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순수와 긍정의 공간
http://blog.yes24.com/jeil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나날이
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9·11·12·13·14기

5·8기 창작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15,2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를 위한
타인을 위한
신을 위한
하고 싶은 말
믿음
소망
사랑
기행기
기타
옮기는 말
블로그 공감
지식을 위한
노래를 위한
덧붙임
참여하는 말
이벤트 참가
이벤트 결과
감동, 이야기
아름다운 시
창작
소설
수필
생활문
기행문
단상
가져온 글
작가들의 글
블로그들의 글
날개
나의 리뷰
종교 서적
일반 서적
문학 서적
사상 서적
기타
이벤트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내가 하고 싶은 말
성결 복음
일반 서적
문학 서적
첨언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나의 삶
지식과 여유
체험과 믿음
태그
퍼펙트마더 1인사업 1인창업 브렌든버처드 백만장자메신저 메신저가되라 브랜든버처드 뉴욕타임즈1위 경제경영서 천년을사는아이들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출판사 벗
창작하는 벗
글나눔 벗들
최근 댓글
참 다행히도 우리 스.. 
오늘도 덥네요. 그냥 .. 
아무리 그래도 일반적.. 
소소책방 이름이 너무.. 
간혹 이런 책방에서 .. 
새로운 글

전체보기
나를 잘 알아야 | 나를 위한 2018-07-13 02:02
http://blog.yes24.com/document/1052559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나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다가간다는 것이

그것도 위로라는 이름을 지니고

타인의 문제를 공유해서 생각해 본다는 것이

얼마나 한심하랴

 

물론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해도

타인에게는 그렇게 하라고 얘기할 수는 있다

하지만 타인이 무엇을 보겠는가

보는 것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을까

우리는 가르친다는 것이

일방적인 언어로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역사 속에서 일깨웠다

 

이제는 모본이 되는 가르침으로

앞에 서서 걸어가는 길을

타인이 보도록 만드는 가르침으로

그리 걸어가야 할 때

 

그러기에 나부터 알아야 한다

나를 알고 만나는 모든 일들은

희색 빛깔에서 벗어나 있는 것을 우리는 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다시 시작하는 길
자연 속에서 아름다움을 ..
스크랩이 많은 글
[리뷰어 모집]『장자화의 ..
[서평단 모집] 이제 나를 ..
[리뷰어 발표]『강의 언어..
[파워문화블로그 14기]6월..
[리뷰어 모집]『강의 언어..
많이 본 글
오늘 73 | 전체 4191199
2009-08-28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