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es24
http://blog.yes24.com/jinyoung61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알콩달콩꿀스토리
yes24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4,48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오~ 아이갸 야무지게 열심히 잘하네요.. 
아이들 한테 사주기 좋을 것 같네요 ..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7885
2005-06-10 개설

전체보기
체인지업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 | 기본 카테고리 2022-05-25 04:14
http://blog.yes24.com/document/163330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

원초롱 저
체인지업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체인지업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
사실 저도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참 많았어요
안보내면 사회생활에 적응도 못하고 친구들이랑 노는 행복도 없다면서
주변에 친구들과 특히 엄마와 시어머니 모든 가족들이
어린이집을 안보내는 제가 이상한 것처럼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는 4세와 6세 두자매를 키우고 있고 지금까지 안보내다가
최근에 첫째는 친구들과 놀고 싶다는 말에 국공립어린이집을 보낸지 3주되었어요
이유는 솔직히 아이들과 노는 것이 더 나을수 있다는 거지만
사실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하는 보내는 이유가 커요

365일 엄마의 역할과 아내의 역할을 모두 수행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에
살짝 지쳐있는것도 사실이어서 다시한번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아직 안보내는 둘째와 보내고 있지만 집에서만큼은 재미나게 해주고 싶어서요

엄마 마음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엄마의 역량에서 가장 best하고 싶다는것이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읽고 엄마품놀이터를 직접 경험해보려고해요
가장 핵심은 자유롭게 놀면서 즐거움을 찾고 스스로 하게끔 하라라는 거예요

특히 엄마들 책읽기해주고싶은데 안되는 경우 정말 많잖아요
이 책은 가장 좋은 놀이감은 책이라는 이야기가 참 많았어요
놀이로 오감을 자극하는 엄마품놀이터
엄마가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언제나 주인공이 되어야해요

자기중심적아이를 키우는 것이 요즘은 좋은 것 같아요
그 말은 자신맘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체가 되어 행동한다는 의미로
저는 부탁하는 엄마가 되기로 마음 먹었어요
엄마가 최고야가 아니라 너 자신이 최고야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어요

특히나 아이와 많은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 말이 와닿네요
온몸으로 놀아주어야 한다는 말이요
둘째가 항상 밤만되면 엄마 배위에 올라가서 엄마는 침대라고 말을 하면서
꺄르르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이는 엄마의 숨소리, 목소리를 조금만 달리
액~ 헥!!! 익... 등등 소리만 내어도 좋아하네요^^

무조건적으로 놀이를 많이해주는 것보다 우선 아이가 흥미와 호기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절대적으로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무조건 책읽자가 아니라 책에 관심을 갖게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죠
사실 그런데 이게 가장 어려운 포인트 인것같아요

밥을 떠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먹게끔 해줘야 하는것이 참 어렵거든요
엄마가 해주는 것이아니라 그렇게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포인트이지요
그리고 안돼! 하지마!가 아니라 허용치를 높여야 하고 뜨겁게 리액현을 해줘야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불필요한 자극을 없앤다가 가장 어려워요
TV와 유투브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데 아빠가 딱 버티고 있네요 ㅠ

비단 금침보다 엄마의 팔이 더 따뜻하다는 말에 공감이요
아직도 저는 4살도 아닌 40살이 넘었는데도 엄마품이 그립고
엄마품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엄마이기 때문에요
엄마품을 그리워한다는 것 또한 엄마와 어릴때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었다는 사실
저 또한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와 초등입학전까지 하루종일
있었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주목하고
어린이집대신 완벽한 엄마품놀이터를 실행해볼께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