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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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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삶 | 블로그 공감 2020-09-0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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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하늘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어제와 느낌이 다른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8월은 거실에서 잤다면 9월은 거실에서 머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9월은 이불도 끌어 안게 하고 있다.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것을 무엇으로 얘기하애 할까? 심리적인 요인만은 아닐 듯하다.

 

하늘이 더욱 높아져 가는 듯하다. 지난 뜨거웠던 기억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 있다. 하루 사이에 이렇게 변할 수가 있을까? 보통 모든 일들이 시나브로 바뀌는데, 오늘의 기온은 산의 정상에서 오르막 내리막을 구분하듯이 바뀌고 있다. 언어의 분절성이 마음에 쌓여 그럴까? 마음만이 아닌 것은 분명한데, 마음에서 더욱 그렇다.

 

9월이 왔다. 새롬이 가득하다.현실적으로도 그렇고 마음에사도 그렇다. 이젠 정말 지난 시간들까지 머물렀던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나 활기와 열정, 지혜와 사랑이 머무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각자가 타인의 삶을 배려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사람들로 거듭나기를 원한다.  최대다수가 최대행복을 느끼면 삶이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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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법을 보면서 | 블로그 공감 2020-08-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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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법 제정을 보면서

인간들의 숱한 욕심들을 만난다.

부동산을 재산으로 여기는 사람들의 생리를

현 정부에서는 상쇄시키고자 노력한다

그것이 자유민주국가에서 되지 않을 일인 줄

알면서도 국가라는 존재가 해야할 일이

평등, 평안, 자유, 공평이란 원칙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가치에 매료되어 있는 듯하다

평등 공평을 추구하다보면 평안과 자유가 구속될 수 있음을

우리는 요즘 많이 만난다

아마 사회주의가 실패한 이유가 욕심을 빼앗은데 있는 게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생각과 방식은 정말 바르다

그러나 생물인 재산이 가지는 변동성과 인간들의 심리를

간과하는 경향이 많은 듯하다

그리고 인간 관계도 마음에 담아야 한다

부동산을 재산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많이 가진 자들이 그들의 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음을 일깨움으로

어려운 시대를 극복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무지가 법을 만들고 있는 사회에서, 욕념에 대한 기대를 주면서

나눔의 지혜를 만들어나가는 사회

그런 사회가 형성되지는 못하는 걸까?

 

욕심을 제도적으로 막으려고 하다보면 많은 혼란이 야기된다

개인적인 욕심, 집단적인 욕심......이들이 칼을 쥔 자들이

휘두르면 곤란하다. 사회적인 슬기로운 약속이 이루어져야 한다

오존층 파괴가 결국은 자신과 자신의 자식들에게 아픔이 된다는 것을

모든 욕심을 가진 자들이 기억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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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이 구경하자구요 | 블로그 공감 2020-07-3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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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진이 있어

보내준 예쁜 꽃 사진이 있어

같이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자

공유의 의미로 올린다

아마 구경이 신기했는 모양이다

이렇게 담우숙하고 화사한 꽃들의 무리가

한꺼번에 가득히 모여 있는 군락이

신기하고 즐거웠는가 보다

다양한 색상의 <수국>이라고 여겨진다.

정말 화사하다

정말 아름답다

옆에 두고 있다는 자체가 즐겁다

이 사진을 찍을 때의 그 마음이 잘 느껴진다

행복함과 느꺼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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곷은 피고 지고 | 블로그 공감 2020-06-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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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걸어가고, 한 주는 달려가고, 한 달은 날아간다는

말이 실감으로 다가옵니다

하루하루는 비교적 맺음이 있게 흘러가나

한 주가 되면 <벌써>란 말을 생각하게 되고

한 달이 되면 <문득>이란 말을 기억하게 합니다.

이리 시간은 우리 곁에서 우리들이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모든 것을 옮겨 놓고 있습니다

옮겨지면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개성공단 연락사무소>가 다시 만들어 지려면

시간과 노력, 희생과 인내가 있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네 일들이 모두 그렇습니다

만들고 잇는 것은, 세우는 것은 많은 시간을 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끊어버리는 것은 순간이요

회복하기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자연, 우리들의 인간 관계, 우리들의 시간

정말 잘 다스려야 하리라 마음을 다져 봅니다

나부터, 주변을, 사회를, 세상을

화평과 안락과 소망과 가쁨으로 채색하여

우리들의 시간 속에 서야 하리라 혼자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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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만 사는 우리들 | 블로그 공감 2020-06-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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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낮이 완연히 다른 빛깔이다

아침은 동양화였는데 낮은 서양화다

원색의 색상들이 넘쳐, 밖에 나가기가 쉽지 않다

그런 낮을 보내고 이제

시나브로 어둠이 내리는 저녁을 맞이한다

유년의 기억 속에 산기슭으로 내려오던

어둠의 빛깔들이 그렇게 선명하더니만

요즘은 어둠의 빛을 만나기는 어렵다

그냥 시나브로 어둠이 다가온다

아니 전등 때문에 어둠의 빛깔을 만날 생각을 말아야 한다

어둠도 나름의 색상을 가지고

침묵과 고요의 빛깔로

진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하는데

우린 요즘엔 그 빛깔을 만나진 못한다

 

이렇게 화사한 빛깔들이 나무하는 세상에

우리의 눈을 두고 세상의 반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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