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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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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초(오늘의 꽃말) | 기타 2022-07-0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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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365

조서윤 저/정은희 그림
리스컴 | 2022년 01월

 

7월 2일이다. 7월로 들어서고 연일 폭염이다. 더위가 물을 그리워하게 만드는 시간들이다. 더위가 잎이 무성한 나무를 그리워하게 만드는 시간이다. 오늘도 아침부터 새워를 하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나무를 찾는 시간들이 많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 한다. 나무를 만나면 꽃들도 보게 될 것이다. 

 

오늘의 꽃은 금어초다. 헤엄치는 금붕어를 닮았다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금어초의 꽃말은 욕망이다. 작열하는 태양과 같은 꽃말이 오늘따라 절절하게 마음에 파고든다. 관상용이나 꽃다발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꽃이다. 검색해 보면 이꽃,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꽃이다.

 

최초의 욕망을 잘라 없애는 것이 연달아 생기는 욕망을 만족시키는 것보다 훨씬 쉽다. 멋진 말이다. 프랑수아 드 라 로슈코프가 쓴 말이다. 욕망이라는 것은 가지면 가질수록 커지는 속성이 있는 듯하다. 자신의 욕망을 제어할 수 있는 자가 결국은 큰 자가 될 것이다. 또한 욕망은 표현할 줄도 알아야 한다.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것을 가졌을 때의 성취감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기쁨을 맛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과도한 욕망은 자신을 망치고 주위를 망친다는 지혜도 지녀야 하겠다. 오늘의 꽃말은 욕망이다. 욕망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오늘 하루가 즐겁고 보람있는 날이 되길 금어초와 함께 마음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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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갈증 왔어요 | 기타 2022-06-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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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갈증

최미래 저
자음과모음 | 2022년 06월

 

자음과모음사의 소설은 읽을 만하다

문제를 문제 삼는 문제의 작품들을 보여준다

이 소설도 다름이 없을 듯하다

제목까지 상당히 은유적이다.

녹색은 강한 생명력을 드러내리라 생각된다

삶의 문제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가 주종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최매래의 미래를 담은 소설이다.

최신예 작가의 싱그러운 숨결이 담긴 이야기를 읽어 보게 되었다

느끼고 생각하는 점이 많을 것이라 여겨진다

이 책이 달려왔다

당첨 발표가 되고 쉬지 않고 달려 그 먼 거리를

단숨에 달려왔다

감사함이 가득히 마음을 지배한다

자음과모음사의 소설집, 실험성이 강한 소설들이

우리들의 마음에 문제를 가지고 문제가 된다

이 책도 그러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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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 기타 2022-06-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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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6)의 꽃은 해당화였다. 우아하고 따뜻한 꽃잎을 가진 해당화였다. 우리들에게 노래로 많이 알려진 꽃이다. 그 꽃의 꽃말은 사랑이다. 필립 제임스 베일리는 말했다. 사랑은 마음의 즐거운 특권이라고. 사랑은 모든 살아있는 것의 이유라고. 사랑, 위대한 힘을 느낄 수 있는 단어다. 어제는 해당화를 통해 이 사랑을 주워본 날이다.

 

꽃말 365

조서윤 저/정은희 그림
리스컴 | 2022년 01월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사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끌리는 것도 만남이 지속돠다 보면 가깝게 느끼는 것도 길을 걷는 것이 즐거운 것도 꽃일을 보면 행복한 것도 모두 사랑을 발로다. 사랑이 있다는 것은 힘이 있다는 또 다른 말이다. 사랑은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한다.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오늘을 잘 사는 방법이리라 생각한다. 사랑은 마법과 같은 능력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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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왔다 | 기타 2022-06-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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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같이 봐요

엄지사진관 저
북로망스 | 2021년 01월

 

정말 빨리 왔다

어제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렇게 빨리 손에 쥐게 될 줄이야

북로마스에 감사의 마음이 된다

빨리 만나고 싶은 책이었다

세계의 의미를 담은 사진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다

감명 깊게 읽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진과 언어가 절묘하게 교차하는 지점에서

내 언어도 만나며 이 책이 다가올 듯하다

그리고 손짓하며 나를 부를 듯하다 

이렇게 기쁨을 주기 위해 빨리온 책,

두루 감사의 마음이 된다

그 감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길은

리뷰에 사랑과 정성을 담는 일일 게다.

책을 오늘부터 옆에 두겠다

그러면 내 주변에서 녹아 흘러 내 일부분이 되지 않을까

용해되어 사랑이 되지 않을까?

나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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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꽃말(정열) | 기타 2022-06-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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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은 케네이션이다. 보통 이 꽃은 은혜를 얘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5월의 꽃으로 불리기도 하고 5월에 부모님, 스승님에게 드리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많이 사용한다. 예쁘고 복스러운 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이 꽃의 꽃말로 정열이라 붙여 놓고 있다. 장미, 해바라기 등을 연상케 하는 열정의 꽃으로 타오르는 꽃의 모습을 느끼게 하는 꽃말이다. 그 꽃말을 보면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꽃말의 기운이 여실하게 느껴지는 꽃의 모습을 떠올려 본다. 

 

꽃말 365

조서윤 저/정은희 그림
리스컴 | 2022년 01월

 

당신의 정열을 지배하라. 그렇지 않으면 정열이 당산을 지배할 것이다. 호라티우스가 한 말이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라는 말일 게다. 스스로를 다스리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라는 가르침이 깃든 말이다. 우리가 새김질해 나가야 할 의미가 아닌가 여겨진다. 정열의 꽃에 기대에 충분히 눈여겨 볼 수 있는 말로 생각된다.

 

당신에게도 열정을 끌어내 줄 무엇이 있습니다. 간절하게 하고 싶거나 되고 싶은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어떻게든 해내고 싶은 그 일이 당신의 열정을 끌어내 인생을 새로운 길로 이끌어줄 것이니까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당신에게 물어보세요.

 

용기를 주는 말이다. 스스로에게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극을 주는 말이다. "하연 된다. 안 하면 안 된다." 좋아하는 평밤한 진리가 들어 있는 말이다. 이 말이 열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좋은 짝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스스로의 인생에 늘 질문을 던지는 것,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길이 아닐까 생객해 본다. 그것은 열정을 일깨우는 일이기 때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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