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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셨던 건가요. 나름 메리트 있어.. 
ㅎㅎ 안쓰러우셨군요 
영화사 몇 문닫게 한 장선우 감독의 .. 
24일 그 할인 이벤트는 여전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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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여름 명물: 마린 버스 | 폰카 2022-08-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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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선 요 몇 년 동안 여름 시즌에 마린 버스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버스 몇 대의 안팎을 바다 느낌 나게 도색을 해놓고 SNS 인증 이벤트를 열곤 하는데 그런 걸 떠나서 그림 자체가 시원해서 혹시나 마린 버스를 타게 되면 폰카로 사진 몇 장 찍어보곤 한답니다.

이번 여름에 이벤트를 하는 129-1번 버스가 제 기준에서 탈 일이 없는 버스였었는데 동래시장 갔다 오는 길에 마린 버스로 도색된 129-1번이 오길래 버스 환승제도 이용해서 후다닥 올라타서 사진 몇 장 찍고 한 코스 후에 내려서 제가 타고갈 버스를 다시 기다렸답니다.

버스 바닥과 벽 등을 바다 느낌으로 도색을 해놓았고 그 색칠이 입체적으로 보일 정도로 정교해서 바닥을 보고 있으면 진짜 바닷물 같은 생각마저 든답니다. 서핑보드 위에 잘 어울리게 두 발을 올려놓고 있는 남성 승객이 마침 있길래 뒤에서 살짝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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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6년 영화 티켓 사진 몇 장 (부산) | 영화 2022-08-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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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정리하다가 옛날 티켓이 나온 김에 사진 몇 장 찍어서 올려봅니다.

사진 몇 장 더 찍었었는데 글자가 너무 흐릿해서 사진 찍기 애매한 티켓이랑 제 이름이 인쇄되어 있는 티켓 사진은 뺐답니다.

영화 가격이 지금보다 훨씬 저렴한 것도 놀랍지만 11시에 시작하는 조조영화가 있었다는 것이 저는 새삼 놀랍더라구요.

2004년까지는 영화 한 편 보려고 멀고 먼 남포동까지 가기도 했었는데 점점 서면 CGV와 메가박스에 익숙해졌죠.

남포동까지 가는 것이랑 서면까지 가는 것이랑 거의 두 배 이상 거리가 멀기 때문에 남포동까지 가는 것은 피곤한 일이었죠.

이후 부산 최고 번화가 서면에서 영화를 보다가 인파 북적거리는 서면 나가기도 귀찮아져서 한적한 해운대 메가박스를 자주 가게 되었고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영화 해운대를 두 번이나 관람하기도 했었답니다.

영화 해운대를 보고 나와 해운대 백사장과 인근 거리를 걸으면서 영화 속에 나왔던 지역을 훑어보면, 영화 본편 이상의 감동(?)을 받을 수 있었죠.

이후 해운대 메가박스가 리모델링을 하니 어쩌니 하다가 건물 부지 자체가 팔려 주상복합(?)이 되었고 기존 해운대 메가박스 위치보다 좀 더 먼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저의 해운대 메가박스 사랑도 끝나게 되었답니다.

해운대 메가박스 가기 힘들어진 뒤에는 동래 온천장에 있는 동래 CGV에 10년 정도 갔었고 코로나 사태 이후로 영화 관람을 쉬다가 최근에 탑건 매버릭 보겠다가 다시 극장을 찾았을 땐 센텀 CGV에 갔었습니다.

한동안 예스24 포인트 모은 것이라든지 예스24 영화 할인권이라든지 예스24 이용해서 영화를 예매했었는데 오랜만에 예스24로 영화를 예매하려고 했더니 영화 예매 코너가 사라졌더군요.

예스24 포인트가 만 몇 천원 정도 있어서 그걸로 탑건 매버릭 예매하려고 했었는데 실패하고 그냥 센텀 CGV가서 만6천원이었나 현금 내고 봤었죠.

만6천원이라... 예전 같으면 영화 한 편 보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사먹을 돈이네요. 영화 한 편 보려면 정말 잘 선택해서 봐야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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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구매 도서 | 도서 2022-07-2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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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24일 24%할인날 맞춰서 예스24 수영점을 방문한 김에 그동안 오가면서 눈독을 들였던 책 몇 권을 구입했습니다.

'좀비 연대기'라는 좀비 관련 단편 모음집과 송나라와 요나라 시절 즉 수호전과 악비 이야기를 통해 알고 있는 시기를 다룬 중국사 책입니다.

관심이 가는 책 몇 권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두 권의 책 역시 이렇게 일단 사진을 찍어놓고 예스24에 올라온 책 소개글 및 리뷰를 살펴보며 고민을 하다가 추가로 24% 할인하는 24일에 방문해서 구입을 했더랬죠.

기회가 닿는다면 다음 달 어쩌면 다다음달엔 24일에 이 사진 속 책 중 한 두 권은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goodsImage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중국 역사이야기 09

<박덕규> 편
일송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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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연대기

<로버트 어빈 하워드> 등저/<정진영> 편역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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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운 외계+인 1부 | 영화 2022-07-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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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즉 외계 인 개봉 며칠 전의 화요일이었죠.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들려서 쇼핑을 하고 있다가 CJ 제품 3만5천원 이상 구입하면 영화 외계인(=외계 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보고 말았습니다.

믿고 봤던 최동훈 감독 영화이지만 이번엔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화끈한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김치며 햄이며 만두며 고르고 있는 손님이 없더라구요. (저는 햄 몇 개 슬며시 골라들었다가 고민 끝에 내려놓았죠.)

기존 할인 가격에 영화표 하나 준다는데, CJ 김치며 햄이며 만두며 품질도 좋은데... 매장 손님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나쳐갔습니다.

개봉하기 전부터 이런 식의 화끈한 마케팅 공습을 하는 것은 기존에도 종종 했다고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반응이 썰렁하니 걱정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개봉이 밀렸던 대작 영화들이 우루루 쏟아지는 가운데 영화 티켓 가격마저 비싸니 범죄도시2, 탑건 매버릭, 한산처럼 관객을 유혹할 확실한 한 방이 있는 영화가 많이 유리해지네요.

'승리호'처럼 넷플릭스로 갔어야 했으려나요. 아무튼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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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미포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 폰카 2022-06-0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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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교회 심방 온다길래 버스 환승해서 미포에 내린 뒤 바닷가 사진 몇 장 찍고는 돌아갈 버스를 탈 수 있는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30분의 환승 시간 동안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벌어졌지만 결과는 세이프였습니다. 미포에서 동래시장까지 가서 몸이 편찮으신 아버지가 즐겨 드시는 떡갈비 만원어치를 구입했고 또 한 번의 버스 환승으로 집에 일찍 돌아갔습니다.

(환자이신) 아버지의 점심 식사를 챙겨주지 못할까봐 오후 일과를 미뤄두고 아버지 반찬인 떡갈비 만원어치 사서 오후 1시 조금 못 되는 시간에 집으로 갔는데 집 안에선 아직 교회 대심방이 끝나지 않은 상태였더라구요. 같이 예베보기도 머쓱해서 떡갈비는 주방에 내려놓고 은행 볼일을 보러 나갔었죠.

은행으로 가는 땡볕 길에, 뭔가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돈까스 한 그릇을 사먹게 되었죠. 만두 전문점에서 파는 돈까스인데 돈까스와 겻들여 먹을 반찬으로, 쫄면 한 뭉치과 열무 김치 등을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격은 6,500원. 밥 양도 적지 않았고 샐러드의 소스도 상큼달콤했었습니다. 남산 왕돈까스 등 왕돈까스를 내세운 매장의 돈까스 사이즈보다야 작을 수 있겠지만 혼자 다 먹고 일어서기 딱 좋은 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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