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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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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에 | 블로그 공감 2021-05-3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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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바쁘게 움직여 처가에 갔다 왔다

음식이 많이 왔다고 해서 먹을 사람도 없고

놔두면 정리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아이들 고모들을 모두 부른 모양이다

생각도 하지 않았던 음식이라

부모들도 아이들 할머니도 반가움에 지나쳐

놀라움이 일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고모들이 가장 만만한 존재들, 부르면 달려갈 수 있는 거리기에

한 시간 거리를 4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듯하다

 


 

아내도 보면서 놀라기는 마찬가지다

나는 음식보다 나무에 달린 열매들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

열매들을 이미지화하면서 음식을 나누었다

대단한 정성이 놀라웠다

식당을 경영했던 사람이 마음을 내어 장만한 음식,

우리는 넉넉하게 자리를 채울 수 있었다

지금도 이런 정성이, 그런 마음에 그 자리가 감사했다

그리고 나선 우리들의 눈엔 열매들이 다시 들어와 박혔다.

 잘 자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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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면서 | 블로그 공감 2020-12-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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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야의 종소리는 어떻게 될까?

울릴까? 그렇지 않을까?

5명으로 한정을 지은 모임의 형세대로라면

보신각 종을 울리도록 만드는데, 준비하는데 인원이 들어갈 것이니까

울리기가 어렵지 않을까?

미리 준비해 두고 랜선으로 할까?

걱정 아닌 걱정이 많다

일출도 랜선으로 함께하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촬영팀은 4명이라도 가능한 것인가?

나라에서 5명 이상 모임을 금지해 놓고

실질적으로 5명 이상이 활동하는 공식적 모임도 많이 있는게 아닐까?

별게 다 걱정이 된다.

걱정으로 걱정이 많으니 걱정을 걱정할까 하노라 

마음이 훌훌거리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한 해을 보내고 한 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내가 가장 고생하고 의미 있었던 1/1 일출은

2,000 남해 금산 정상에서 보았던 구름 사이의 해다

지난 해는 동해에서 보내준 해를 구경만 했다

올해도 동해의 빛나는 해를 랜선으로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

보신각 종소리, 동해의 태양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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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삶 | 블로그 공감 2020-09-0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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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하늘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어제와 느낌이 다른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8월은 거실에서 잤다면 9월은 거실에서 머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9월은 이불도 끌어 안게 하고 있다.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것을 무엇으로 얘기하애 할까? 심리적인 요인만은 아닐 듯하다.

 

하늘이 더욱 높아져 가는 듯하다. 지난 뜨거웠던 기억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 있다. 하루 사이에 이렇게 변할 수가 있을까? 보통 모든 일들이 시나브로 바뀌는데, 오늘의 기온은 산의 정상에서 오르막 내리막을 구분하듯이 바뀌고 있다. 언어의 분절성이 마음에 쌓여 그럴까? 마음만이 아닌 것은 분명한데, 마음에서 더욱 그렇다.

 

9월이 왔다. 새롬이 가득하다.현실적으로도 그렇고 마음에사도 그렇다. 이젠 정말 지난 시간들까지 머물렀던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나 활기와 열정, 지혜와 사랑이 머무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각자가 타인의 삶을 배려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사람들로 거듭나기를 원한다.  최대다수가 최대행복을 느끼면 삶이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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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법을 보면서 | 블로그 공감 2020-08-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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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법 제정을 보면서

인간들의 숱한 욕심들을 만난다.

부동산을 재산으로 여기는 사람들의 생리를

현 정부에서는 상쇄시키고자 노력한다

그것이 자유민주국가에서 되지 않을 일인 줄

알면서도 국가라는 존재가 해야할 일이

평등, 평안, 자유, 공평이란 원칙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가치에 매료되어 있는 듯하다

평등 공평을 추구하다보면 평안과 자유가 구속될 수 있음을

우리는 요즘 많이 만난다

아마 사회주의가 실패한 이유가 욕심을 빼앗은데 있는 게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생각과 방식은 정말 바르다

그러나 생물인 재산이 가지는 변동성과 인간들의 심리를

간과하는 경향이 많은 듯하다

그리고 인간 관계도 마음에 담아야 한다

부동산을 재산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면

많이 가진 자들이 그들의 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음을 일깨움으로

어려운 시대를 극복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무지가 법을 만들고 있는 사회에서, 욕념에 대한 기대를 주면서

나눔의 지혜를 만들어나가는 사회

그런 사회가 형성되지는 못하는 걸까?

 

욕심을 제도적으로 막으려고 하다보면 많은 혼란이 야기된다

개인적인 욕심, 집단적인 욕심......이들이 칼을 쥔 자들이

휘두르면 곤란하다. 사회적인 슬기로운 약속이 이루어져야 한다

오존층 파괴가 결국은 자신과 자신의 자식들에게 아픔이 된다는 것을

모든 욕심을 가진 자들이 기억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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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이 구경하자구요 | 블로그 공감 2020-07-3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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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진이 있어

보내준 예쁜 꽃 사진이 있어

같이 보는 즐거움을 누리고자

공유의 의미로 올린다

아마 구경이 신기했는 모양이다

이렇게 담우숙하고 화사한 꽃들의 무리가

한꺼번에 가득히 모여 있는 군락이

신기하고 즐거웠는가 보다

다양한 색상의 <수국>이라고 여겨진다.

정말 화사하다

정말 아름답다

옆에 두고 있다는 자체가 즐겁다

이 사진을 찍을 때의 그 마음이 잘 느껴진다

행복함과 느꺼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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