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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이노북 출판 | 기본 카테고리 2020-04-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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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

김충하 저
이노북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순수했던 학창시절의 아이들과의 소통을 하게 되는 저자의 모습에서도 그러한 소통때문에 삶에 있어서 즐거웠을것 같네요. 즐거운 추억나누기 같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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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거 시험에 나와요?
이노북 출판 

김충하 지음


이 책은 아무나 될 수 없는 교생으로 보낸 한 달간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라고 해요.

흔히 교생이야기는 다들 경험이 있을꺼예요.

교생의 마음에서 함께 느껴볼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뭐든지 무슨일이든지 처음 닥치면 당황하기도 하지요.

저도 처음 하는 알바에서 카드를 어찌 끊을지 몰라 볼펜뒷면으로 찌익 긁으면

 끝인줄 알고 실수할뻔 한적 있었거든요..

그외 직장인으로의 실수도 그렇더라구요.


 

여기 등장하는 에피소트들도 그렇게 탄생되는것이 아닐련지요.

처음의 설레임과 함께 순수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말이지요.

모든 만남에는 준비가 필요하듯 교생으로서 만남도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네요.

의상에서 부터 사무용품까지 말이지요.

그리고 더더욱 수업자료등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리하여 첫 출근을 하게 된 저자..

정말 교생이 아니라 정식 발령난 선생님이더라도 저런 감성 그대로 였지 싶어요.

아이들을 대하는 진지한 초심의 모습 아니겠어요.

재미있는 수업이 될지 재미없는 수업이 될지..

첫 지도안을 짜면서 두근두근했을듯 하네요.


 

처음 교생생활의 새로움이 묻어나오는 책내용이었어요.

또한 서로의 소통이 오가는 교실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선생님의

 노고들이 묻어 나오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서 집밥을 해먹이다 보면 아이가 급식에는

이러이러 했는데 하면서..

특히나 친한 아이들과 먹는 밥은 꿀맛이었는데 하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저자도 학교에서 먹는 급식이 스트레스를 해소할정도 였다고 하네요.

급식문화 참 좋아졌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또한 집에서 먹는 밥보다 맛있었을것 같아요.ㅎㅎ


 

좀더 편한한 교실분위기를 유도하는 교생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웬지 장난치고 싶어지는 동네 오빠, 언니같은 스타일 말이지요.

그 열정의 한달 아니겠어요.

좋은기억으로 남을 사람으로 인식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순간 매순간을 최선을 다하는..


 

수업을 하는 과정속의 소설속 이야기에서 셋째만 없어서도 하는 엄마의 말에 자기에 대한 

 사랑이 없다는 느낌을 가지는 주인공이야기에 저희집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저희엄마는 항상 '넷째만 없어서도' 하는 말은 한적이 있었던지라..


 

그도 그럴것이 셋째인 저와의 차이가 무려 8년이 나는지라..

오롯히 엄마에겐 육아스트레스였겠지요.

느낌있는 수업시간이었겠어요.

이책을 보면서 저의 학창시절 교생선생님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첫수업에 설레임 가득안고 떠는 목소리로 이어가던분..

아이들이 잘생김하나로 너무 좋아해서 교탁에 음료수를 서로 가져다 놓는일.

짖굳은 장난 에피소트며...

다시 학창시절추억속으로 빠져들수 있었어요.


 

1년동안 함께한 선생과 제자의 모습은 교실내에서 소통을 하면서 서로 정이 이루어지지요.

그런 모습을 떠올리며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순수했던 학창시절의 아이들과의 소통을 하게 되는 저자의 모습에서도 그러한 소통때문에

 삶에 있어서 즐거웠을것 같네요.

즐거운 추억나누기 같은 책이었어요.

재미난 에피소트 같은 책이라 재미나게 읽어볼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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