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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 사전 3권 우리 몸 | 유아동도서 리뷰 2021-09-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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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 사전! 3 우리 몸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저/신수진 역
비룡소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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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 3권 우리 몸,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비룡소

 

비룡소의 책들은 엄마들 사이에서 선호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까지 콜라보를 하니 <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은 아이들 뿐만아니라 엄마들의 마음에도 쏙 드는 책입니다. 중학생 아들이지만, 요즘 책을 너무 안읽는 것 같아 쓰윽 내밀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습니다. 우리몸에 대한 이야기는 우림 몸인데도 불구하고 사실 잘 모른 내용이 많아서 다른 어떤 분야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은 글밥이 많은 책보다는 유투브나 영상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도 쉽게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평소에 책을 거의 안읽던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책장을 넘기면서 "엄마 그거 알아?" "엄마, 그건 이래서 그런거래" 하면서 조잘조잘 이야기를 해 줍니다. 책 뒷장에 써 있는 것처럼, 이 책에는 우리 몸 구석구석에 대한 엉뚱하고 흥미로운 300가지 이야기가 가득하니 흥미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30년 넘게 과학, 우주, 자연, 생태, 문화, 역사, 인류 등에 대해 전 지구의 탐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최고의 작가가 찍은 사진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매거진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누구도 반박할 수 없지요.

 

<기발하고 괴상하고 웃긴 과학사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퀄리티 좋은 사진에 컬러플한 글씨가 큼직하게 쓰여있으니 가독성 또한 좋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는 "모튼의 발가락이 있어"라고 크게 써 있고, 자유의 여신상의 발가락 사진을 크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조금 작은 글씨로 "두 번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보다 조금 길다는 얘기지"라고 써 있습니다. "모튼의 발가락은 두 번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보다 더 긴 경우를 말한다"는 것보다 훨씬 이해가 빨리 되고, 훨씬 더 흥미롭게 다가 옵니다. 마지막에 있는 퀴즈타임을 아이들과 같이 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심지어 어른들이 읽어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의 몸이 이렇게 복잡하고 정교한지 다시 알 수 있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우주 비행사가 우주에 머무는 동안 일어나는 신체변화, 우리 몸을 둘러싼 역사적 사실, 과학 기술의 발전 등을 담고 있어서 우리의 지식을 넓혀주는 유용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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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와 수소 이야기 | 유아동도서 리뷰 2020-06-0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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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루노와 수소 이야기

로드리고 콘트레라스 저/카롤리나 운두라가 그림/유아가다 역
지양어린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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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와 수소이야기,

로즈리고 콘트레라스 라모스 지음, 지양어린이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화학, 물리, 지구과학 같은 좀더 깊이 있는 과학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원자, 분자 같은 개념이나 우주에 대해서 배우는데, 개념 자체가 어려운지 헷갈려 하더라구요. 때마침 눈에 들어 온 책이 <브루노와 수소이야기>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인데,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해서 동화책 읽듯이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로드리고 콘트레라스 라모스는 토목 기술자이면서, 천문학 박사입니다. 게다가 로이아노 천문관측소에서 해설가로 일하면서 과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면서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현장의 경험들을 토대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과학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브루노라는 초등학생 남자아이입니다. 방학계획표는 잠자기, 배가 터질때까지 먹기, 오락하기 등이 전부입니다.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 때 방학동안 생활계획을 짜라고 했더니 브루노 처럼 잠자기, 먹기, 오락하기, TV보기 등을 아주 계획적으로 작성한 적이 있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생일선물로 받은 '보위'라는 이름을 가진 애완동물 카멜레온이 브루노의 유일한 친구입니다. 어느날 정원에서 놀고 있는데, 나무들이 세차게 흔들리며 하늘에서 낙하산을 타고 줄무의 상자가 내려왔고 그 속에는 평범해 보이는 안경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을 보기 위해 눈을 크게 떠 보렴!"

-하늘에서 가장 반짝이는 별 시리우스로부터.

그리고 포장지에 써 있는 글처럼, 수소 코르티네스 벼룩이라는 수소 원자를 보게 됩니다. 맙소가! 수소 원자를 눈으로 보게 되다니! 브루노는 수소선생과 함께 물질을 만드는 기본 단위인 원자와 원자보다 더 작은 입자들인 양자, 중성자, 전자를 배우게 됩니다. 원자가 나누어질 수 없는 가장 작은 조각이니, 레고 조각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어 하는 우주의 역사도 브루노의 상상력과 함께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어찌 보면 매우 산만하고, 엉뚱하기 그지 없는 꼬마 남자아이 브루노이지만, 브루노의 호기심을 따라가다보면 우리가 교과서에서 어렵게 배워왔던 과학의 기본 개념들을 아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브루노와 수소이야기>는 100페이지 밖에 안되는 얇은 책이지만 어렵게만 느껴왔던 화학, 물리, 지구과학이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한 분야임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력을 가진 브루노처럼 우리 아이들도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를 더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학생이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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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영문법 교재 | 유아동도서 리뷰 2019-12-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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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

편집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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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제가 어릴 때에만 해도 중학교 가서야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테이프를 듣고 단어를 외우고, 교과서를 외우고, 문제집을 풀면서 집중해서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본격적으로 문법을 시작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였는데, 갑자기 등장한 문법 때문에 엄청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아이들은 초등학교 때에도 학원을 다니며 꾸준히 영어공부를 했지만, 우리 아들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만 공부를 했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했는데 아이들 수준이 천차만별, 게다가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교과서 내용을 제대로 안가르쳐주고, 계속 영영사전에 나오는 식으로 단어공부를 시킵니다. 기본적인 단어도 모른 아이가 힘들어하는 건 당연지사, 1학년 때에는 어짜피 성적에 안들어가니 할 수 있는데까지만 해보자는 식으로 두었더니, 조금씩 공부를 하긴 합니다. 이제 곧 중학교 2학년이 되니 영어공부를 제대로 차근차근 해봐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 겨울에는 영어공부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는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문법 119개를 30일만에 완성할 있도록 꾸며진 영어교재입니다. 영어기초가 되어 있는 아이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분량을 하루만에 공부할 수 있겠지만 우리 아이같은 경우에는 영어문법을 거의 모르다보니 조금씩 공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부를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 절반 정도 밖에 진도가 나가지 못했습니다. 빨리 하는 것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조바심을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숨마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는 현직 중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책입니다. 그러니 중학교에서 실제로 배우는 영어,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공부하면 문법 핵심 개념 119개와 2,000개의 문항을 직접 풀어보면서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각 lesson이 끝나면 마무리 10분 테스트가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25문항을 10분 동안 시간을 정해놓고 푸는데, 아들의 경우는 자꾸 해석을 하면서 풀다보니 시간이 꽤 오래걸립니다.

토익 공부를 하던 경험을 이갸기해주면서 문법 문제는 해석을 해서 푸는 게 아니라 문장 구조를 보고 푸는 것이라고 알려주면서, 해석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도록 유도했습니다

lesson 1 인칭대명사와 be 동사, lesson 2 일반동사, lesson 3 시제를 할 때 까지만 해도 쉽다면서 하루 목표한 분량을 쉽게 공부해가더니, lesson 5 문장의 형태 부분을 공부하면서 부터는 짜증을 내기 시작합니다. 1형식, 2형식, 3형식, 4형식, 6형식이 나오고, 4형식에서 3형식으로 전환하고, 이게 보어인지 부사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사실 문장의 형태만 제래로 알고 있어도 영어공부의 절반은 한 셈입니다. 너무 어려워하니 다음 단원이 명사와 관사로 넘어가니 조금 평정심을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중학 영문법 책을 마스터 하는것이 목표가 아니라 한 번 쭉 풀어보며 공부해보는 데 의의가 있는거라 생각하고 차근차근 공부해보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토익공부하면서 똑 같은 인강을 3~4번 반복해서 듣고 또 듣고, 똑같은 문제집을 몇 번씩이나 반복해서 풀었던 것을 보아왔으니, 반복학습의 중요성을 알거라 생각하고 반복학습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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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 패턴으로 익히는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1 | 유아동도서 리뷰 2019-11-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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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 영어 문장 해석 연습 1

김지영,정지윤,홍숙한,김영현 공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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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어 문장 해석 연습 1


요즘 중학생 아들이 영어에 부쩍 관심을 가기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학교교육만 믿고 사교육을 전혀 안했는데, 중학교 올라오니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더라구요. 자존심이 강한 아이는 지금부터 공부해도 늦지 않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물론이지, 엄마 때에는 중학교 때 처음 ABCD 알파벳부터 배웠지만, 토익 900점이상 받고, 지금도 계속 공부하고 있다고 말해주었더니 조금 안심이 되었나 봅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니 이것저것 아이에게 흥미를 줄 것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어인강으로 가볍게 이게 문법이구나 싶을 정도로만 훓어주고, 조금씩 단어를 외우게 했습니다. 단어만 외우고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중학영어 문장해석으로 영어를 더 재미있게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중학영어 문장해석 연습>은 60개 패턴으로 중학영어 독해의 기본을 잡아주는 영어독해 교재입니다.

중학영어 문장 해석 연습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예비 중1~중1, 2권은 중1~중2, 3권은 중2~중3을 대상으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책은 생각보다 얇은 편입니다. 중학영어에서 각 학년별로 배울 대표 문장패턴 60개, 약 1200여개의 문장을 30일동안 반복적으로 해석 연습을 하면서 중학영어 독해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양이 많지 않다보니 부담없이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장 해석 연습을 하기 전에 독해에 꼭 필요한 문법을 간단히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해하며 읽어보는 정도로 4페이에 요점정리된 문법을 공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매일 한페이지씩 공부를 하는데, 매일 공부하는 독해 연습 내용은 1개의 대표문장과 4~5개의 연습문장을 통해 문장을 해석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문장구조도 쉽고 단어도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 독해하면 지레 겁을 먹었던 아이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워크북이 있어서 추가로 제공되는 해석 연습을 할 수 있으니, 본문의 내용을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해에 대한 어려움과 부담이 많이 줄어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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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실전문제집 : 기출문제로 실력다지기 | 유아동도서 리뷰 2019-11-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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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하 (2021년용)

강순모 등저
이룸E&B(이룸이앤비)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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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1-하 실전문제집 기출문제로 대신대비

 

 

아들이 제일 좋하하는 과목 중의 하나가 수학입니다. 돌이켜보니 초, 중, 고 수학을 통틀어서 중학교 수학이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때 배웠던 기본 개념에 조금 더 깊이 들어가니 생각을 더 많이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습문제집 니다. 수학을 잘하는 방법은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익힌 다음에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왕이면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이 좋겠지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는 기출문제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입니다.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을 위주로 공부하니 내신이 좋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중학수학의 핵심개념을 익히고, 핵심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개념을 더 명확하게 익히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문제집을 두세권 정도 풀 계획이라면, 기본서 문제집을 따로 풀고, 이 책은 세컨 교재인 실전문제집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전문제집이다 보니 문제의 난이도는 중이상 입니다. 시험문제에 아주 쉬운 것들은 안나오니까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은 반복학습으로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중학수학 문제집입니다.

특히 수학은 다양한 응용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그런데 사실 학교시험에서 응용문제라는 것이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아들이 수학문제를 풀다라 물어보는 내용을 보면 30년전에 제가 중학생일 때 풀었던 문제유형과 동일합니다. 초등학교 때에는 무엇을 묻는지 애매한 서술형 문제로 말장난 하듯이 문제를 만들었었는데, 중학수학을 보니 문제는 매우 간단 명료합니다. 다만 풀이과정은 여러 단계를 거치고 차근차근 생각해야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개념a"라고 정리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 단원에서 공부해야할 수학의 필수개념을 그림과 함께 아주 쉽고, 간결하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짧고 간단 명료한 말과 예시로 든 그림을 보면 누구라도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실전문제집임에도 불구하고 기초 개념을 한번 더 명확하게 다질 수 있는 기본서가 될 수 있습니다. 꾸준한 반복한습, 양질의 실전문제, 기출문제를 풀면서 수학실력도 차근차근 향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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