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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탁상달력 | 기본 카테고리 2022-10-08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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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탁상달력을 준비했어요.

벌써 22년을 마무리 해야하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더라고요.

23년 달력을 보며 참 시간이 빠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생 자아를 발견하려는

위대한 여행을 멈추지 않았던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글도 뛰어나지만

그림 실력도 뛰어났던 화가이기도 하잖아요.


23년 헤르만헤세 데미안 탁상 달력 중에서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은

데미안에 나오는 잠언들과 함께

헤르만 헤세의 그림을 만나볼 수 있어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23년도 22년처럼 의미있는 시간을

기록해보고 1년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24년 달력도 작게 나와있어서 좋았고

하루하루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2023년 탁상달력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잘 사용하게 될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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