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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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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스크랩] 책과 노니는 집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9-04-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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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스리커버]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글/김동성 그림
문학동네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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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김동성 그림, 문학동네

 

1.  장이아버지의 직업은 필사쟁이인데 지금은 없는 직업이다. 또 장이도 지금의 서점 같은 책방에서 일한다. 장이가 살던 시대와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어떻게 다른지 생각나는 대로 세 가지 이상 써보자.

2. 장이 아버지가 장독으로 앓아 누워있는 동안 아무도 장이네를 찾아 오거나 도와 주지 않았다. 한 사람만 몰래 돈을 두고 갔을 뿐이다. 왜들 그랬을까 써보자. 그리고 만약 내가 장이의 옆집 이웃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써보자.

3.   23쪽에서 장이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언문소설은 밤을 꼬박 새워 읽고 다음에 또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고 맛이났다. 이렇게 맛있는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나 생각해 보고, 어떤 책이었는지 그 제목을 써보자.

4.  홍 교리는 좋은 책을 읽고 모으는 것을 아주 즐거워 했다. 78쪽에 나온 그의 말에서 그 즐거움을 무엇에 비유했는지 찾아 써보자.

5. 주인공의 이름은 문장이다. 이 이름과 책 내용을 연결해서 왜 작가가 이 이름을 장이에게 지어 주었을까 생각해보자. 만약 장이에게 동생이 있다면 어떤 이름이 어울릴까도 생각해보자.

6.  이 책에는 요즘 자주 쓰지 않는 말들이 많이 나온다. 그중 열 단어만 골라 써보자.

7.  허궁제비에게 빼앗긴 상아찌를 다시 찾기 위해서 장이는 거짓말을 한다. 만일 내가 장이였다면 상아찌를 빼앗긴 후 어떻게 했을지 써보자.

8. 장이는 홍 교리의 책장에서 동국통감을 꺼내 보고는 깜짝 놀라며 불안해 했다. 왜 그랬는지 설명해 보자.

9.   82쪽에 나오는 이름 정약용은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그에 대해서 갖고 있는 역사책을 찾아 보고 그의 업적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세 가지만 써보자.

10.  118쪽과 119쪽에는 지난 밤일을 생각하면서 자꾸 눈물을 흘리는 장이의 모습이 나온다. 그때 장이의 마음이 어떤 것일지 설명해보자.

11. 낙심이는 장이가 해주는 심청전 이야기를 싫어했다. 특히 심봉사가 나쁜사람이라고 계속 말하는데 왜 그랬을지 생각해서 써보자.

12. 전기수라는 직업도 지금은 없어진 직업이지만, 어쩌면 우리가 사는 시대에 그와 비슷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어떤 직업들일지 생각해서 그 이유와 같이 써 보자.

13.  154 ~156쪽에서 한문 필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장이에게  홍 교리는 우리말 우리글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홍 교리의 생각과 지금 우리 시대의 영어 교육에 연결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나의 느낌과 생각을 세 문장으로 정리해서 써보자.

14. 키가 큰 서 대감님 댁 마님은 누구였는지 쓰고, 왜 그 사람을 (西)대감님 마님이라고 불렀을지 그 이유를 써보자.

15.홍 교리는 어떤 방법으로 서학책을 숨겨놓았는지 쓰시오.

16. 천주교 책을 필사하다가 매를 맞았던 장이 아버지는 절에서 컸고 절에서 장이를 만났다. 책 뒷부분에 나오는 동화사 이야기와 서학의 관계를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장이를 중심으로 설명해 보자.

17. 홍 교리의 선물 책과 노니는 집 현판은 어디에 걸릴지 상상해 보자. 그리고 이 책의 이야기 3년 후, 장이의 모습을 상상해서 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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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이의 마음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9-04-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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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스리커버]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 글/김동성 그림
문학동네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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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는 재미도 좋지만,모아 두고 아껴 두는 재미도 그만이다.

재미있다,유익하다 주변에서 권해 주는 책을 한 권,두 권 사 모아서

서가에 꽂아 놓으면 드나들 때마다 그 책들이 안부라도 건네는 양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지.

어느 책을 먼저 읽을까 고민하는 것도 설레고,

이 책을 읽으면서도 저 책이 궁금해 자꾸 마음이 그리 가는 것도 난 좋다.

다람쥐가 겨우내 먹을 도토리를 가을부터 준비하듯 나도 책을 차곡차곡 모아 놓으면 당장 다 읽을 수는 없어도 겨울 양식이라도 마련해 놓은 양 뿌듯하고 행복하다."

 

- p78-

 

홍교리의 말을 빌어 작가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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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삶을 짧은 글 속에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9-04-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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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헨리의 자유상자

엘린 레빈 글/카디르 넬슨 그림/김향이 역
뜨인돌어린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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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이는 이파리들이 보이니?

저 이파리들은 나무에서 떨어지게

될거야.어린 노예들이 가족과

헤어지게 되는 것처럼."

 

"방금 네 부인과

아이들이 팔려 갔어."

"안 돼!"

헨리는 울기 시작했지.

하지만 달려 나갈 수 없었어.

 

"아빠! 아빠!"

헨리는 길 아래로 사라지는 아이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지.

 

헨리는 나무상자에 넣어져 자유를 찾아 갔지만,

그 마음 속에 남아있는 가족들에 대한

아픈 기억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거다.

 

많은 이야기는 없었지만,

위의 문장들만으로도 노예들의 아픔은

그대로 느껴진다.

내 가족이 팔려가도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사람들

그게 바로 노예의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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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생각하고 창조적인 삶으로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9-02-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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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서

김열규 저
비아북 |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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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작품에서 얻어내는 게 많으면 많을수록 나의 삶과 목숨은 허전하게 느껴졌다.

"내게는 왜 이런 일들이 없었을까?"

몇 번을 묻고 또 되물었다.그러다가 겨우 눈치 챈 것이 있다.

삶을,또는 생활을 피동적으로,그저 타성대로 살아서는 가망이 없다는 것이다.

'창조적인 삶'을 살아야만,그러니까 뭔가 남다른 것을 찾으면서 창조적으로 살아야만,유소년기를 회고할때에도 풍족한 이야깃거리가 생겨난다는 사실을 가까스로 알아차렸다.-p 101

 

저자는 문학 읽기에서 이런 깨달음을 얻었고,읽은것을 마음에 새겨서 상상으로라도 내게 있었던 일로 가꾸어가자고 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어느 날 문득 든 생각이 있다.

이 사람은 어디서 이렇게 이야깃거리가 많은것일까?

난 하루하루가 새로울게 없는것 같은데......

그러면서 경험의 부족,생각의 부족이란 결론을 내렸다.

더 많이 생각하고,활동적인 삶을 살아야지만

뭐든 풍성한 상이 차려지리라는 것을 하나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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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란......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9-01-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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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나는 같은 추억이라 하더라도 당사자들의 마음에 남아있는 크기가 서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더구나 힘겨운 삶을 이어왔을 그들에게 청구회에 대한 추억이 나의 것과 같지 않았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 문장에서는 씁쓸함이 묻어난다.

같은 추억을 공유할지라도 깊이는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이 글만 본다면 작가의 고통스러운 삶을 짐작하긴 쉽지 않다.

그래서,더 아름다운지도.......

 

 

나의 추억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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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중요성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9-01-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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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딜리셔스 샌드위치

유병률 저
웅진윙스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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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책인데,

리뷰가 200개나 달려있었다.

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배울 점도 많았고,새로이 알게 된 부분도 많았지만,

한 구절만 정리해두려고 한다.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한부분 중에서....

 

글을 쓰면서 자신의 주장을 정리하고,

글로써 보다 명료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보다 선명한 '소통'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기때문입니다.

아래 위로 납작 짓눌리지 않고 세대구분없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자기 삶의 키를 스스로 쥐고 살아가며,

나아가 어떤 분야에서든 리더가 되려면

이렇듯 글쓰기능력이 필수적입니다.-p181

 

글 잘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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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란......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8-08-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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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

빌 브라이슨 저/권상미 역
21세기북스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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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하며 사는지 읽기 시작한 지 한참되었는데,

이제서야 끝마쳤다.

대문에 걸린 사진을 한번 쳐다본다.

그의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스위스 시용성.

그 옆으로 기차가 가고 있었는데,그 철길로

빌브라이슨이 기차를 타고 지나갔다 생각하니,

괜히 웃음이 나왔다.

책의 끝부분에 걸려있던 여행에 관한 그의 생각이

마음에 와닿는다.

 

나는 흐르는 물을 보면서 변기에 앉아 여행이란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생각했다.

집의 안락함을 기꺼이 버리고 낯선 땅으로 날아와 집을 떠나지 얺았다면 애초에 잃지 않았을 안락함을 되찾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돈을 쓰면서 덧없는 노력을 하는 게 여행이 아닌가.-p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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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누군가>중에서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8-03-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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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군가

미야베 미유키 저/권일영 역
북스피어 | 200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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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무리 두려워하고,

행복을 놓치지 않으려 조심하고 있어도,

늘 뒤를 돌아보며 혹시 뭔가가

덮쳐오는 게 아닌지 어떤지를 확인하고 있어도

그건 아무런 대비책이 되지 못한다.

.

.

.

그러니 자꾸 뒤를 돌아봐야 아무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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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집>에서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8-01-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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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집

전경린 저
열림원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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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존재적 고뇌를

가족과 나누는 것은 무리이다.

일상과 존재의 경계에서

가족간의 절망이 생겨나는 것이다.

 

 

삶은 사랑의 열정이 아니라 인간의 도리로 사는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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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대로 쓰고 싶어요!!!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7-12-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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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가쿠타 미쓰요 저/민경욱 역
미디어2.0(media2.0)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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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중에서......

 

소중하게 마음에 품고 있던 추억들이

왜 단어로 쓰이는 순간,사는 냄새만

가득한 좀스러운 것이 될까?

 

동감.

머릿속에 굴러다니는 생각들은 많은데

끄집어 내 적어보면,도무지

내 생각이 아닌것 같다.

왜 그대로 옮겨지지 않지?

진작에 글쓰기 공부 좀 제대로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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