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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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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의 달인 봉이 김선달. | 기본 카테고리 2016-07-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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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봉이 김선달

박대민
한국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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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수 없는 매력으로 안방 극장까지 찾아온 봉이김선달.

사극퓨전 방식으로 조연들의 입담과 풍자를 가미하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 영화였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모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재치가 즐거웠고 그 즐거움 뒤에는

아픔을 겪고 이어지는 복수의 찬라까지 완벽하게 연출시켜 완성도가 높았다고 볼수 있었다.

사기꾼의 진면목을 과시하며 편하게 볼수 있는 영화였던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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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연기향연 | 기본 카테고리 2012-05-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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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동화속에서나 보암직했던 만화속 주인공이 ;영화로 연출되다. 줄리아로버츠라는

유명한 인물을 놓고 저마다 재미있겠다 해서 시사회를 갔다.

백설공주 역활의 그녀가 한눈에 보이더군... 줄리아로버츠 그녀는 왕비 역활..

세월의 흔적을 무시못해 너무 잘 어울리기까지 한 그녀를 보며 캐스팅을 잘 했다는 갖게되었

다. 우스꽝스러운 난쟁이에 검을 쥐고 기사처럼 싸우는 백설공주.

다소 변형된 줄거리에 보는 내내 통쾌의 시간이 되었다.

지루함 보다는 화려한 의상과 배경이 유혹적이었다. 마지막은 생각지도 못하는 즐거움으로

엔딩을 장식할때 신선했다. 더 좋은 영화가 더 많이 찾아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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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잣대에 서서 | 기본 카테고리 2012-05-0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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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심야영화로 은교를 보게 되었다. 잔잔히 흐르는 멜로디에 나이든 한 남자가 서있었다.

자신의 몸을 훓어보며 세월의 흔적을 찾는듯....

누구나 늙는다. 나도 70세라는 저 나이가 되면 저 영화속 주인공과 같겠지라는 생각의 여운을 갖게 했다.

 ;

인생의 종착에 서 있는 한 노인. 그 옆을 돌보며 자신의 꿈을 꾸는 한 남자.

아무런 희망의 가치도 없이 그저 서로 돕고 생활하는 지루한 일상속에 한 여자애가 뛰어들어

그들의 관계를 깨뜨려 결국 파국으로 몰고가는데 일조한다.

 ;

노인은 은교라는 한 아이의 출연으로 새 ;삶에 대한 허상마저도 사랑하게 되어버리고

한 남자는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은교로 인해 본색을 드러낸다.

은교는 자신의 옆을 위로해줄 이를 찾고자 갈망한다.

 ;

외로움이라는 모태로 서로를 채우고 싶었던 세남녀의 몸부림... 보는 내내 애절하고 안타까움이

표현된 영화가 아닌가 싶다

 ;

박해일에 노인의 갈망하는 연기가 다소 돋보였던 영화로 노인의 애환을 느끼기에 훌륭한 작품이었다.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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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의 잔상 | 기본 카테고리 2010-12-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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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투어리스트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미국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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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결혼식을 마치고 신도림에서 늦은 시간이었지만 피곤한 몸을 누우며 투어리스트를 보았다.

극중 안젤리나 졸리는 맵시나는 몸매와 도툼한 입술 , 빨려들어갈것 같은 눈길로 우릴 맞아주었고

스크린으로 보고 있자니 여자인 나로써도 매혹적으로 느껴졌다.

경찰이 그녀를 몰래 뒤쫒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그녀 가까이에 다가오는 남자들이 그들에게는 자연스러

운 표적의 대상이 되었고... 그저 택배배달부인데도 세부적인 조사까지 넘어갈정도로 중요한 인물들의 요

소를 볼수 있었다. 나름 치밀할정도로 여배우에게 전해지는 편지와 그 이후의 대처하는 상황도 007을 가

미한 느낌이랄까.. 타버려 재로 변한 종이조차도 치밀하게 컴퓨터로 분석해서 정확하게 찝어내는 기계

의 신기술이란 놀랄수밖에 없었다.

여주인공이 한남자를 표적으로 삼기에 조니뎁의 어리버리한 연기는 너무 잘 떨어졌고 여주인공과의

잠깐의 애정신에 안달복달하는 모습이 맛깔났다.

여주인공의 배려로 풀려날수도 있는 상황앞에서도 갑작스럽게 나타나 긴장감을 다소 유머러스하게

넘겨주었고 여주인공이 죽음에 임박했을때도 태연하게 자신을 감추면서 연기하는 남주인공의

능청스러움이 재미의 요건을 갖추었다.

보는내내 급박하면서 재미있는 요소도 있었지만 중반에 이르러 대충 스토리를 짐작할수밖에 없는

스토리로 전개구성이 되어서 아쉬웠다. 좀더 참신하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할수 있는 영화가 더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으면 한다. 단순히 보이는것이 다라는 취지로만 가는게 아니라 영화를 보는

내내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끌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유명한 배우로 많은 호평을 받은 영화일지 모르지만 용두사미의 격으로 끝난 영화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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