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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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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개설

나를 위한
오늘 화면을 보면서 | 나를 위한 2022-06-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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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면을 보고 있다. 다양한 얘기들이 이뤄지고 있다. 대통령의 나토 참여 이야기가 중심 내용으로 다뤄지고 있다. 태풍급 바람이 부는 장마, 지역적 폭우가 내리는 장마,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얘기를 하고 있다.

 

최저임금을 9,620으로 결정되는 모양세다. 그러면 지난 해보다 조금 오르는 상태도 최저임금을 받는 사람들은 월급이 조금 오을 듯하다. 이것은 생존권의 문제다. 대기업은 다양한 이유를 들어가면서 월급을 상승시키고 있는 상황, 중소기업들은 월급 경쟁에서 상당한 곤란을 입고 있는 듯하다.

 

건강보험료도 문제가 되고 있다. 형평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맞다.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제대로 된 보험료 책정인가 하는 것은 문제가 많은 듯하다. 지금까지 해온 것이 잘못 되었다는 의미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정부의 정책이 최대한 다수에게 아픔을 주지 않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또한 가진 자들이 자신들의 이익만 탐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모두가 함께 살고 있다. 순망치한이라고 했던가? 주변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결국 자신에게도 그것이 돌아오게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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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를 챙기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 나를 위한 2022-06-3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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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기예보부터 챙기는 하루의 시작이다. 지금은 해가 쨍쨍하게 내리쬐고 있다. 그런데 일기예보에는 8-9 시에 우산, 12-17시 우산이 그러져 있다. 오늘 비가 온다는 얘기인데, 지금의 상황으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예보다. 요즘 예보가 또 잘 맞지 않는다. 기사를 보니까 예보가 무척 어렵다고 한다. 기압골의 상태가 워낙 좁아 어떻게 변해갈지 알 수가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어제 예보, 200mm 가까이 내리겠다고 한 비가 2mm왔다고 한다. 이러면 그 예보 정말 신뢰라는 말과는 거리가 있어도 너무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해가 따갑게 내리쬐고 있는 창문에 붙어 서서 이 해가 언제 사라지나 쳐다보고 있다. 예보대로라면 곧 사라지고 구름이 가득 물려와야 한다. 지금이 6월 30일, 6시 30분이다. 8시의 우산을 충족시키려면 이 시간쯤 구름의 조그만 형상이라도 보여야 할 것이다. 구름을 기다리고 있다. 비가 오면 더위는 조금 물러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그 모든 것 제처 두고 예보가 신뢰를 좀 확득했으면 좋겠다. 우산이 그려졌으면 그 시간에는 비가 내렸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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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에 | 나를 위한 2022-06-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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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멸이 다양한 퍼포먼스로 이뤄지는 오늘의 구름은

아름다움도 가지각색이다

요즘 하늘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아무런 생각이 없어도 즐겁다

어느 시인이 말했던가

황혼녘의 구름을 두고 마구 칠한 한 다발 장미라고

오늘은 색채가 더 살아있음을 느낀다

은은한 은색구름들이 채색되어

오로라인 양 기묘한 색채로 변하고 있다

가히 절경의 경치라 할 수 있다. 

이를 보면서 감흥이 없는 자들은

감각이 무디어져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도 될 게다

서쪽 하늘에  그려진 그림,

환희와 찾음의 얼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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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수확 | 나를 위한 2022-06-2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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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수확을 마무리하고 있는 장면이다.누군가 뒤에서 이 모습이 보기가 좋았던 모양이다. 내가 이렇게 주인공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식구들이 함께 움직일 때는 나는 늘 사진 밖에 있는데, 이날은 내가 열매를 따는데 너무 몰두를 한 모양이다. 이런 사진이 기록물이 되어 나의 삶의 한 부분이 되어 들어왔다. 그날은 놔두면 떨어지는 살구를 마지막 정리하는 날이었다. 놔두면 벌레가 끼기 때문에 다 정리하는 게 맞다는 생각에 움직였다. 물론 먹을 만큼의 이삭줍기는 되었다. 감사한 시간이 그리 흘렀다.

 

아마 이제는 멀리 떠날 딸내미가 이 모습을 간직하고자 케메라에 담은 모양이다. 내가 봐도 구도를 잘 잡았다. 당시의 마음까지 그림 속에 담긴 듯하다. 마음이 감지되고 열매가 달콤하게 혀에 와닿는다. 그날 하루는 그렇게 따뜻하게 흘렀다. 식구들이 같이 한정식 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왔던 듯하다. 고맙고 감사한 하루였다. 이 나무에서 살구를 1천 개 이상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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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밤 | 나를 위한 2022-06-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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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반도를 구름이 헤집고 다니는 모양이다. 어떤 곳에는 비가 너무와 댐 문을 열어야 하느니 하는 얘기가 나온다. 어떤 곳은 빗방울 하나 없다. 구름이 살쾡이처럼 곳곳을 뒤집고 다니는 모양이다. 그러다 마음에 와닿는 곳이 있으면 잔뜩 비를 뿌리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는 듯, 아주 가까이는 비가 내렸다고 하는데 이곳은 비가 없다. 그렇게 흘러가는 요즘의 시간이다. 참 하늘이 요란한 시간임을 본다.

 

이런 날은 바람을 만나는 것도 묘하다. 어떤 때는 춥다. 어떤 때는 바람이 너무 후텁지근하다. 종잡을 수가 없다. 내 몸의 상태 때문이 아니라 기온이 그렇고 습도가 그렇다. 에어컨을 틀자니 이상하고 틀지 않자니 또 이상하다. 그런 가운데서 요즘의 시간이 흐른다. 자연이 갈팡질팡하니 내 마음도 그렇다.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오늘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하나 읽었다. 이제 리뷰를 써야 한다. 그렇게 시간을 주다보면 또 시간은 잘 흘러가리라. 어저다 지나가는 구름이 비라도 내리게 하리라. 그렇게 좁은 반도에서 기이한 일을 벌이고 있는 하늘을 보면서 내 마음을 다독이는 하루다. 화요일이다.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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