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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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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식점 | 수필 2020-10-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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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갔다 왔다

아내가 뭔가 할 게 있다고 가보자고 했다

별 생각이 없는 나는 따라 나섰다

토요일은 주로 식구들을 위해 비워 놓는다

시골에서 아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고

그곳에서 가까운 음식점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우리가 늘 가던 곳, 중국집이다.

참 맛이 있어 시골에 가면 늘 들리던 곳이다

오늘은 식사를 하러 간 시간이 좀 늦었다.

14시가 조금 넘긴 시간이라

배가 고팠다

간짜장을 시켰다

음식이 비교적 빨리 나왔다.

보니 면이 보통 때보다 조금 굵은 듯했다

아니나 다를까 면이 쫄깃함이 없었다.

면이 쫄깃함이 사라진 것을 먹고 있으니

속이 불이 났다.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미묘한 차이가 맛을 완전히 잃게 만들고 있었다

먹다가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꾸역꾸역 먹었다

다 먹고 나서 계산을 하면서 면이 조금 굵다고

주인에게 얘기를 해줘야 할 듯해서 했다

수제이기 때문에 그렇다느니 반죽이 어떻느니

얘 알겠습니다. 그냥 나왔다

아마 다음에 그 집에 가는 일이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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