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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파친코 | 나의 리뷰 2022-05-2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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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강타한 드라마

그러나 애플TV란 플랫폼을 타야만 볼 수 있어서 뉴스나 연예프로그램에서 자주 등장했기에

궁금하긴 해도 쉽게 진입하지는 못했다.

내가 쓰는 유선업체가 3개월 무료체험을 한다고 해서 가입해보았지만 정작 애플기기가 아이폰 밖에 없어서 작은 화면으로 보려니 8부작을 3주에나 걸쳐 보게 되었다.

왜 일본이 이 드라마에 대해 반감이 많은지를 알 수 있고, 우리 나라가 수십년 세계를 향해 외쳤던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를 이런 드라마로 한번에 해결한 것도 알겠다. 일본은 자국민들에게 자신의 과오가 드러나는 역사를 가르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우리 나라 돈이아니라 미국 돈으로 이런 세계적인 영향력의 드라마가 나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것이다.

다만, 드라마 미니시리즈를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서는 이 거대 서사드라마를 몇 시즌에 걸쳐 본다는 수고를 할 것인지 자신하기는 어렵다.

초반에는 내가 사는 영도에서 시작하는 드라마 배경에 공감을 일으켰지만, 매회 시간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편집으로 인해 상당히 헥갈리기도 했고, 아직 드러나지 않은 저들간의 관계를 따라가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비효율적이다)는 경제적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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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 | 나의 리뷰 2022-05-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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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을 스타덤에 올렸던 영화 "범죄도시"의 속편이 개봉되었다. 2017년 개봉시 2004년을 영화 배경으로 삼았다면 2022년 개봉하는 이번 영화의 배경은 4년이 지난 2008년을 배경으로 삼았다. 전편만한 속편이 없다는 속설을 비웃기나 하듯이 상영시간 내내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전편은 잔혹함 때문에 19금을 달고 개봉했어도 흥행에 성공했는데, 이번엔 15세관람가를 택했기에 더 흥행할 여지가 있을 것 같다.
히어로물이 판치는 영화계. 난 그래도 슈퍼히어로보다는 인간적인 히어로물이 더 좋다. 그래서 다소 다치고 피를 흘릴지언정 무적의 무기로 대응하는 슈퍼히어로의 활약물은 보고 싶지 않다.
극장을 나올 때 고교생 무리로 보이는 이들이 그런다. 팔힘만으로 칼을 든 이들을 대항한다는 게 현실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그렇다. 그런데도 재밌다. 
'나의 아저씨'의 작가 박해영이 그리고 있는 "나의 해방일지"에서 궁금증을 일으키는 구씨로 나오는 손석구가 윤계상보다 더한 빌런으로 등장하는 영화다. 개봉시기가 겹치는 바람에 "추앙"이란 문어체 단어로 더 호기심을 자극하는 출연중인 드라마도 흥행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만, 범죄 폭력 영화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문제는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조폭에 대항하는 현직 경찰들이 모두 조폭급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어리석긴 해도 그런 폭력적인 범죄자 앞에서 무력해지는 경찰들의 모습이 안스럽게 여겨질 뿐 아니라 무능하게까지 느껴지기 때문이다. 코믹적인 요소를 양념처럼 넣을 수 밖에 없는 감독에게 그것까지 제한하려는 것은 월권이지만 말이다.
이 영화는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극장을 찾게 만드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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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재는 아니지만 완전 실무용이라고 하기엔 좀 막막하기도 한 | 경영경제 2022-05-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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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박정호의 이기는 창업

박정호 저
EBS BOOKS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대학교재는 아니지만 완전 실무용이라고 하기엔 좀 막막하기도 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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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집은 이유는 저자 때문이다.
저자의 탁월한 저술능력과 언어구사능력을 극찬한 바 있어서 이 분이 "창업"에 관해서도 책을 냈네. 궁금하네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그런데 이 출판물이 EBS라는 것은 다 읽고 나서야 확인했다^^ ㅋ  EBS방송에서 클래스e 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하고 있는데 그 콘텐츠라는 것이다. 자주 보진 않지만 한번씩 채널을 돌리다 관심있는 분야의 주제로 방영되는 것을 보곤 했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책으로 살만큼 흡입력 있는 분야들은 많지 않았다.
그래서 다소 의무감에 읽긴했지만 대학시절 교재를 생각했다. 중고교시절과 달리 한 학기 6-7개과목을 수강하면서 대학강의가 달랐던 점을 지적하라면, 어느 교수를 막론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교재를 끝내는 경우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16주간 한 주에 한 타임(3시간)으로 아님 두 타임(1시감+2시간)으로 나누어 강의를 했었는데, 중간고사 한 주, 기말고사 한 주, 축제나 특별활동 한 주 해서 한 학기에 수업할 수 있는 시간은 13주 뿐이고 게다가 첫 날 강의는 자기소개, 책 소개 등의 개요를 말하다 보니 12주강의가 보편적이다. 그래서 3-400여페이지의 교재가 다 소화되기 힘들고 교수들도 대학강의는 전체를 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전제로 시작한다.
왜 이렇게 장황한 수십년전 대학 풍경을 이야기했냐면, 강의용 교재라는 것이 책으로 읽기엔 무리가 있다는 것이고, 딱딱할 수밖에 없는 책이란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물론 이 책은 강의내용을 충실히 담았기에 군더더기가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록으로 구성되었기에 대학교재와는 다르다는 점은 인정해야한다.
다만, 책을 읽는 독자로서는 전공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가 아닌데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 점이 강하게 느껴져서다. 원론적 차원의 교재라면 참고목적으로 용이하지만 이건 실용적인 강의의 교재라서 실무적이어야 한다는 점. 그렇다면 그 목적에 충실했는가...는 창업의 의도를 가진 독자라면 모를까 그에 대한 관심이 덜한 나 같은 독자에게는 소구력이 크지 않다는 점이다.
그래도 역시 강의 잘 하는 저자의 능력은 이 분야에서마저 빛을 발하는 구나는 칭찬은 남겨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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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있는가? 잘 듣고 있는가? 잘 걷고 있는가? 그대는.... | 경건서적 2022-05-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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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먹다 듣다 걷다

이어령 저
두란노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잘 먹고 있는가? 잘 듣고 있는가? 잘 걷고 있는가?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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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이란 책을 읽으며 유언집을 미리 펴낸 것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지난 2월 이어령 선생님은 돌아가셨다. 인생말미에야 예수님을 만나서 그 지난 세월 무신론자로 살았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일평생 교회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조차 깊은 교훈을 남기신 분이었다.
이 작은 책은 이어령 선생님의 유작이다. 176페이지지만 30분 정도 소요될 만큼의 분량이다. 군더더기 없이 유명한 그림들을 곁들여 한국교회가 잃어버리고 있는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수를 먹는 것, 듣는 것, 걷는 것으로 선택하여 제시한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목회자가 성경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여도, 인문학자의 분석과 역사적 맥락을 아는 것은 너무나 소중하다. 수많은 강의와 동영상이 어디서나 언제나 듣고 볼 수 있는 세계가 되었지만 우리 크리스찬은 매주일 한주간 준비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려 일부러 시간을 들여서 교회당을 간다. 보기 위해서라면 유튜브로 할 수 있지만 우리는 현장에서 함께 들으려고 한다. 그 행위의 인문학적이고 영적인 해석이 그려져 있어 너무 감사했다. 교역자나 중직자 뿐 아니라 초신자 아니 비신자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은 명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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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언저리에 있는 이들에게 성찰의 기회를^^ | 인문 2022-05-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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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십에 읽는 장자

김범준 저
유노북스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십 언저리에 있는 이들에게 성찰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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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십에 읽는 논어"를 읽었었는데 같은 출판사에서 독자타겟팅을 해서 출판하고 있다. 저자가 "장자"에 대한 학문적 깊이가 있는 이는 아니라서 장자에 대해 무지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조금 대중적으로 접하게 할 수 있는 책을 만든 것이다.
오십이란 나이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세대인지라 오늘 아침 Daum 포털에 "No 오십 Zone"이란 글이 올라와 있기에 눌렀다 보니 이 책을 간접 홍보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얼마전 구입한 이 책을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267페이지 분량이지만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오십을 지나는 이들, 오십 근처에 있는 이들이라면 백가쟁명시대의 "장자"가 어떤 말을 했기에 저자가 공감하고 그것을 풀이하며 소개하는지 읽어봐서 후회하지는 않을 듯하다.
다만, 아무래도 이 분야의 얕은 지식은 드러난다. 그래서 "장자"를 본격 연구하고 싶어서 원전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할 수도 있음을 지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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