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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현실이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2-0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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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켓을 꿈꾼 소년들

정규수,정광화 공저
지성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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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면 현실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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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로켓을 꿈꾼 소년들

저자 : 정규수, 정광화

출판사 : 지성사

 

<로켓을 꿈꾼 소년들>은 소련의 과학자 코롤료프와 미국의 과학자 폰 브라운의 로켓 개발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다. 과거 냉전시대에 소련과 미국은 우주에 서로 먼저 진출하겠다는 기싸움을 팽팽하게 했다. 그 기싸움의 양국가의 대표주자는 코롤료프와 폰 브라운이다. 코롤료프는 유리 가가린이 최초의 우주인이 될 수 있도록 로켓을 개발하여 발사하는 데 성공했고, 폰 브라운은 인류최초로 아폴로11호가 달 착륙을 가능하게 한 로켓을 개발했다. 이들 역시 거인의 어깨위에서 로켓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쥘 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란 공상과학소설에 영향을 받고 과학자가 되어 로켓을 개발하여 달에 갈 수 있게 하겠다는 꿈을 키웠다. 이 책은 이런 꿈을 꾸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떤 꿈이든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를 원하는 사람은 지성사에서 출간한 정규수, 정광화 작가님의 <로켓을 꿈꾼 소년들>의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우리 모두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마음에 의심만 없으면 크고 작은 꿈을 이룰 수 있다.

 

책 내용 중 독자들에게 참고가 될 구절은

 

1957년 소련은 계획에도 없던 스푸트니크 1호를 급조하여 미국보다 먼저 위성을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

 

소련은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을 지구 궤도에 세계에서 가장 먼저 쏘아 올렸다.

 

유리 가가린의 우주 비행은 미국의 젊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자존심을 몹시 상하게 했고, 달에 인간을 착륙시킨 후 귀환시키는 아폴로 계획을 긴급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폴로 계획으로 성공으로 미국은 처음으로 소련과의 우주 경쟁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미국의 완벽한 승리는 미국이나 소련 모두에게 우주 경쟁과 우주 개발 자체에 흥미를 잃게 했다. 그 후 40여 년간 아폴로 계획 같은 초대형 긴급 프로젝트는 수립하지 않았다.

 

폰 브라운과 코롤료프는 로켓을 만들면서 우주를 꿈꾸었다. 그들의 로켓이 이중성을 가졌듯이 그들 꿈과 절망, 그리고 성공과 죽음이 꼬였다 풀렸다를 반복하는 이중나선 같았다.

 

달과 화성을 탐험하려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직면했던 문제가 바로 지구 탈출속도를 현실 세계에서 구현하는 것이다. 지구 중력권을 벗어나 지구를 탈출하려면 로켓이 초속 11.2KM에 이르면 된다.

 

달에서 임무수행 후 로켓이 달의 중력을 벗어나려면 초속 2.4KM의 속도가 필요하다. 달의 중력은 지구 중력보다 작아서.

 

로켓은 작용-반작용 법칙에 따라 작동한다. 한 물체가 다른 물체에 힘을 가하면, 힘을 받는 물체는 힘을 가한 물체에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인 힘으로 반발한다는 법칙이다.

 

폰 브라운과 코롤료프는 소년시절 환상적인 우주여행을 꿈꾸었다.

 

폰 브라운과 코롤료프에게 세 명의 거인이 있었다. 그들은 콘스탄틴 치올콥스키, 로버트 고더드, 그리고 헤르만 오베르트이다. 이들도 처음에 쥘 베른의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를 탐독하고 과학자가 되었다. 이 세 명의 과학자가 폰 브라운과 코롤료프에게는 멘토의 역할을 했다.

 

고더드가 이룬 가장 중요한 업적은 세계최초의 액체로켓 발사 성공이었다.

 

폰 브라운은 1912년 독일의 비르지츠에서 부유한 가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세르게이 파블로비치 코롤료프는 1907년 우크라이나 키이우(키예프) 근방에 있는 지토미르라는 조그만 도시에서 태어났다.

 

아폴로 11호 발사 일주일을 남겨놓고 폰 브라운은 달 경쟁에서 소련을 이길 수 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은 한국과 인연이 많았다. 1951년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총 78번 출격하여 121시간 이상 비행을 했다.

 

달 착륙에 성공하고 무사히 귀환한 후 세 우주인은 세계 23개국을 일주 하는 중에 서울을 방문했다.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민한 폰 브라운은 달 여행의 가능성을 제시했고, 예언했고, 광고했고, 지휘했고, 이끌어주고, 마직막으로 세 명의 미국 우주인을 달까지 밀어 주었다.

 

<로켓을 꿈꾼 소년들>은 읽는 사람 모두에게 꿈을 꾸게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자신의 꿈을 종이 위에 적고 실천하길 바란다. 자신의 내면의 에너지를 높여서 꿈과 목표를 이루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귀중한 책을 출간해준 정규수, 정광화 작가님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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