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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 김원장군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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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원전

김기정 글/소윤경 그림
웅진주니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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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동이 구두장군을 물리치고 두 공주와 결혼하여 신선으로 하늘로 올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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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어벤져스' 시리즈를 보면 시공간을 거스르고 그 가운데 악당과 전투를 벌이고 결국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형식의 스토리 구성을 많이 보게 된다. 결국 자신만의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영웅인지 악당인지가 판가름나는 것이다. 

 주말을 맞아 오늘 저녁 아들의 추천도서는 "김원전"이다. 자신이 읽어보았는데 재미있단다. 유독 '어벤져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가 추천한 데에는 그와 일맥상통하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이야기의 줄거리는 금술 좋은 김재상댁에 아이 아닌 이 나왔고, "수박동이"로 불린 알로 10년을 자라 김원(金圓)이라 하는 아이가 구두(九頭)장군을 물리치고 우여곡절 끝에 용왕의 막내딸과 결혼하고, 세상에 나와 자신의 부인의 도움을 받아 왕의 셋 째 딸과도 인연을 맺어 행복하게 살다가 신선이 되었다는 전설과 같은 이야기이다.    

 여기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김원이 우여곡절 끝에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알에서 나왔다는 비범함 때문에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열심히 몇 년 동안 무예를 수련했다. 그래서 구두장군을 만나 물러섬 없이 맞섰고, 대장군이 되어 구두장군을 무찌르는 과정에서 지혜와 용기를 한껏 보여주었다. 김원이 이렇게 최선을 다했을 때 하늘도 그를 도와 '동해 용궁'으로 안내하였고 결국 구두장군으로부터 목숨을 구해준 공주와도 결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란 상징은 현실에서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당신 조선후기 한글로 쓰인 소설이라면 어지러운 국제정세, 혹은 탐관오리가 아닐까 짐작해본다. 그러한 존재를 이기기 위해서는 초자연적인 '부채 산호'라는 물건과 이를 다룰 수 있는 일반 백성과는 다른 -괴물로 표현된-존재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죽음조차 되돌려 놓을 수 있을 정도로)선한 세력이 승리하여 결국은 사필귀정, 행복한 결말을 맺음으로써 백성들의 고단한 현실로부터 위안을 받고자함이 엿보인다. 


 


 

 

영웅은 자신에게 시공간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면, 대의를 위한다며 본인의 욕망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악당으로부터 모든 것을 되돌려 놓는다. 김원전에서는 금고양이로 변신했던 용궁부인이 연적을 활용하여 시간을 제자리로 돌려 놓아 원이를 살려 놓는다.


 

해피엔딩이다. 김원을 도왔던 김재상부부, 막내공주, 용왕 딸의 지혜로움이 있었기에 좋은 결말이 있었다. 아마도 현실 속의 영웅들과 초현실의 전설과 같은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지 않았을까 짐작한다. 그리고 '어벤저스' 시리즈와 같이 우리 고전도 이야기의 주된 골자를 바탕으로 상상 속에 그리던 초현실세계를 현실과 같이 시각화하여 많은 이들에게 고전이 더욱 사랑받을 그 날을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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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선영의 피.땀.눈.물.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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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땀눈물, 아나운서

이선영 저
상도북스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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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성화되어 유연해지고 싶은 아나운서 선영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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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 책의 '피땀눈물'이라는 제목이 가장 눈에 띄었다. 언제부턴가 짬짬이 읽고 있는 [미쳐야 미친다](정민/푸른 역사)라는 책과 내용이 일맥상통할 것 같았고, 그렇게 치열하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에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그런데 지은이가 아나운서? 언제나 단정한 용모와 정확한 발음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보여지는 모습들로 평가되어지는 사람들 아닌가! 또, 이선영이라는 분은 누구지? 잘 모르지만 페이지를 펼쳐보기로 했다. 이름과 얼굴이 매치가 안되는 것이 어쩌면 개인적으로 "아나운서"란 하나의 동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분들로 인식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책 내용은 에세이 형식으로 술술 읽혔다. 때로는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고, 갑자기 소주 한잔이 생각나서 간단히 야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으며, 격한 공감에 밑줄을 긋고 여러 번 따라 읽어 보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아나운서라는 직업도 중요할 수 있지만, 역시나 모든 일에는 성실함, 진실됨, 간절함 같은 기본기(?)가 무장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다. 또한 나 역시 이미 불혹이 넘은 나이에 빠르게 되풀이되는 일상 한가운데, 집안의 가장으로서 아니 근본적으로 "나"라는 사람으로서 고민하고 걱정하던 것들이 결코 나만의 사정은 아니었구나 싶은 공감의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몇 가지 키워드로 "아나운서 선영씨"(이하 선영씨)의 생각을 정리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성실"이다. 방송을 대하는 기본자세는 '약속'이며 곧 '의무'라는 것이고 그 약속된 그 시간, 바로 그 곳에 있는 것이 강렬한 한 방이 아닌 사람들의 기억 속에 천천히 스며들어 기억에 오래 남는 아나운서가 되고자 하는  것이 선영씨가 지향하는 삶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겨자씨 보다 작은 결절이라는 계기에 의해 묵묵히 내자리에서 삶의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주어진 일이 곧 나의 일이라는 사명감이 생긴 것도 성실함이라는 바탕 위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두 번째는 "설렘"이다. 선영씨는 늘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는 사람이고 싶다. 그 원초적인 이유에 '설렘'이 있다. 방송은 늘 새롭고, 즐겁고, 나를 설레게 하는 인생의 충전소 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내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활력을 쭉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미래를 꿈꾸며 인생 이모작 준비의 기준에 있어서도 과정을 얼마나 즐길 수 있는지가 기준으로 작용한다. 좋아서 하던 일을 열심히하며 두려움 보다는 설렘이 빠져들어 신나고 즐거웠다면 안주함에서 오는 안락함보다는 도전이 주는 설렘을 즐겨보고자 한다. 즉, 선영씨의 나아가고자 하는 결론은 "그렇다, 나는 유연해져야 한다."

 세 번째는 "나눔"이다. 봉사는 오히려 내가 받으러 가는 것,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며, 내가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길이다. 이는 비전트립을 통한 기적과 은혜의 체험이 선영씨를 둘러싼 삶이 주는 은혜에 감사해야 함을 알게 하였고, 나눔을 숨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일로 체질화하고자 아이를 이끌게 되었다. 또한 그녀의 삶에 맞춘 부모님의 성실과 정성, 특히 어머니의 피땀눈물로 오늘 아나운서로서의 하루가 완성되고 있음에 감사함과 죄송함을 느낀다고 한다. 여자 아닌 엄마로서만 존재하겠다는 내리사랑 앞에 희생을 배웠으리라.

 네 번째는 "진심"이다. 생방송의 묘미는 순간의 진심이다. 말 한 마디에 진심, 웃음 한 번에 진짜 즐거움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 된다. 하지만 그 변화의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선영씨 자신이 아닐까? 또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진실된 마음가짐은 어디에 있든 봉사하는 삶을, 그리고 그것이 나의 소명임을 확신할 수 있다.

 다섯 번째는 "관계"이다. 사회생활에 있어 일보다 힘든게 관계가 아닐까?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있어 감정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기준에서 어긋난 부분만 짚어내는 혜안을, 그리고 사적으로 통하는 것과 일할 때 합이 맞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 것 등 선영씨를 둘러싼 인생의 멘토들을 통하여 그렇게 함께 크며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선영씨도 중견 아나운서로서 어쩔 수 없는 '꼰대'인가보다. 여기서 말하는 꼰대란 후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발산하는 인생 선배! 관계에 있어 꼰대력은 조심해야할 연륜의 발산이 아닐까 나 역시 한번 뒤돌아보았다.(이미 자랑스러운 꼰대였다)

 

 선영씨는 지난 십팔년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아나운서로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본캐와 부캐를 넘나들며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것이다. '나의 가치를 알아보는 마음'이란 문구를 보며 나를 설레게 하는 것들과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고민하고 진심으로 움직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 아무리 거짓과 편법이 난무한다 하더라도 '성실, 진실, 노력, 열정'등과 같은 변치않는 것들에 대한 믿음은 아직까지 내가 찾지 못하였을뿐이며 가장 고귀한 가치임을 새삼 깨닫는다. 

선영씨의 다짐과도 같은 글귀를 끝으로 서평을 마친다. 

 

"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에 갇히지 않을 것.

좋아하는 걸 찾아서 계속 도전하는

마음과 자세를 유지할 것.

도전하는 사람과 계속 함께 발전해나갈 것.

부정적인 이야기에 억눌리지 말고,

좋은 충고를 무시하지도 않을 것.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조바심 내지 않을 것.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비판에서 자유로워질 것.

더 이상 미루지 않을 것."

 

<본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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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현실 인테리어 10가지 법칙 』 | 기본 카테고리 2022-06-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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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이 만나는 곳 | 기본 카테고리 2022-06-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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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과 인간이 만나는 곳 종묘

윤여림 글/김세현 그림
웅진주니어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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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를 느끼다. 조선왕조를 깊이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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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말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는 나를 위해 와이프로부터 1박2일의 휴가를 받았습니다. 비록 만 하루의 시간이었지만 지난시절 내가 좋아라 하던 것들을 재조명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 바로 종로였습니다. 첫 날 밤 인사동 밤풍경을 한 껏 만킥하고 다음 날 아침 이른 시간에 종묘를 찾았습니다. 대학 다닐 때 무언가 엄숙하기도 하고 신성한 기운이 느껴지기도 했던 곳 "종묘"

 

당시 지붕공사 중이라 그 당시의 감성까지 끌어내기엔 무리가 있었지만 나중에 집에 돌아와보니 아이는 이미 좋은 책 한 권을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신과 인간이 만나는 곳 종묘]입니다.

이 책에 그려진 그림은 동화책 그림 그 이상입니다. 너무나 꿈 같은 느낌의 선과 색채가 실제 종묘를 다녀온 나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여기 빈 공간도 지난 날의 왕과 왕비로 채워진 느낌입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로 이어져 온 것을 보며 무슨 생각들을 하실까? 작게는 집에서 제사 지낼 때도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춤과 노래로 흥을 돋우는 이들, 음식을 준비하는 손길들, 그리고 왕과 왕비를 비롯한 문무백관의 제사. 

'신이시여, 언제까지나 평안하소서.'

'후손들이여, 언제까지나 평온하라.'


신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하나가 됩니다.

마치 봄날의 꽃비가 내리는 듯...

조선이란 나라가 약 700여년 전에 건국되었지만 그 때의 유적은 그대로 그자리를 지키고 우리를 기다립니다. 많다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몇 천년씩이나 되는 시간은 아니기도 하니 그리 오래 전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닌 듯 느껴집니다. 이 곳의 건축과 자연을 접하며 잠시 그 시대의 사람들과 같은 공감을 하고 있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상상력을 갖고 역사물을 대할 수 있게 도움을 주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블 시리즈물도 그렇지만, 생각하고 있는 추상적인 대상을 구체화하여 시각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생각의 폭도, 인생의 깊이도 더 넓혀주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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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2-06-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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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PING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저/유영만 역
웅진윙스 | 200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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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지력이, 행복을 위한 동력이 필요하다면 이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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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어떻게'란 없다, 오직 '지금 바로'만 있을 뿐이다."

'지금 당신이 어디로 향하느냐'만 중요하다는 데 있다. 즉 강렬한 목표의식, 그리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액션만이 그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열망을 행동으로 옮기면 이 우주 전체가 그 행동에 답해 줄 것이다. 

개구리 핑(Ping)이야기:

1. 믿음의 도약 - '강렬한 열망: 꿈, 선택'과 '결단력'&'자발적인 의지'

- 용기: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

- 이 세상에서 가장 의미있는 여행은 바로 나 자신의 내면을 향한 여행이다.

 

2. 현명한 눈 - 비전(앞 길을 밝혀주는 좀 더 고차원적인 지혜), 멘토(&멘티)

- 항상 세심하게 길을 살펴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라.

- 무언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 이 순간 무언가를 해야만 해.

- 의도적인 삶: 우연이 아닌 선택에 의해 살아가는 삶,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

- 태도가 곧 성취다. 당신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느냐에 따라 할 수 없던 일도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3. 시작하는 자의 마음 - 도전(위험을 무릅쓰라)

- 신중한 마음가짐은 깨우침의 고향이다. 

-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켜 버린다.

- 실패: 이 우주가 우리에게 주는 멋진 선물 중의 하나, 실패가 없다는 건 성공을 위한 분투도 없었다는 뜻. 실패라는 나그네를 피하려고 여행 자체를 포기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4. 테스트 - 의지, 강한 자기신뢰, 

- 진정한 길은 불타오르는 열정 가운데 있다. 가장 뜨거운 불 속에서만이 가장 순도 높은 보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해낼 거야.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즉 내가 생각하는 것이 곧 나의 미래가 된다. 

 

5. 비전 - 실행(=존재), 유연성(불확실한 것과의 싸움)

- 바람이 잔잔한 날 삼나무들의 소리를 들어보라. 그 곳에서 자신을 찾을 것이다. 

- 재능(talent)이 진정한 기술(skill)이 되려면 반드시 훈련(training)이 필요하다. 

- 변화는 죽을 때까지 따라다닐 친구, 기회란 이 세상이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만들어낸 열매. 그것을 잡아라!

 

6. 지금 여기

- 현명한 사람은 온전한 존재로서 다른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된다. 

- 의도적인 삶을 사는 데는 믿음(belief)과 의지(will) 두 가지가 필요하다.

- 길은 하늘에 있는 게 아니라 네 마음에 있다. 바람은 항상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는 나그네'에게 친절한 법

 

7. 흐름

- 강물은 흐른다. 나선형으로 춤추는 삶의 신비를 향해

- 행복이란 목적지가 아닌 과정(process)이다. 어디로 향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굴곡이 진 그런 길. 행복은 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진정한 미래란 현재의 성공적인 헌신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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