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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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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개설

덧붙임
인생살이(6/15 일력) | 덧붙임 2021-06-1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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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살이란 것도 시시하고 재미없기는 마찬가지지. 그러나 구슬프고 눈물나는 것이 인생살이란 것이겠구나 요즘 나도 그것을 조금씩 알아가지 싶다.

 

나태주, 시간의 쉼표

나태주 글그림
서울문화사 | 2020년 11월

 

오랜만에 일력의 언어들에 그늘이 져있는 것을 본다

사람의 마음에 항상 꽃이 필 수는 없는 것

오늘이 그날인 모양이다

인생살이를 생각하면 먼저 힘겨운 일부터 떠올리는 게

인간들의 일인 성 싶다

 아무리 웃음과 행복과 나눔을 얘기하도

그늘이 져있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오늘 비가 조금 온다고 하던데,

자정을 지난 시간 일력을 보면서 하루를 생각한다

오늘은 조금 시원하다고 한다

일력이 밝은 언어들로 채색되었으면 한다

안 그래도 어렵고 힘드는 세상살이인데

언어들까지 거기에 보탬이 되게할 이유는 없는 것 아니가

비가 오면 웃음과 화사한 색상과 노래와 함께

거리에라도 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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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나는 책 3권 | 덧붙임 2021-03-13 09:2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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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아졌어

산뉘하이Kit 저/이지희 역
인디고(글담) | 2021년 03월


삶이라는 배낭을 짊어지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산을 오른다

그것이 언어가 되고

그것이 자유가 되고

그것이 삶의 고귀한 자산이 된다

나도 산을 좋아할 듯하다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박완서 저
세계사 | 2020년 12월

 

박완서 선생의 에세이다

다시 분의 사랑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이렇게 유고의 글들을 만나고 있으니

분의 생애와 글이 하나둘 마음에 담긴다

참 따뜻한 글들을 많이도 남겼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글들이 이 에세이 속에 잔잔하게 녹아 있다

 

인간에 맞지 않는

구로사와 이즈미 저/현숙형 역
arte(아르테) | 2021년 03월

 

아르테 출간 작품이다

이야기 부분에서는 아르테 믿을 수 있는 출판사다

많이 읽었는데, 거의 행복하게 읽었던 듯하다

이 책은 미래야 소설대상 이위를 했던 작품이다.

카프카의 '변신'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이 있는

이야기다

무척 흥미롭게 읽힐 듯하다

이제는 책을 좀 읽어야 하겠다.

 

요즘 함께하고 있는 책 3권이다

시간과 책, 공유하는 시간이 너무 짧은 듯하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시간은 정지하고 나는 책을 읽고 있었으면 좋겠다

속도가 나지 않은 책읽기

자연속에 자신의 몸을 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시간을 좀 빼앗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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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선물 | 덧붙임 2021-02-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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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애드온, 2월의 선물입니다.

<          >님께서 연락이 오셔서 이 책을 구입하려 하신다고,

마음에 오신다고

그래서 감사하게 책을 살폈습니다. 

설날연휴를 이용해서 책을 구입할까 하신다고

마음을 써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구분 적립/ 취소일 상품명 판매가 판매수 판매총액 YES포인트
YES블로그 19일 어린이라는 세계 13,500 1 13,500 405원

 

애드온 적립이 바로 되지 않는 듯합니다.

책을 구입하고 4-7일 정도 지나서 애드온이 적립되었다는

소식을 들려오곤 합니다.

예전에는 구입하자 바로 적립이 되었는데

조금은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한 듯합나다.

이번은 적립이 되나 안 되나 하는 것을 점검해 보는 의미도 있었는데

조금 시간이 흐르니 안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했더랬습니다.

이렇게 조금 늦게 적립된 소식이 전해 지네요.

<아! 그렇게 하면 적립이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애드온 선물을 나눠주신 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남은 2월도 복 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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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 권 | 덧붙임 2021-02-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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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갇히다

김성일,문녹주,송경아,오승현,이경희,이지연,전혜진,천선란 저
구픽 | 2021년 02월

정말 멋진 책인 듯하다.

판타지 소설들이다.

이런 소설들이 좀 어렵기는 하나

흥미롭게 읽혀지기는 한다

책과 서점에 관련된 판타지이기 때문에 그런대로 읽혀질 듯

흥미를 가까이 하고 있는 시간이다.

 

구원의 날

정해연 저
시공사 | 2021년 02월


아이가 사라지고 붕괴된 가정이 그려진다.

사이비 단체와의 대치

한국 현실의 문제 등이 긴박하게 그려져 나가는 소설이다

이 책은 재미가 책의 목적이 될 수도 있다.

흥미롭다 생각해서 신청한 책이다.

 

오늘 흥미롭게 여기는, 리뷰어 신청 도서 2권이 도착했다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마 이런 책은 손에 들고 놓지 않으면서 다 읽어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그렇게는 안 되지만

쉽게 읽힐 듯하다.

이 번 주말은 이들로 또 즐겁게 흘러갈 듯하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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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리 | 덧붙임 2021-02-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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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음이 일렁일 때는 늘 찾는 곳이다. 마음에 문이 있다면 그 문을 열어줄 공간이다. 시선을 멀리해 넓은 공간을 음미하고 있다보면 세상의 걱정은 낱낱이 씻기는 경험을 한다. 물도 그 기능을 하지만 바람도 못지 않다. 이 저수지는 마음의 힐링이 되게 만든다.

 

수시로 찾는다 내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저수지다. 외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을 내지 않고는 잘 찾기가 어려운 곳이다. 그런데 지자체에서는 이 공간에서 둘레길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찾아와 휴식을 즐기도록 하고 있다. 나는 이 공간에서 많이 거닌다. 지금도 그 둘레길을 걷고 있는 나를  본다.

 

마음이 포근해진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리움이 물씬물씬 솟아오른다. 햇살과 물결, 하늘이 잘 조화를 이룬다. 너무나 감사한 풍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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