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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시작하는 비즈니스 인스타그램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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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로부터 시작하는 비즈니스 인스타그램

아사야마 다카시 저/장재희 역
지상사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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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스타그램 좀 잘 해볼까하고 선택한 책

결론적으로

나는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로 이용할 생각은 없다.

그저 나의 취향을 알리고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 목적.

정보 취득의 목적이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하지만 비즈니스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어떤 툴(기법)까지 쓰는지를 알면

정보소비자로서

광고와 사실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좋아요'와 '저장'의 차이점 (이 부분 너무 좋아서 요약 필사고고)

'좋아요'와 '저장'모두 게시물에 대한 긍정적인 행동이지만 그 목적은 달라.

'좋아요'는 상대에게 보여진다는 것이 전제된 커뮤니케이션

'좋아요'를 누르면 내가 좋아요~했다는 알림이 상대에게 가고, 다른 이들도 누가 좋아요를 눌렀는지 하트버튼을 누르면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아요'는 게시물 자체에 대한 호감일 수도 있고, 게시자에 대한 호감으로 인한 인사 대신으로 쓰여질 수도 있다.

반면에

'저장'은 상대에게 보여지지 않고 내가 개인적으로 해당정보를 저장해두는 것.

원 게시자는 몇명이 저장했는지 알수 있다고. 누가 저장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저장'은 게시자를 의식한 활동인 반면에 '저장'은 오로지 저장자 나 자신을 위한 활동임을 알 수 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해시태그 검색의 인기게시물이나 탐색 탭에 표시될 게시물을 선정할 때

'좋아요' 수보다 '저장'수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 한다!

그것이 더 유익한 게시물이라고 본다고!

(BUT 얼마나 가중치를 더 주는 걸까?? 사용자입장에서보아도 '좋아요'는 게시물을 두번 탭하는 것만으로도 가능할 정도로 쉽기에 정말 쉽게 할 수 있다. 저장은 일부러 저장 구석에 있는 저장버튼을 눌러야 하고, 내가 저장폴더를 생성해 놓았다면 그것까지 선택을 해줘야 하는데? 나의 경우 1000개의 좋아요 버튼을 누르다보면 1개정도 저장을 하는 실정이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도 '좋아요' 수 vs '저장'수에 1:1000 정도의 가중치를 주고 있는 걸까?)

(나는 사실 보통은 저장까지 하지 않고 스크린샷만 한다. 저장한 걸 다시 인스타그램-사용하는 SNS가 이것 뿐인 것도 아니고 TT-에 접속하고, 저장폴더를 찾아보고..TT 오우 노우)

나는 필요에 의해 인스타계정을 4개로 구분해서 쓰고 있는데, 내가 흥미부자라서 어쩔 수 없다. 지금도 계정 새로 만들고 싶어서 엉덩이 들썩 중이니까.

그런데 그 중에서 하나는 이 책에서 본 팁을 적용하고 싶다.

나는 책을 필사를 많이 하는데, 필사한 내용을 옆으로 스크롤하면 잘 보이게

그래서 보는 사람들이 저장을 많이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해보고 싶다.

정말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홍보계정마냥 게시글을 보는 대상 페르소나를 설정하고까지는 못하겠지만, 이런 것을 보면 정말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하는 구나 싶고. 나도 인스타를 허투루보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는 팔로워가 많아지면 부담스럽기 때문에 팔로워를 늘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계정 4개 중에 1개 정도는 유명해져도 되지 않아?!?! ㅋㅋ

팔로워를 늘리고 싶다면,

사람들이 부담없이 SNS, 인스타그램을 보는 퇴근시간(6시)과 저녁 9시에 게시물을 올리는 전략을 취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한다. 일단 그렇게 정해진 시간에 올려보고 팔로워수가 100이 넘게 되면 인사이트를 참고할 수 있게 된다고. 시간이 조금 엇갈리도록 게시물을 올리면서 반응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다고 한다.

 

오우! 역시 이런 툴이 있어야지! 그래야 주2회 (1일 1회가 좋다지만, 내가 회사원이냐?!?) 주기적으로 전략적인 시간을 공략해서 업로드가 가능하지!!!! 그리고 업로드가 자동화가 되어야만! 나도 마음편히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구경다닐 수 있지....

벼룩시장에 참가하면 딱 알 수 있다. 내 물건 파느라고 다른 사람들 뭐 파는지 구경못해서 다 끝나고 나면 득템도 못하고 아쉬운거...난 내 물건 파는 것보다는 아직은 소비자에 가까운 것 같다. 득템을 하는게 더 조아 ㅋㅋㅋㅋ

암턴 그래서 크리에이터 스투디오가 뭐라고? PC에서만 사용가능한건가?

가끔 보면 인스타에서 미친 양의 글을 쓰는 분들을 (물론 좋은 내용과 정보) 보는데,

허거거 저걸 폰으로 엄지로 친 단 말인가? 하면서 숨넘어가는데,

그분들고 혹시 저런 툴을 이용해서 자판으로? 모바일 폰으로 하더라도 최소한 자판을 이용하는 거겠지???

페이스북 툴이라니,,,조금 두렵다. 나는 페북은 도무지 적응이 안 되던 걸......

크리에이터 스투디오 가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보자.

예약 게시 기능은 솔깃하니까 좀 고생되더라도 익혀야지.

오늘은 낯선 페이스북 들여다 보다가 끝났다.-.-

#서평#제로부터시작하는비즈니스인스타그램#요약#지상사#yes24#아사야마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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