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iyooni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jiyoonie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iyooni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영어도서
한글도서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851
2007-01-19 개설

나의 리뷰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 영어도서 2020-09-09 13:19
http://blog.yes24.com/document/129958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외서][노부영]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원서 & CD)

Jemima Lumley/ Sophie Fatus (ILT)
제이와이북스(JYBooks)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연스럽게 다양한 탈것들의 이름을 익혀보기에 딱~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반복되는 익숙한 리듬에 맞춰 노래부르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탈것들의 이름을 익혀보기에

딱~ 좋은~그 유명한~~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유투브 영상)


마침 요즘 누리과정 주제도 교통수단~~

연계해서 읽고 놀게해 준다면~ 

즐거운 확장의 기회가 되겠지요~


할아버지댁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창밖으로 보이는 교통수단들~


Yellow Car, White Helicopter, Purple Train, Pink Tractor, 

Green Digger, Black Crane, Blue Barge, Orange truck, 
Red Fire Engine...


장난감 차들을 찾아서 같이 놀며 찍었더니, 

재미난 모양입니다~
물론 책과는 다른 색상들입니당~~ㅎㅎ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블로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백석을 읽다 | 한글도서 2020-08-14 16: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8697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백석을 읽다

전국국어교사모임 저
휴머니스트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우 얇지만...
백석이 어떤 인물이었는지...
그의 시들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백석또한 아버지의 교육열이 만들어낸 천재였더라는...
잘 생긴 외모라해서 찾아보니...
배우 신성록이 완젼 도풀갱어 수준...

키도 훤칠했다던데...
고등학교 시절 등단하고, 신문사 기자, 영어선생님...
그 시절 인기가 어마 무시했지 싶다...

그의 사랑과 결혼 이야기가 회자될 만하다..
잘 생겨서 더더욱...ㅋ

친구의 배신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첫 사랑의 박경련...
특히 백석이 닉네임으로 자야라고 지어준...김영한, 
집안이 어려워 권본으로 들어가 기생이 되었던...
이분이야말로 평생토록 그를 진정 사랑하신 대단하신 분...

사랑하는 이를 위해 떠나고...
"내 사랑 백석"이라는 책도 내실 정도로 지적이시고
돌아가실때 본인의 수십억 재산을 백석을 위해 
쿨하게 기부해 버리는..덕분에 백석 문학상까지...

분단으로 인해 이별조차 사랑으로 승화하신분같다..
이렇게 사랑을 받으신 정작 백석은...
북에서 쓸쓸하게 외롭게 가신 듯한 느낌...

집안 강요에 의한 세번 결혼한 아내들의 심정이 궁금하네...ㅎㅎ

자신의 심경을 담아...
소소하고 사소한 것들을
지방색과 향토를 느낄 수 있는 언어들.. 
그의 주옥같은 산문같은 시들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이 있었던
우리 여성들이 어느덧
튼튼하고 검소하게 살아가며
가정을 지켜나가야하는 책임감으로
삶이 너무나 무겁고 지쳐있는
지금의 모습같아서...

"나는 한종일 서러웠다"

누군가 내자신을 위해 울어주는 것 같은 시라서 올려본다.
그런데 다른 제목 없었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멋진 신세계 | 한글도서 2020-07-20 19:48
http://blog.yes24.com/document/127557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저
다락원 | 200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래의 유토피아에 반한 디스토피아 소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Brave New World 제목은

셰익스피어 템페스트” 인용구였으머

미란다가 한번도 본적이 없는 

외부세계 사람들을 보고 던진 말이라고 하는데..


제목도 고전이 되기에 충분했지 싶다..

Brave 용감하면 멋져 보여서~ 

용감한~멋진~의미가 있다.


Brave에 존의 심리 변화가 적절히 표현되고 있는 듯..
그 변화를 내 느낌대로 해석해 보면...


야만세계에서 용감하게 멋진 신세계로 향하고, 

신셰계의 레니나를 처음 본 느낌...


"내가 용기를 내서 신세계로 오길 잘했어~ 

역시 멋진 신세계!"


차츰..공장의 비인간적 모습에서 혐오감을 
"그래..신세계 참 멋지다"고....반어적으로 


결국..

소마 배급 받으려고 줄을 서있는 엡실론들을 보고 

실망하고 혐오감에..

용감하게 새로운 세계에 와서 느꼈던 

'멋진' 느낌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에서...


"내가 기대했던 그 신세계여..."



인터넷으로 주문했더니...

논술을 위한 요약본이었다...

줄거리와 등장인물 분석은 물론, 

작가의 어린시절, 교육, 사회생활, 저술, 상까지..

올더스 헉슬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괜찮았다...



100여년전에 과학기술이 극도로 발전한

인간복제와 같은 미래를 표현한 올더스 헉슬리..

알고보니 할아버지부모님
의사생물학자교육자작가 집안이었다니...

이런 고전이 나오기까지
지식과 경험 배경이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더욱더 놀라운건...

비교 화제가 되고 있는 디스토피아 소설

1984동물농장 작가 조지 오웰이 제자였다는 것!

헉슬리가 옥스퍼드대에서 학위 받고 이튼스쿨에서 가르친

제자들중 에릭 블레어가 바로 

우리가 아는 필명 조지 오웰

재미난 사실은

헉슬리는 1894년에 태어났다…ㅋ


선남선녀들만 존재하면부모도 없이 

인간복제를 계속하면

인구밀도는늙음과 죽음은? 반문이 있었는데..

책속의 답..

젊은 외모를 유지하다가 60세가 되면 급격한 노화로

정신적,육체적 능력이 쇠퇴하고

죽음조차 청결하고 유쾌하고 의미가 없다…. 

과연 유토피아인가


외모는 유지되나

신체적 기능 유지는 발전되지 않았나?

굳이 신생아를 새로 부화시키고

또 모든 인간을 알파로 평등하게 만들지 않고

빙산을 모델로 계급사회로 만들고..

과연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헉슬리도 이 부분을 독자의 판단에 맡기고 있지만

결국 헉슬리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인간은 

고통 속의 삶을 의미한다.


17장에서 몬드와 존의 대립된 세계관의 토론언쟁

몬드가 말하는 통제는 자유를 희생으로 한 안락함

(노쇠불행 퇴치물질적 세계의 쾌락)


이 말하는 자유는 질병굶주림불행의 가능성

존은 안락함이 정신적 성장과 영적인 삶의 장애물이라 하는데


사실, 나도 자아부정과 고통이야말로 

선하고유덕한 삶의 수단이 된다는데 공감이 가고..

즐거움과 쾌락만이 존재하는 것은 타락이라고 한 것도 

깊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종교인들의 수행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였던 듯….


그럼현실속에서 구속을 통해 아이들의 삶은 

과연 안정적으로 행복해 질까?

자유와 통제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 것인가~

숙제다


존이 너무 극단적으로 죽음을 선택을 하게 했던 결말...

너무 아쉬웠다...자살...

쇼킹해서 소설이 인기를 끌었을 수도 있고...


1932년 당시,
헉슬리 나이 겨우 30대후반,
존의 자살...이렇게...
개성과 자유를 위한 투쟁이 패배로 끝난 부분에
나이가 더 들면서 후회를 하게되었는지...

결국, 64세(1958년)에
‘다시 찾은 멋진 신세계’
Brave New World Revisited 에서는
자유에 대한 희망을 애기 했다고 한다~^^

 

사실인간적 사회의 열렬한 옹호자 존이 죽어서

못내 아쉬웠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존의 모습보다는

위선적이다가 성숙된 인간으로 변해가는 버나드와

헬름홀츠처럼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태도가 맞는듯하다~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이상세계

행복의 척도만족기쁨쾌락만이 존재하는 세계가

과연 모두의 유토피아일까..? 


교육건강일에서의 성공을 위한

많은 노력들이 과연 이상적인 행복을 주는 인생일까?

하는 의문에 어렴풋이 답을 주고 있다.

 

노력의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성취감과 기쁨은

그져 편안하고 안락함만이 줄 수 없는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결론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코로나로 인해 컴터와 가까이 지내면서

인터넷스마트폰에 중독증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문제로 곯치를 앓고 있어서


이런 질문을 던졌다

수업,숙제,공부,독서 없이

하루종일 게임과 만화들만 본다면

과연 행복할까?


아마도 게임만 주구장창하면..

재미를 못 느낄 수도 있다.

여러가지 맡은바 미션들을 잘 수행하고나서

보상차원의 게임시간은 더 즐거울 수밖에 없고,

미션들이 쌓여서 나에게 실력으로 돌아오기도 하니,

성취감에서 오는 행복감 또한 몇 배라고


그져 편안하고 즐거운 안락함만이 존재하면

행복감조차 느끼지 못할 거라는...

 

헉슬리는 모두가 추구하는 물질적인 이상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제시하고 있고,

섹스소마부적응하는 인간들의 모습들


노력과 과정을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자신만의 이상세계를 만들어나가는

현재 우리 세계가 유토피아임을 깨우쳐주는 글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리버보이 - 팀보울러 | 한글도서 2020-07-14 09:53
http://blog.yes24.com/document/127244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리버 보이

팀 보울러 저/정해영 역
놀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가슴 먹먹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서평을 보니 유명한 "해리포터"를 누르고 
'카네기 메달'을 거머쥔 소설이라는데... 
어떤 대단한 이야기길래 그리들 극찬을 하는 걸까?

책을 읽는 내내 영화 한편을 보는 듯 했고…
다 읽을 때까지 내려 놓을 수가 없었다…
.
리버보이가 과연 누구인지…
대체 제스랑 어떤 관계인지…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한번에 쭈욱 읽어 나갈 수밖에 없었다.

뜻밖의 결말이 가져다 주는 감동과 먹먹함…
... 해결 되지 않은 듯한 결말...
미스...터리한 신비로운 대상 리버보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계속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인 것 같고…
얼마전 죽음의 문턱을 다녀온 엄마 생각과 겹쳐서 
삶과 죽음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주었다.

아버지를 향한 아들 며느리 사랑과 
특히 할아버지를 향한 주인공 손녀딸 제스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며 마지막 소원까지 이루고 
숨을 거둔 할아버지가 얼마나 부러웠던지…

과연 나는 우리 부모님께 얼마나 사랑을 드릴 수 있을까? 
우리 자녀들을 부모님과 이런 교감을 나누며 
삶과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다면 이보다 큰 행복은 없으리라.

나 또한 자손들과 이런 교감을 나누며 
마지막을 맞이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급기야 딸래미도 급 관심을 보이며 
재미 있나며 묻다가 읽게 만든 소설…

중딩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성장소설로 읽어볼 만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The story of the world | 영어도서 2020-07-14 05:44
http://blog.yes24.com/document/127240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외서]The Story of the World #1 : Ancient Times - From the Earliest Nomads to the Last Roman Emperor


Peace Hill Press | 200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지는 않지만 영어독서력과 세계사에 흥미유발 되는 도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프모임 결성해볼까 구입한 세계역사~~~

일단 고대사 먼저 읽어주시공~~


학창시절 세계사는 그저 암기과목이었던 나에게...
세월이 흘러 이렇게 재미날  줄 몰랐다는~~~ㅎㅎ

남편과 세계사에 관한 짧은 나이트톡도 유익하더군요~
제대로 흥미유발  되었으니 이제 2권으로 고고~
2권 중세사도 기대됩니다~~~


To make off-line meeting for reading books ,

I first bought the story of the world ~ 
Once I read ancient history first ~  

In school days, 
History was just subject that I had to memorize to me...
A short conversation with my husband about world history every night was beneficial.

Since induced it's interesting to read the volume1, 
Gonna have a plan for reading Volume 2, the Middle Ages.
I'm also expected for Volume 2 a lot as well.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