면 최소한 시간은 안 아까운 법이다.

책을 읽는데 필요한것 조차 없다면 그건 시간과 돈을 함께 버리는 셈이니 말이다.

 

https://bari-08.blogspot.com/2022/11/100-2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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