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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과 삶의 힘을 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3-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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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찰스 해낼 저/김우열 역
샨티 | 200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성공 마인드 책의 원조, 레전드 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에서부터 인상이 풍기지만 사기 책이라 비난받는 시크릿 류의 책의 할아버지격 되는 원조, 레전드급 책입니다.

근데 이게 뭐 대단한 비밀을 가르쳐주고 있는 건 아니고 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들어봤던 상식

늘 우리 곁에 있었던 그 얘기가 사실은 그 시크릿이고 지켜야 하고 훈련을 해야한다는 걸 말하는 책입니다.

즉, 시크릿이 카피북이고 이 책이 좀 더 오리지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물어볼 수 있겠죠. 아니 자기계발서나 뭐 성공 마인드, 부자 마인드 그런 생각 한다고 부자 되냐

지금 이거 소개하는 당신은 성공했냐고아뇨, 못했습니다. 오히려 지금 개인적인 삶에서 가장 힘든 때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근데 왜 이런 책을 여전히 붙잡고 있는까요?


최근 이 책을 10년만에 다시 읽고 실제로 우울증이 사라졌습니다. 

우을증 걸려서 거의 8개월쯤 저녁 되면 울고 그랬습니다.

근데 몇 주전 읽은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지난 몇 년 간, 바라는 것을 생각하고... 긍정적인 정신상태를 컨트롤 하는 그런 마인드를 잃어버렸습니다.

부정적인 생각, 고통, 힘듦, 좌절, 이런 것들에 정신이 휩싸여 버린거죠.

그리고 그런 긍정적인 것과 반대되는 생각들이 실체화 돼서 내 삶에 나타나는데 몇 년밖에 안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죠. 긍정적인 생각하고, 부자되는 생각 한다고 부자가 될까요?

시크릿 뭐 믿든 안 믿든, 끌어당김의 법칙 뭐 마인드 컨트롤 다 사기다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생각에 사로잡히면 현실로 나타나는 건 그리 멀지 않습니다. 아주 진짜 금방 현실화 됩니다.

스스로 그렇게 궁지로 몰아 넣는 행동을 하니까 결국 현실로 나타날 수 밖에 없죠.

실패는 확실하게 체험했습니다. 그러니까 반대의 명제도 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년전에 이런 책들을 처음 봤을 때 크게 노력을 안했습니다. 그때는 삶에 큰 걱정이 없습니다.

그냥 이 상태 유지 돼도 별 문제가 없어 보였어요.

 

근데 누군가 그랬죠. 인생은 전진 아니면 후진이라고. 중간은 없다고.

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착각인거라고.


우린 생명체죠. 생명이란거 자체가 진화하고 있지 않다면 퇴화하고 있는 겁니다. 식물이나 동물 다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화분을 샀는데 물을 줘도 식물이 안 큰다면? 이 식물은 죽어가고 있는 게 아닐까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성장하고 있지 않으면 죽어가는 것이죠.

현상유지라고 생각 했던 나의 현실은 사실 나락으로 빠지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요? 생각을 통제해서 행동을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몇 년이나 5 10년 잊어버리고...

그릇된 생각과 사상들을 무방비하게 받아들이면서 흩뿌리는 의식들, 손해나는 행동들, 불행해지는 길고 가고 있었던 겁니다.

 

진부한 것도 제대로 하면 진리라고 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진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어. 말은 씨가된다~ 정신일도하사불성!!!"


이런 어르신들의 얘기들 듣고는 사기다, 말도 안되는 얘기다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위 이야기를 시크릿에 나오는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랑 차이가 있나요?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

 

다시 이 책으로 돌아와서, 책을 선택할 때 가장먼저 저자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자신한테 어떤 조언이나 이야기를 해 줄 사람은 과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예를 들어 부자나 성공학 가르치는 책인데, 부자나 성공자가 아니라 그걸 가르치는게 직업인 사람인 책이라면, 책을 읽기 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물론 그런 책들이 무조건 다 별로라는 건 아니지만 레전드 급 책일 가능성은 낮죠. 대부분 카피북입니다.

챌스 해낼... 1866년생. 아까 얘기했던 자기계발서 쓰는게 직업이냐에 대한 답은, 이분은 아니오입니다.

이분은 설탕, 커피 재배 사업으로 크게 성공했구요 1905년에는 여섯 개의 회사를 통합해서 당시 세계 최고 규모의 복합 기업을 만들었답니다. 

49년에 83세로! 천수를 누리고 돌아셨고...


이 책 원제 마스터 키 시스템에 기록한 방침들이 자신을 풍요로운 삶을 살 고 살수 있게 인도했음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이 책이 단순히 자기의 생각 뿐 아니라 삶을 기록한 증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저자 설명을 보면 땐 믿음이 갑니다.

그냥 자기계발 강사는 아닌 진짜 성공자, 부자... 뭐라고 부르든지 만족한 일생을 살다 가신 분입니다.

자신의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쓴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7일 간격으로 24주의 훈련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요.

또 각 챕터마다 마지막에는 어떤 훈련을 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저도 그걸 그대로 훈련하지는 못했어요.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도 한 번 시도는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대부분 명상이랑 비슷한 훈련을 시키는데요. 생각을 비우고, 마인드 컨트롤 하고, 아무도 없는 방에서 홀로 정신 가다듬기, 이런걸 하라고요.

사실 이런것들이 성공한 사람들, 소위 부자들이 하는 거라는 건 주지의 사실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자서전 봐도 매일 아침마다 명상 한다고 하고 스티브 잡스 전기를 보면 말할 것도 없이 명상의 신봉자였죠.


그러니까 다들 생각으로 행동을 바꿔서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법을 안 겁니다.

미리 아침 명상을 통해, 생각으로 하루의 자신의 하루를 창조합니다.


오늘 회사가서 미팅할땐 이런얘기 하고, 얘랑은 싸움 안나게 좋은 말만 하고중요하게 해야할일, 연락할일, 내가 해서 좋을일, 행복할일, 도움될일을 

그 일을 행하기도 전에 생각을 통해서 미리 행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더 오래 명상을 하면 하루가 아닌 한주를, 더 깊고 오래 하면 한달, 일년을 머릿속으로 자신의 행동을 창조해 낼 수 있겠죠.

5, 10년 평생의 자신의 행동을 머릿속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인간만의 능력입니까?

과연 귀여운 강아지들이나 고양이, 거리에 보이는 비둘기들이 명상을 하며 하루를 상상해 볼 수 있을까요?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바로 생각하는 능력입니다.

그 생각이 도구를 만들어 내고, 언어를, 문자를, 산업혁명을, 기차, 배, 비행기, 인터넷을 만들어 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인간이 살 수 있는 생각하는 삶을 살며, 문명 발전에 기여하다 하늘로 가는 것이 이상적인 임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명상이 이런 책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크게 다른 건 없다고 봅니다.

결국 생각을 자신이 바라는 긍정적인 쪽으로 통제하는 훈련과 습관이 젤 중요한거고

당연히 머릿속으로 생각을 해 자신의 행동을 미리 그려내는 걸 꾸준히 하니까 스스로 그걸 이루도록 행동을 한게 된 것 입니다.

그 뒤에 나타난 뭐 부동산 재벌이 되거든,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들든 그런 것들은 그 생각들의 결과로서 나타난 것일 뿐이죠.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가 하라고 하는 그 훈련들을 한번 시도해 보시길 추천드리구요.

어떻게 보면 운동 같은 몸 컨트롤 보다 생각 컨트롤이 더 힘이 듭니다.

 책이 그런 생각들을 어떻게 훈련하고 통제하고 습관화시키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의 서문에도 써 있지만, 이 책을 대충 읽고 하룻밤 만에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지 마세요.

부지런히 꾸준하게 노력하고 공부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많이 듣던 얘기죠? 그러니까 고등학교, 대학교때 공부하는 것처럼 수능 공부나 공무원시험 준비 만큼 

마인드 컨트롤, 생각 통제도 노력 해야 이뤄집니다.

 

마스터키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첫 장부터 진리가 나옵니다.

더 강해지고 싶으면 힘을 의식하라. 약함이 아니고.

건강해지고 싶으면 건강을 의식하라. 병이 아니고.

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을 의식하라. 불행이 아니고.

이 말이 어떻게 보면 이 책 전체의 주제입니다.

 


모든 소유는 의식에 좌우된다.

이득은 모으려는 의식의 결과고, 손실을 흩뿌리는 의식의 결과다.


당연한 말인데 망각할 때가 많습니다. 누군가가 건강해지고 싶다면서 계속 ... 몸이 너무 아파... 피곤해...’ 

이런 부정적인 힘을 갖고 있는 생각과 말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습관이 될 만큼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돈이 부족하다면서 매일같이 아 너무 돈이 없어, 카드비도 못내겠어.’ 그런 생각들을 꾸준히 하는 거랑 

지금 돈이 좀 부족한데, 어떻게 해야 엑스트라 머니를 벌 수 있을까뭘 해야 내가 나중에 늙고 아프더라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 라인을 만들 수 있을까?’

둘 중 어느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남들에게 할 지는 각자의 자유로운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인과관계에 의해 정확히 이루어 집니다.

 

자기 생각이 아닌 외부의 그릇된 말이나 글, 영상을 보고, 그게 내면에 의식화 되면.... 바로 엄청난 파괴의 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부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 큰 문제입니다.

 

우리가 뭔가를 듣거나 봐서 그게 인간의 머릿속에서 생각이 되어 버리면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져 버립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오늘 누구 만나는데 좀 쌓인게 있는데 약속장소 가는 전철에 앉아서

'얘 만나면 그때 그 얘기 할까그 말 나오면 나는 이런이런 얘기들도 반박해서 이겨버려야지쌓인거 풀어버려야지.' 

이런 생각으로 그 친구 만나면 당연히 상상한 대로 싸움이 납니다. 전투력 풀 차지 하고 갔으니까요.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그 싸움을 피하려면 안 만날 수도 있고다른 친구랑 같이 만나던가 해서 그 상황 자체를 피할수 생각.’도 할수 있었겠죠?

 

그러므로 현재의 자신의 환경은 스스로의 생각으로 만든 것입니다. 모든 생각은 원인이 되는 것이고, 모든 환경과 조건은 결과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조건/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인이 되는 생각을 다스리는 일이 절대적입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 HOW? 

1) 생각은 행동이 된다.  2) 행동은 습관이 된다. 3) 습관은 자신의 모습이 된다. 

즉, 생각으로 원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드는 것이다.

무슨 생각으로 초능력이나 염력을 써서 건물을 짓고, 로또에 당첨되게 하고 이런게 아니란 말입니다.
생각으로 911테러가 난 빌딩을 살려내고, 수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고치는 황당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 는 뻔하디 뻔한 그 말. 과거 시크릿으로 화제가 되고 욕먹는 그 얘기를 좀 고쳐서 말해야 하겠습니다. 

생각은 행동, 습관, 자신의 모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은 오직 자신의 행동만 통제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현실만 창조 가능합니다.


사실은 그렇게 허왕된 말이 아닌 어찌보면 초등학생도 알만한 당연한 얘기죠.

욕하는 사람들도 책 내용 자체보다, 당연한 얘기를 책으로 써서 마케팅을 통해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욕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 생각을 통제할수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정확한 원칙을 자발적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해야되는 일입니다.


두 번째. 마음에 관한 기초지식

 

이게 왜 어렵냐면 대부분 자신의 참된 관심사를 모른다는 점, 뒤섞인 생각들에서 다시 부정적 생각이 피어오릅니다.

그런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명확한 사고와 도덕적 통찰력이 필요하죠. 생각은 자기의 행동을, 자기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에너지입니다.

 

두려움, 걱정, 가난, 질병, 부조화 그리고 온갖 해약에 관심을 갖고 정신을 지배당하는 것은 사실은 자신의 의도가 아닐겁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인터넷이나 티비나 스마트폰 기사를 보다가 우리의 잠재의식이 받아들인 잡 생각들의 집합일 뿐입니다.

지금 같은 정보화 시대, 인터넷 세상에선 온갖 잡다한 생각들이 어딜 봐도 널려있습니다

스마트폰 보면 포털 앱 나오고, 유튜브에도 자꾸 유혹하는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티비 뉴스, 인터넷 기사들 자극적인 상황들의 연속입니다!!! 정치인 비리, 기업인 범죄, 연예인 X약, X인, X간, 자X, 전염X 등등...

정치인들 욕하고, 연예인 가십기사, 나랑 전혀 상관도 없지만 보면 열 받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게 만드는 얘기들 뿐입니다.


근데 역사를 살펴보면 세상이란건 문명이 생긴 이래로 늘~ 사건 사고가 나고 어떤 상황이 늘 생기는 당연한 자연의 현상입니다.

의식을 단련하여 경계를 늦추지 않고서 잠재의식을 보호하면 그릇된 의식에 동화되는 일을 철저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거대한 잠재 의식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는 문지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의식은 우리가 깨어있는 동안 쉬지 않고 일해야 합니다.

문지기가 졸고 있거나 이 정신없는 세상에서 다양한 상황을 판단하지 않으면,

사람의 잠재의식은 보호받지 못하고 인터넷 티비를 통해 들어오는 온갖 별의별 인상에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그때 두려움, 증오, 이기심, 탐욕, 자기비하 같은 부정적인 인상에 엄청나게 개방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퍼져있는, 손가락만 움직여도 쉽게 접속되는 그릇된 인상들로부터 자신의 잠재의식을 보호하는 일은 매우,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에 업로드된 인상을 극복하는 방법.

인가능 컴퓨터처럼 삭제 한다고 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릇된 인상과 반대되는 인상을 강력하게, 반복적으로 마음속이 받아들여서 

결국 새롭고 건강한 생각과 삶의 습관을 형성하는 게 유일한 길입니다. 

 

잠재의식은 습관이 머무는 자리라고 합니다. 반복해서 하는 일은 습관이 돼서 저절로 이루어 집니다.

 

 

 

 

 

 

 

 

 

뒷면을 보면 빌 게이츠로부터 대학을 포기하고 사업을 시작하게 만들었다는 책이라는데...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의 깊이를 생각하면 실화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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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by 엠제이 드마코. 금융,사업분야 베스트셀러 책 추천. | 기본 카테고리 2020-03-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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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저/신소영 역
토트출판사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2010년대에 맞는 인터넷, 정보화 시대의 부자되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전체가 참신한 건 아니지만 곳곳에 오리지널 아이디어가 있는 만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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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 유튜버들이 추천하는 경제,금융,사업 관련 책 <부의 추월차선>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를 끄는데요. 저자는 부로 가는 추월차선, 서행차선, 인도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에선 20만부 정도로 팔려 대박을 냈다고 하네요. 

한 번 살펴볼까요.

저자는 어린시절 람보르기니 차를 보고 자신도 저런 차를 몰 수 있을 만큼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친구들이 대기업에 취직하는 동안 여러 아르바이트나 리무진 운전 등을 전전하면서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취직하라는 엄마의 잔소리도 이겨내고 리무진 운전 알바 하던데서 영감을 받아 사업체를 꾸려 부자가 되는데 성공합니다.




먼저 책 곳곳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인도를 걷는 사람에겐 재무적 목적지가 없다는 대한 저자의 설명입니다.

그들은 채워지지 않는 일시적 욕구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의 노예'로 살아간다는... 뼈 때리네요.

노예화의 과정입니다.

대기업들이 사람들을 노예화 시키기 위해 고안해 낸 TV와 미디어, 인터넷으로 세뇌시켜 특정 라이프스타일을 가치 있는 것 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벌어들은 수입으로 자동차, 옷, 명품 등을 구매하며 빚을 지게 되죠.

그럼 그 빚때문에 또 일을 하면서 기업과 사업주를 위해 노예가 됩니다.


라이프 스타일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즉각적인 만족만 추구하면 자유와 부, 건강, 그리고 선택권을 잃게 됩니다.

행운은 열심히 일한 과정이 나은 잔여물이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하지만 인도를 걷는 사람들은 성공이나 부자가 된 것을 단 한방의 사건이라고 믿기 때문에 로또 등을 하는 것이겠죠.

실패의 경험은 좌절과 피해의식의 원인으로 머릿속에 자리잡는게 아니라 지혜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실패와 실수를 오롯이 받아들이고 다음번 선택에 그것을 반영해야 합니다.

실패를 경험치로, 레벨업으로 쌓고 만들어야 합니다.

서행차선-중산층은 돈에 인색하고 추월차선 부자는 시간에 인색하다는 말... 크게 와닿습니다.

 

이 세계는 성공자,권력자,부자들이 사람들을 노예화 시키기 위해 태어자마자 소비자로 합류하게 고안되어 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장난감을 사고 싶은 욕구를 갖도록 미디어와 인터넷이 세뇌시키는 거죠.

소비자라는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생산자 쪽으로 가야 합니다.

TV를 보지 않고 TV를 파는 사람, 수업들 듣지 않고 수업을 제공하는 사람, 직업을 갖기 말고 직업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 생산자입니다.

소비자로부터 달아나십쇼.

소비자란 자기 욕구가 채워지길 기다리는 다수의 군중입니다.

그 군중에서 벗어나 소비자 군중을 공략해야 부의 추월차선으로 갈 수 있습니다.

팀을 이적해 생산자가 되고 그 다음에 여유되면 소비가 역할을 하십쇼.

전반적인 이 책의 핵심을 짚어봅니다.


1. 인도로 가는 사람들은 하루하루 힘들게 벌어먹고 살고 있다. 그들은 교육에 관심이 없고 돈을 그냥 쓰는 것이다.

서행차선으로 가는 사람들은 소위 중산층이라 불리고 교육에 관심이 많지만 목적이 좋은데 취직하는 것이고, 돈은 아끼는 것이다.

추월차선으로 가는 사라들은 부자라 불리고 교육은 자산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고, 돈은 자산을 사는데 사용한다.


2. 부자가 되는 건 천천히 돈이 쌓여서 되는 게 아닌 기하급수적인 수입의 증가로 이루어진다.

중산층의 전략인 천천히 부자되기는 가능할 수 있으나 50,60 나이로 부자되는 건 이미 젊음을 다 소비해 버린 후라 의미가 약하다.


3. 기하급수적인 수입의 증가를 위해 노력대비 성과가 무한으로 나오는 업종을 골라야 한다.

예를 들어 카페나 식당을 차려 엄청 유명해져서 장사가 잘 돼도 

1그릇 당 만원의 수익이라라도 하루에 팔 수 있는 최대치는 100그릇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 식당의 유명세를 이용해 체인점화 시킨다면? 전국에 100개의 매장을 만들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4. 위의 예시처럼 자신이 일한 것에 대비해서 수익이 나는 걸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가 되어야 한다.

3+3=6이지만 3x3=9다. 이런 식으로 노력 대비 무한으로 성과가 날 수 있는 필드에서 노력하라.


5. 그런 필드는 지금 시대에는 인터넷이다.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디자인 하는 일로는 일 한 만큼 수익을 받는다.

하지만 그 웹사이트 사업체 오너라면 일일 방문자수를 100명에서 만명, 백만명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수 있고,

잘 되었을 때 수익도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무한으로 올릴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서비를 제공하고 돈을 번다면 전 세계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수익가능성이 무한으로 늘어난다.


6. 부자가 되는 추월차선을 통제할 수 있는 사업체,자산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는 건 다른 사람의 의지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며 살아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일례로 주식은 기업이나 금융정세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자신이 통제할 수 없어 하지 않는다.)


7.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많이 갖고 있는 게 아닌 돈으로 부터의 자유를 의미한다.

자신이 시간을 쏟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업체를 운영하고 스스로 굴러가게끔 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돈을 벌어준다.

인터넷 사이트를 갖고 있다면 방문자들이 스스로와서 돈을 벌어준다.


8. 마인드 - 람보르기니를 보고 나는 살 수 없을꺼다 라는 말, 생각 자체를 하지 마라.

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것들을 머릿속에 그려라.


9. 부자가 되게 해주겠다고 하는 강연, 강사들을 조심하라. 

대부분 사기꾼들이고 그들은 부자되는 강의를 통해 부자가 된 것이다. 바로 당신 돈을 갈취해서! 

(ex: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로 부자가 된 것. 그 전에 부자가 된 게 아니다.)


10. 금융 마인드 교육은 빠를 수록 좋다. 어릴 때 부터 익히면 조금만 마인드를 조종해도 목표를 향해 가기 쉽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 이미 마인드가 부에서 멀어질 수록 과녁으로 조준하려면 더욱 큰 노력이 든다.

예를 들어 지구로 다가오는 운석을 우주 멀리서 부터 살짝만 조종하면 1도만 바꿔도 지구를 빗나가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구 코앞까지 다가와서 그 운석의 방향을 바꾸려면 100배의 노력이 들 것이다.


이 정도 요약을 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개념이라고 생각 된 것은 바로 수익창출이 무한대인 곳에서 사업을 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일을 한 만큼만 돈을 벌면 아무리 잘해도 중산층(그것도 되기 쉽지는 않지만)을 못 벗어난 다는 것이죠.

엄청나게 성과를 올려도 회사에서 연봉 30%40% 올라가겠지만,

똑같은 노력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면 순이익은 300% 400% 증가하는 겁니다.

예를들어 회사에서 직원으로서 새로운 걸 발명하면 연봉 인상이 되겠지요.

하지만 개인으로서 발명품을 인터넷 마켓에 팔면 수익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게 됩니다.

하지만 저자는 무조건 사업체를 하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일단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기하급수적인 순수익을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거라구요.

웃기든, 감동을 주든, 필요한 정보를 주든,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든 지금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걸 잘 캐치해야 합니다.

또 이미 어떤 사업이 남들이 하고 있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남이 하고 있을 가능성은 99%라구요.

하지만 부자가 된 사람들은 신제품을 발명한 것 보다 이미 있는 제품이라도 개선해서 성공한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면 경쟁자들을 물리칠 수 있다구요.

매출과 순수익이 무한으로 상승할 수 있는 분야(인터넷 처럼)를 찾아 사업을 하라.

사업이 안정화 되면 자신이 일을 하지 않아도 자연히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해 자유롭게 인생을 살라.

베스트 셀러답게 새로운 개념들이 좀 있었습니다.

노력대비 무한으로 수익이 예상되는 곳에서 노력을 하라는 개념이 새로웠구요.

돈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시스템 - 파이프 라인 건설은 익숙하긴 했습니다.

부자 되는 마인드는 모든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인데요.

어떤 집이나 차를 봤을 때부터 머릿속에서 '난 저기 살거야, 난 저차를 살거야.' 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서행차선이나 인도로 가는 사람들은 '못산다'고 말을 해버리죠.

아쉬운 점은 중후반으로 갈수록 살짝 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속독으로 봤습니다.

그래도 초중반에는 마구 밀어부치는 이야기들로 흥미를 끕니다.

결론 : 

이 책의 저자는 자기계발서 강사나 부자되는 강연자가 아닌 실제 부자입니다.

2010년대에 맞는 인터넷, 정보화 시대의 부자되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전체가 참신한 건 아니지만 곳곳에 오리지널 아이디어가 있는 만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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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기술 by 개리 비숍. 베스트셀러 책 추천! | 기본 카테고리 2020-03-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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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저/이지연 역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의지가 있는 일과 의지가 없는 일로 나누눈'부분은 분명 새로운 개념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느 블로거인지 머니맨 사이트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누군가 추천해줘서 바로 샀습니다.

그때 책 몇 권을 같이 샀는데 미뤄진 것들을 해결하러 제목부터 '시작의 기술'인 이 책을 먼저 읽기로 했습니다.

책이 양이 많지 않고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2-3시간 걸렸네요.


원제 UNFU*K YOURSELF.... 

스스로 X되게 하지 마라... 상당히 도발적인 제목이죠.

그 제목을 한국에서는 시작의 기술이라고 얌전하게 바꿨습니다.



인상적이 었던 글귀들을 정리 해 봅니다.


'이걸 잘 이겨내면 행운이 올 거야' 라고 생각하라.


굉장히 뻔한 말이지만 힘든 상황에서 도움이 될 말임은 분명하죠.



과학자들은 '생각'이 실제로 뇌의 물리적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한다.

그러는 동안 뇌는 끊임없이 신경 경로를 만들고 재조정한다.

이 신경 경로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좌우한다.


생각이 자신의 행동과 현실이 된다는 것의 증거죠.

생각이 바뀌면 뇌의 물리적 구조도 변화되기 때문이라네요.



한 가지 행동이 자동적으로 나올 때까지 그 행동을 반복하면 습관이 만들어진다.

마찬가지로 강력하고 단언적인 언어를 오랫동안 사용하면 내 삶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생각을 내 뜻대로 형성하려면 내가 쓰는 단어와 언어의 종류를 의식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생각을 바꾸려면 머릿속에서 자신이 하는 생각을 유심히 관찰해야 합니다.

머릿속에서 하는 생각도 결국 '한글'을 사용해서, 언어를 사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혼자 멍때릴 때, 자기전에, 밥먹을 때 등등... 혼자 스스로 대화하는 시간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들에 극도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안 좋은 일, 어쩔 수 없던 일들을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언어로 생각합시다.



남을 그만 탓하라.

외부의 영향이니 환경을 들먹이는 것도 그만둬라.

어린시절이나 주변 사람을 그만 탓하라.


굉장히 찔리는 말이네요...




운명은 의지를 가진 자 앞에서는 인도하고, 주저하는 자는 질질 끌고간다.

- 세네카 (누구인가?)


인생을 살면서 꽤 체험됐던 말인 듯...

모니터 위에 써서 붙여두고 싶은 말입니다.




삶과 정신이 끝없이 고갈되는 기분을 느껴본 적 있는가?

우리 사회는 제일 돈 많은 사람, 제일 똑똑하고, 제일 예쁘고, 제일 옷 잘입고, 제일 웃기고, 제일 강한 사람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문화를 만들어냈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그냥 나 자신일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고 타인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나 자신의 길을 택할 자유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사회의 기대하는 사항들을 이루기 위해 짐처럼 짊어지고 살아간다.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을까?

수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정말로 그러하죠. 

TV와 인터넷이 수 많은 스타와 일인미디어를 만들어 내면서 정말로 내가 원하는 건지 큰 고민을 하지 않고, 

무비판적으로 원해야하는 것, 잘해야 하는 것, 저사람 처럼 되어야 할 것 같은 것들을 창조해 냅니다.



지금 추구하고 있는 그것을 애당초 왜 추구하게 됐는지조차 잊고 산다!

내가 얻으려고 애쓰는 게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 맞는지, 우리는 끊임없이 확인해봐야 한다.

이것은 한번 붇고 끝내는 질문이 아니라 늘 해야 할 질문이다.


질문하고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게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맞는지?

(이 책 리뷰 포스팅을 쓰는 게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맞는지?)





세상은 '내가 추구할 의지가 있는 것'과 '추구할 의지가 없는 것'의 렌즈로 보기 시작하라.

모든게 훨씬 더 분명해진다.


지금 추구하는 일이... 내가 정말 추구할 의지가 있는가? 
혹은 그저 남들이 좋다니까, 돈이 된다니까 의지도 없는데 억지로 자신을 속여가며 하고 있는가?
계속 질문하고 질문해야 합니다.

남들이 가진 것을 가지려고 안달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춘다.

부러움, 정욕, 욕망 따위를 내 삶을 더 좋게 바꾸려는 의지로 대체하라.

그제야 모든 게 제대로 보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고급시계, 사치품, 예쁜여자, 좋은차...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맞는지?

남들이 가진 것을 그저 부러워하느라 시간낭비 중이지 않은지요?



나쁜 습관을 그만두는 것과 좋은 습관을 시작하는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잇다.

왜냐하면 무언가를 갑자기 '뚝'끊기란 힘들다.

그게 음식, 섹스, 약물, 게임 처럼 인간의 뇌에 영향을 끼치는 중독성 강한 습관이라면 더 그렇다.

나쁜 습관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로 -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정말로 원하는 삶을 구축할 행동으로 대체해야 한다.



TV를 끊어라. 읽고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은 책들을 끊어라. 미루는 버릇을 끊어라. 

그 자리에 댄스 수업, 독서 모임, 자전거 타기를 넣어라! 



내가 정말 할 의지가 있는 일이 뭔지 이해하고 나면,

무의식적인 생각과 느낌에 대한 통제권도 되찾아올 수 있다.

정말로 가고 싶은 곳으로부터 오히려 멀어지게 만들었던 그 생각과 느낌들을 다시 내 뜻대로 통제할 수 있다.


내가 정말 할 의지가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그것을 이해하고 찾으면 나의 무의식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일어나서 하루동안 내가 하는 일을 결정하는 것은 의식이5%로 무의식적으로 하는 일이 95%라고 합니다.

인간의 행동은 이미 자율주행차입니다.

스스로 직접 운전하는 시간은 5%도 안 된다는 거죠.

그만큼 무의식의 자동운전 장치의 시스템을 점검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니 습관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쉽게 하는 일들을 생산적인 일들로 바꿔야 합니다.


인생의 장애물들을 '내가 의지를 갖고 있는 것'과 '의지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규정하면

그 동안 나를 가둬놓았던, 나 스스로가 만든 장벽을을 깨 부술 수 있다.




정말로 의지가 있는 일은 결코 미루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일을 하고 싶은 강렬한 의자기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이 일을 할 의지가 있는가?'

자신의 의식 전체에 '그래!'라는 대답이 울려 퍼질 때까지 계속해서 물어보라!



'생각'이란 것은 너무나 강력해서 우리를 계속 목표를 향해 밀어붙인다.

심지어 그 목표가 실제로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조차 말이다!


생각을 주의하고, 생각을 조심하세요.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을 극도로 선택적으로 하십쇼.
그것들은 자신의 행동을 만들어 냅니다.



어떻게 해야 더 나은 영역에 입성 할 수 있는가?

먼저 발견하고 깨달아야 할 것은 스스로에게 한계를 그어왔다는 사실이다.

'당연시하는 것들'을 밝혀내고 깨달아야 한다.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에 대해 내려진 결론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아고 있다.

그 결론들을 깨버리고 당신이 있는 곳을 벗어난 삶을 경험하라.

특히 머릿속에서 자동적으로 흘러나오는 과거의 익숙한 목소리가 커질 때 더욱 더 조심해야 한다.



도저히 더 미룰 수 없는 순간까지 일을 미루고 기다렸다가 

데드라인의 압박이 엄습해오면 갑자기 프로젝트에 허겁지겁 달려든다.

당신은 늘 무언가 증명하는 일에서 이기고 있다.

이 경우는 당신이 꾸물대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부정적 경험은 생각으로 전염된다.

마치 독성물질처럼 우리 삶의 모든 면면에 스며든다.

사소한 일조차도 한없이 짜증나게 만들 것이다.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경험이나 생각이 들게 되면 즉시 해야할 다음 행동을 실행해라!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나 내면의 말들에 지배되지 말고,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라!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의심과 공포가 생긴다. 행동하면 용기와 자신감이 생긴다.

불확실성과 두려움을 정복하고 싶다면 집에 앉아 생각만 하지 말고, 나가서 바쁘게 움직여라."

-데일 카네기



중요한 말입니다. 귀찮아지고 나태해지면 두려워집니다.
그럴때 집에 앉아 생각을 하지 말고 나가서 바쁘게 움직이고 행동해야 합니다.


행동을 하게 되면 부정적인 생각을 할 시간이 없어진다.

일단 행동하기 시작하면 계속 움직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엄두가 안 나게 길어보이는 길도 일단 시작하면 가까워 진다. 

그게 바로 부단함이다. 

부단함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계속해서 움직이고 또 움직이게 해주는 계기다.

계속해서 정진하게 하는 동력이 바로 부단함이다.



부단하게 무언가를 하면서 부정적 생각을 할 시간을 없애버립니다.
일단 행동하기 시작하면 아주 어렵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일 처럼 보이는 것도 점점 목표에 가까워집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계속해서 행동하는 계기, 정진하는 동력, 그게 바로 부단함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긴 철로처럼 펼쳐져 넓게 보라.

상황을 더 큰 시각에서 볼수있게 되면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정말로 믿게 된다.

과거를 돌이켜 보면 지금 이 상황도 감당할 수 있다.

당신 인생은 끝나지 않았고 아직도 많은 삶이 남아 있다. 



언제나 아름답지만은 않을 것이다. 늘 즐겁지만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다. 인생이 지나온 기록이 증명해준다. 

늘 그래왔듯 당신은 해결할 것이다. 그때도 해냈고, 이번에도 해낼 것이다.



어쨌든 지금까지 살아있습니다.
생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행동은 목표를 빗맞히는 게 아니다. 

목표를 향해 쏘지 않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이 성공을 확신해서 시도 한 게 아니다. 

불확실성이 있거나 말거나 그들은 행동했다. 

부단함 말고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을 때조차 저들은 정진했다.



기대를 하지 마라. 

기대를 하는 게 무슨 득이 될까? 아무 득도 되지 않는다.

계획한 것의 기대로 부터 벗어나면 즐거울 수 있다.

그냥 계획대로 실행하고 그 다음 일이 발생하면 그저 대처하라.


계획이 성공하면 축하하고, 실패하면 조정하라. 그것 뿐이다.

승리를 계획하되, 패배하면 거기서 배워라. 그것 뿐이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거나 존중해주길 기대하지 마라.

쓸데없는 일이다.



당신이 갖게 될 거라고 '기대'했던 삶이 아니라, 

지금 당신이 가진 삶을 사랑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기다리지 않는다.

영감을 받거나 어떤 우주의 기운(?)이 자신을 행동하게 만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저 일어나서 행동한다. 

준비가 됐다고 느끼기도 전에 이미 시도했고, 또 실패하기도 한다.


뭔가를 할 거라고 누군가에게도, 스스로에게도 절대 말하지 마라!

잠시 흥분했다가 내일로 미루게 된다!



오늘 하루를 잘 살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이번 주, 이번 달, 올 해, 인생 전체를 잘 살기 위해서다.

결국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은 자신의 목숨이 걸린 일이다!

후기 :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자기계발서라고 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의지가 있는 일과 의지가 없는 일로 나누눈'부분은 분명 새로운 개념입니다.


시크릿 류의 끌어당김의 법칙에 반대되는 주장을 할 것 처럼 보였던 책이

오히려 그것을 더 정교하게 실행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완전 추천! 이런 책은 아니지만 시간을 내서 충분히 읽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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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어떤 의미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0-05-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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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샤론 레흐트 공저/형선호 역
황금가지 | 200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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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다른 많은사람들이 처음 읽었을때 처럼 나에게 충격이었다.

지금까지 돈에대해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살고 있었다.

그냥 적당히 벌어서 먹고살수만 있고 취미생활 할수 있을 정도면 좋겠다란생각?

하지만 이 책은 나의 그런 안일한 생각을 깨버리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이책에서 주장하는게

돈이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건 아니었다.

돈 자체가 목적이라곤 하는것도 아니다.

 

대신

인생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행복이라는 목적을 위해 '아주'중요한 자원이라고 한다.

 

부자가 되는것은 죄가 아니다 라는 덩샤오핑의 말이 와닿는 책이다.

 

물론 이책을 읽은 사람들 중에

직업에서 오는 행복을 너무나 무시한 주장이다..라는 반응도 많다.

하지만 과연 직업을 갖고 일을 하는것 자체가

행복만을 위한것일까? 아니면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일까?

 

이책은 말한다.

까놓고 말해 회사다니고 직장다니는 당신들

진짜 목적 솔직히 말해보라고.

그건 돈 이라고.

 

그리고 과연 지금같은 변화가 빠른 세상에서

당신의 직업이 과연 10년후에 남아있을까? 하는 물음을 던진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세상의 추세가 변하는데 맞추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할 것이다.

 

하지만 회사에 다니는건 안정적으로

시키는 대로 일 잘해서 돈을 받고 살겠다는건데...

세상의 변화와 추세를 예리하게 주시하는 피곤함을 감수해가면서

직업상 변화를 준비하란 말인가?

 

그렇게 세상의 변화를 준비하려면 차라리 대놓고

크게 준비하라고 이 책은 말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라고

더이상 남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행동을 정당화 시키지 말고

자신의 부를 가꾸라고 말한다.

 

삶의 가치는 각각 개개인 마다 다를것이다.

이미 직업에서 크게 성공가도를 달리며 행복감을 느끼고

부를 착실히 쌓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책의 주장에 콧방귀가 나올것이다.

 

하지만 목표가 뭔지 모르고 단지 먹고살려고

그저그런 일을 하며 대충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는 사람이라면

이책에서 하는 주장을 곱씹어 볼만 하다.

 

덩샤오핑은 말했다.

"쥐를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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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렌티스 시즌1이 나온 직후 쓴책 | 기본 카테고리 2009-06-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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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

로널드 트럼프 저/이무열 역
김영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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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팬으로서 이책의 가치는 중간정도다.

재탕인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리 심하진 않다.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책.

 

그러나!

 

트럼프를 잘 모르고

단지 제목만 보고 재테크 책인줄 알고 산다면 큰 낭패다.

이책에 재테크 이야기래봤자

미국 부동산시장에서 거액의 거래로 돈을 번 트럼프 얘기밖에 없기때메

별 소용 없을거다.

 

결국 이책의 가치는 트럼프를 좋아하는 사람인가 아님

재테크 하려 산 사람인가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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