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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문 출판- 참 예쁘다, 내몸 | 기본 카테고리 2020-01-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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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 예쁘다, 내 몸

이민아 저
책과나무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청소년기 여자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필독서 같아요. 물론 아이랑 함께 읽으면 효과가 배가 되지요. 교육적인 효과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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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쁘다, 내몸

더문 출판사

이민아 지음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딸을 위한 내 몸 안내서라고 해요.

여자아이가 성장기를 겪으면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엄마인 제가 직접설명보다는

오히려 이렇게 책한권을 보는것도 유익할것 같아요.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적이 정보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가치관까지 심어 줄수 있을 책이랍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성에 대해 부끄럽다는 것은 예전말이고 무지해서 넘어가는것보다

다소 부끄럽더라도 스스럼없이 걸러서 보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이 자기몸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수 있을지..

그런 아이를 가르쳐 주어야 될 저도 보고 배우는것 같아요.

 

먼저 몸에 대한 자존감을 볼수 있었어요.

우리가 마음의 자존감을 많이 이야기되고 책으로 만났는데 몸에 대한 자존감이라...

뭔가 새로울것 같고 경이로울것 같지 않은가요?

여러가지 사례들이 함께 나와서 이해도도 쑥쑥 올라가더라구요.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또한 의학적 지식이 쑥쑥 쌓여진답니다.

 

건강한 바디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중 하나로 어린시절부터 여자아이에게

자기의 몸은 아름답다고 이야기 해주어야 된다고 하네요.

건강한 가치관을 어릴때부터 습관처럼 들이는것도 중요한 교육의 일환이구나 하고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답니다.

흔히 이야기 하는 산부인과의 굴욕의자를 이야기하면서 산부인과 진료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었지요.

저는 아이랑 산부인과에 가기도 하지만 안그런 주위엄마들 보면 꼬옥 이책을 권하고 싶더라구요.

 

매달하는 생리 얼마나 알고 있나요? 코너에서 여자라면 무시할수 없는 코너같더라구요.

생리전후통증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하는 책이었어요.

너무 깨끗해도 걸릴수 있는 질염등..

외음부관리법도 다시한번 알아보고 아이도 따라 해볼수 있겠지요.

정기적인 유방관리법도 나와서 이처럼 자가진단법도 알수있어서 유익한 책이랍니다.

요즘은 정보화사회에 인터넷에 나오는데 하기도 하지만 딱딱하기도 하지만

더 여러가지 유익정보들이 나와서 더 유익해요.

 

속옷과 또한 백신이야기도 알고 갈수 있지요.

처음으로 백신이 무료도입되고 그럴 나이이가 되는 엄마들은 맞아야 돼? 말아야 돼? 하면서

고민했던것을 들은터라 더욱 공감하고 와닿더라구요.

성가치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이에게 설명할수도 있겠더라구요.

조기교육이 중요하듯이 말이지요.

무지해서 청소년이 임신했대? 하면서 엄마들 사이에서 쉬쉬거리기도 한터라

 더욱 걱정이 되는 대목이었지요.

 

여러가지 발생되는 산부인과적 진료상식을 알아간답니다.

병에 대해서 알면 더욱 준비도 예방도 되겠지요.

결혼전 검진이라는 상황을 보면서 저도 해본적이 없었네요.

여러가지 검진의 필요성도 알아가고 또한 커가는 아이에게만은

제대로 알려서 건강한 몸으로 거듭나고 싶더라구요.

아이도 함께 읽으면서 자기몸에 대해서 알고 일어날수 있는 병에 대해서 알고 또한

이책의 주제처럼 올바른 성의 가치관이 심어질것 같네요.

몸의 자존감도 중요하니 스스로 중요히 하는 마음습관을 가질수있을것 같아요.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당연히 무지할수 밖에 없지요.

이 책 한권으로 우리아이는 그래도 많이 알게 되겠지요.

'참 예쁘다, 내몸'은 청소년기 여자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필독서 같아요.

물론 아이랑 함께 읽으면 효과가 배가 되지요.

교육적인 효과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편견을 깨고 건강해지는 습관가질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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