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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저바람속에님 보세요~~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3-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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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이 강렬한 고흐의 자화상이다. 노란색이 강렬한 자화상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이 자화상을 봤을 때 낯설었다. 하지만, 들여다볼수록 노란색 못지않게 강한 아우라가 느껴졌다.

 

 이 그림에서는 그가 생 레미 시절에 즐겨 사용한 색들이 잘 나타난다. 작품은 온통 청회색과 올리브그린, 적갈색으로 그려졌다. 배경의 불꽃처럼 소용돌이치는 색들이 그의 얼굴에도 스며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소용돌이치는 푸른 배경에 붉은 머리털과 수염, 날카로운 눈빛, 꼭 다문 입술은 빈센트의 어떤 자화상보다도 강렬하다. -p 234

 

 생 레미 시절이라고하면 정신 발작이 일어나 병원에 있었던 기간을 말한다. 아를 병원에서 퇴원한 후 생 레미의 요양원에 들어간 것은 1889년 5월. 1890년 5월에 나오기까지 1년을 보냈다.

 

< 자화상 (1889), 65×55 cm ,오르세 미술관 >

 

 

오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오후에 서서히 파란 하늘을 보여주었다.

하얀 구름, 파란 하늘을 보면서 '아, 좋다'라고 생각했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언제봐도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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