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순수와 긍정의 공간
http://blog.yes24.com/jeil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나날이
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9·11·12·13·14기 책

5·8기 창작

15기 사진·여행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2,19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를 위한
타인을 위한
신을 위한
하고 싶은 말
믿음
소망
사랑
기행기
기타
옮기는 말
블로그 공감
지식을 위한
노래를 위한
덧붙임
참여하는 말
이벤트 참가
이벤트 결과
감동, 이야기
아름다운 시
창작
소설
수필
생활문
기행문
단상
가져온 글
작가들의 글
블로그들의 글
날개
나의 리뷰
종교 서적
일반 서적
문학 서적
사상 서적
기타
이벤트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내가 하고 싶은 말
성결 복음
일반 서적
문학 서적
첨언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나의 삶
지식과 여유
체험과 믿음
태그
스틱출판사/신창용/탈출 #라이프트렌드2019#라이프트렌드#트렌드#트렌드서#2019트렌드#트렌드세터#신간 중국문제작 노벨문학상 루쉰문학상 라오서문학상 강으로 우즈강 장편소설 1인사업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출판사 벗
창작하는 벗
글나눔 벗들
최근 댓글
한 주의 시작인 월요.. 
번잡스럽고 피곤한 월.. 
넉넉한 화요일의 하루.. 
어어!! 이 글 너무 좋.. 
항상5~6시에일어나는.. 
새로운 글
오늘 614 | 전체 4225252
2009-08-28 개설

전체보기
화요일의 나라 | 생활문 2018-11-20 08:09
http://blog.yes24.com/document/1084605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화요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에겐 한 주 중에서 가장 넉넉한 시간이 되는

바로 화요일입니다.

한 주의 일이 월요일  많은 분량의 일이 소화되고

수요일이 지나야 또 많은 일들이 맡겨 지는 나날을 보내는

일상이다 보니 화요일은 월요일 여하에 따라

마음의 끈이 풀려도 되는 날이 되어

오늘 이렇게 넉넉한 마음이 됩니다.

 

오늘 제 블로그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감당이 되지 않네요.

보통 이 시간 방문자 수가 100명을 왔다갔다 하는데

오늘은 534명이나, 다른 날처럼 블로킹도 많이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숫자가 5배가 늘어난 일은

당황하게 하기에 족한 숫자,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

이런 계산이 되지 않는 일은 행복함보단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 아침 부지런한 많은 사람들을 창가에서 보면서

그들 속에 내가 없는 상황을 느낍니다.

오늘은 난 그냥 머물면 되니까요

차로, 걸어서, 예쁘게 단장하고, 가장 빛나는 옷을 입고

거리에 서있는 사람들이

너무 기껍게 다가옵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어깨에

축복의 노래가 머물기를 기원해 보는 아침 창가입니다

 

 

날씨가 많이 싸늘해 졌습니다.

모두 마음 나눔이 잘 이루어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새벽, 떠나보내면서 | 타인을 위한 2018-11-19 06:06
http://blog.yes24.com/document/1084321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새벽 6시

길에서 돌아온 시간이다

멀리 떠날 사람이 있어

신새벽에 역까지 차를 태워 줬다

이 차가운 시간에도 사람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기차는 자신의 역할을 100%로 하고 있었다

 

새벽 6시

이 시간은 집에 앉아 이렇게 손가락으로

언어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하지만 이 시간이 있기까지

눈을 비비며, 일어나기 어려운

밖이 추운 이불 속을

떨쳐 일어난 시간도 있었고

차가운 차안에 히터를 틀고 한참이나 마음을 쏟았던

그런 시간도 있었다

내 차도 나의 안온함을 위해 100%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제 다시 평안의 바다로

나를 몰아가야 할 듯하다

그 시간 전에 이렇게 잠시의 시간을 통해

오늘 아침의 기억을 더듬어 놓는다

오늘은 나를 놓아버린 새벽을 만나

나를 찾는 새벽으로 간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꽃이 필요해서 | 감동, 이야기 2018-11-18 01:52
http://blog.yes24.com/document/1084106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는 꽃집을 다녀왔다

장식을 할 공간이 있어서

꽃들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국화가 좋으리라 생각을 했는데

국화는 철이 지났다고 꽃집 주인이 얘기한다

그래서 보고 구하고자

꽃집으로 갔다

그리고 많은 꽃들을 건졌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우리들에게

축복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꽃들

나누고 싶어 모셨다. 

 

 

길가에 있는 것들도 괜찮았다

우주를 담고 있는 꽃,

가을의 코스모스는 항상 행복을 주었다

나뭇잎이 꽃처럼 느껴지는 것들도 있었다

파랗게 있다가 빨갛게 변해가는 풀잎을 보면서

그 아름다움에 경이를 느꼈다

 

 

결국 난을 구했다

기품이 있고 넉넉한 난을 만났다

우리가 원하는 자리에 충분히 어울릴 듯한 꽃

그렇게 화분에 담은 난은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우리의 뇌리에 들어왔다

감사한 마음이 되었다

 

 

다양한 꽃들도 우리들을 반겨주고 있었다.

풀꽃들의 자태가 가슴 따뜻하게

스며들고 있었다

그래, 그렇게 각자의 일들을 하면서

세상에 빛이 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는

꽃들을 만나는 마음이었다.

화사함과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수능감독관의 비애 | 타인을 위한 2018-11-16 15:54
http://blog.yes24.com/document/1083825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새벽부터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지난 밤 잠을 잘 자지 못한다. 730분 전후까지는 감독관 회의라는 것이 있어 고사장으로 가야한다. 고사장은 자신들이 늘 다니던 곳이 아니다. 그러므로 미리 가는 길과 시간 등을 철저하게 조사를 해 놓아야 한다. 만일 놓치는 일이 있을 경우는 국가적인 재난이 될 수 있으니까 긴장을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아침도 잘 먹지 못하고, 고사장으로 간다. 고사장에 도착하면 아직도 어둠이 가시지 않았다.

 

아침 등교의 일은 약과다. 말 그대로 등교하면 되니까! 도착이 목적이 되니까 빠른 준비면 쉬어가면서 움직일 수 있으니까. 하지만 아이들이 하나둘씩 고사장으로 몰려들고 숨 막히는 시간이 가까워져 온다. 고사 실에 감독으로 들어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 위에 서있는 것과 비슷하다. 숨소리 하나 잘 내지 못하고 시간을 견뎌야 한다. 숨소리 하나에도 긴장하는 아이들이 방해를 받을 수 있다고 얘기할 수 있으니까? 또한 감독관이 감독하는 지정된 장소에서 쉽게 움직이지도 못한다. 1교시, 2시간 가까운 시간을 한 자리에서 서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시험 치루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것은 고역이다. 정말 숨 막히는 시간이다. 이럴 때 코감기라도 걸려 있으면 고통은 배가 된다. 코가 막히고, 숨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한 자리에 가만히 있어야 하고, 아이들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야 하고.

 

그래도 요즘은 많이 낫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엔 감독관들이 4시간 모두 감독을 했다. 아이들이 시험 치루는 현장에 감독들이 쉬는 시간 없이 들어갔다는 말이다. 하루의 생체 리듬이 있는데 이런 때는 3교시가 정말 고역이다. 아이들은 긴장을 해서 시험을 치른다고 몰두하고 있는데, 감독하시는 분들은 그런 노력은 안 해도 된다. 그러기에 그 시간 잠이 온다. 전날 잠이라도 푹 자줬으면 덜한데, 잠을 설친 사람들은 정말 곤욕을 치른다. 아무 생각이 없는 상황 속에서 잠은 오는데, 잠을 잘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런 상황은 사람을 극한까지 몰아넣는다. 아마 그런 것이 인격까지 문제 삼을 수 있는 일이 되리라 생각이 들고, 이유가 되어 4시간 중 3시간 감독으로 변한 줄 안다. 요즘 수능은 4시간 중, 3시간 감독관 근무를 한다.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낫다. 한 시간 정도는 자신의 몸을 보호해 줄 수 있으니까.

 

수험생들과 실랑이가 있어서는 안 된다. 마음이 불편한 학생이 없도록, 실수하는 학생이 생겨나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 시험지를 나눠 주고 걷을 때 일률적으로 잘 해야 한다. 서로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가도록 교실에서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감독관이다. 마치는 종이 울리면 감독관들은 스턴트맨이 된다. 빠르게 문제와 답지를 걷는다. 그리고 확인까지 한다. 그리고 마치면 학생들이 퇴실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감독하는 시간들마다 이루어진다. 초긴장의 시간들이다. 그런데 중간에 쉬는 시간은 15분 정도. 너무 급하다. 화장실 갔다 오면 다음 감독 들어가라고 한다. 바쁘게 또 긴장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런 일련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그날은 녹초가 된다. 아무것도 생각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긴장하고 자신의 인생이 결정되는 수고를 하는 것은 정작 학생들인데, 지켜보는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 감독관들의 수고가 대단하단 말이다. 그리고 조금의 보수, 거의 그날 피로를 푸는데 지워진다. 요즘은 별로 그렇지 않고 개인적으로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한 패턴이지만. 더구나 잡혀 있는 시간에 길들여지지 않은 나이가 든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 시간들은 정말 힘들다. 그것의 여파도 심하다. 이런 시간을 빌어 수능감독으로 수고한 사람들에게 경의를 보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5        
[스크랩] [리뷰어 모집]『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 이벤트 참가 2018-11-16 15:49
http://blog.yes24.com/document/1083824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reviewers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조선희 저
네오픽션 | 2018년 11월


신청 기간 : 1121 24:00

모집 인원 : 5

발표 : 112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아홉 소리나무가 깨어나면

당신의 얼굴을 한 ‘그것’이 찾아온다


장편소설 『고리골』로 제2회 한국판타지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던 조선희 소설가가 선보이는 신작 미스터리 소설!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는 ‘소리나무’와 관련된 구전 설화에서 차용해온 기묘한 소재와 인간의 근원적 공포를 자극하는 뛰어난 심리묘사로 2015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미스터리한 이야기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걸고 하는 위험천만하고 비밀스러운 놀이가 펼쳐진다. 아홉 개의 소리나무를 두드려 특별한 힘을 가진 존재인 ‘그것’을 불러내는 놀이. 15년 전, 이 이상한 놀이에 가담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실종되면서 놀이에 감춰져 있던 무서운 진실이 드러나게 된다. 놀이에서 이기지 못하면,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고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는 것. 어쩌면 자신의 존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우리를 근원적 공포로 몰아넣는다.


‘다른 존재’가 되고자 하는 순간,

비밀스러운 놀이가 시작된다!

고등학교 시절, ‘나’(박태이)는 친구 ‘재호’가 학교의 불량 서클인 ‘이빨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죽음에 이르게 되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어느 날, 할아버지 서재에서 우연히 읽게 된 기록에서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주는 강력한 존재를 불러내는 놀이를 알게 된 ‘나’는 친구의 복수를 위해 이 놀이를 시작하기로 마음먹는다. ‘나’는 “이 놀이는 아주 위험한 거야. 불려 온 그것이 널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할 수도 있거든”(72~73쪽) 하는 석수장이 김이알의 경고도 무시한 채, 친구들과 함께 아홉 개의 소리나무를 두드려 ‘그것’을 불러낸다. 마침내 불려 온 ‘그것’은 나를 대신해 ‘이빨들’에게 끔찍한 복수를 실행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날부터 놀이에 가담한 친구들이 하나둘씩 실종되기 시작한다. 

차량 안팎은 깨끗했고 파손된 부분이나 고장도 없었다. 미터기는 꺼져 있었고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무슨 일이 있기는 했던 것 같았다. 조수석 밑에 운전자의 휴대전화가 떨어져 있었다. 그리고 차량 주변에서 이상한 것이 발견되었다. 크고 길쭉한 세 개의 눌림 자국. (……)
그 세 개의 눌림 자국은 도로를 가로질러 길 없는 산 쪽으로 향했다. 아스팔트 노면이 푹푹 팬 것을 보면 엄청난 무게를 지닌 무언가가 남긴 자국일 터였다. 세 개의 눌림 자국에 드러난 연속적인 규칙성은 마치 삼족(三足) 보행의 흔적 같았다. 그 자국은 산비탈을 오르는 도중 갑자기 끊겼다. _14쪽

지키지 않으면 결국엔 빼앗기고 만다!
인간의 원초적 공포를 자극하는 최고의 미스터리


아홉 소리나무를 두드려 불려낸 ‘그것’이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의 ‘얼굴’이 필요하다. 그리고 누군가의 ‘얼굴’로, 누군가의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놀이를 계속해나가야 한다. 이 놀이에서 “그것은 불러낸 사람의 얼굴을 훔치고 그 자리를 빼앗는다. 둘 중 하나가 남을 때까지 그것은 질문을 하고 사람은 고통과 두려움에 쫓기다가 기어이 저 자신을 대답으로 내놓는다”(246쪽). 15년 전, 놀이에 가담했던 아이들이 그렇게 저 자신을 내어놓고 세상에서 사라져버린 것처럼. 하지만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에서 느낄 수 있는 공포는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호시탐탐 자신을 노리는 미스터리한 존재에 대한 것만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의 자리를 빼앗아야 하며,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자신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는 현실의 근원적 불안함을 직시하고 있다.

“사람에게 가장 힘든 것은 생을 다 살아내는 그날까지 자신을 잃지 않고 지켜내는 거야. 굴복하면 자기 자릴 빼앗기지. 그건 우리가 만든 규칙이 아니야. 우린 그저 그 빈자리에 들어갈 뿐. 그리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오라버니는 이 놀이에서 절대 빠져나갈 수 없어. 왜냐하면 오라버니는 우리 편이니까. 숨겨진 쪽!” _229쪽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리뷰어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