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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난해하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9-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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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용적인 클라우드 보안

크리스 닷슨 저/김종준,신동혁 공역
에이콘출판사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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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이라 그림 비교가 명확하지 않고 어렵습니다.(가격이 저렴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흑백)
- CSP와의 책임소재 차이점이 그림 색으로 구분 어려움

직역한 것으로 보이는데 자꾸 다시 읽게되는 것으로 봐선 저에겐 번역이 안맞네요. 두세번에서 끝나지않는 문장들이 있구요

클라우드 스킬이 아니라 전반적인 클라우드 보안에 관한 책으로 적당해보여서 구매했는데, 읽다가 답답해서 멈췄습니다.
어렵지만 원서를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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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이 편해졌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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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밥솥 이유식

안세경 저
그리고책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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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보고 따라했어요
밥솥 열고는 물이 흥건해서 망한 줄 알았는데
매셔 이용해 당근 으깨며 섞어주니 정말 농도도 딱
무르기도 딱!!
미음먹다 중기이유식 알갱이가 거부감 있을까 걱정했는데
먹여보니 꿀떡 잘 넘기더라구요
그리고 육수는 필수인거 같아요
미음 먹일때는 주면서도 무슨맛으로 먹나 했었는데
책 레시피대로 육수내어 중기 이유식 만들었는데
간 하나도 안했는데도 제가 먹어도 맛있네요
다만 셀러리를 이용한 닭고기 육수 냄새가 호불호가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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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17-05-0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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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그렇게 쓰면 안 되나요?

잭 린치 저/강경이 역
이다새(부키)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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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몇가지 내용을 살펴보자


Affect vs. Effect

a로 시작하는 affect는 주로 동사로 쓰인다. e로 시작하느 effect는 주로 명사로 쓰인다. (중략) 심리학에서 affect가 명사로 쓰일 때도 있는데, 주로 '감정, 정동' 이라는 뜻으로 쓴다.


Ain't

격식을 갖춰야 할 상황에서 ain't를 쓰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처럼 보일 것이다. 가령 취업 지원서에 ain't 를 쓴다면 현명하지 못한 처사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M.,P.M.

시간 표기는 출판물마다 선호하는 형태가 다르다. 온점 없이 소문자로 쓰는 형태는 피하는게 좋다.

am이라는 단어가 이미 있어서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괜찮다.

정오를 12:00 p.m. 으로 표시하는 시계가 많긴 하지만 엄밀히 말해 정오는 오전도 오후도 아니다. 혼동할 수 있으니 그냥 noon으로 쓰는게 좋겠다.


Ampersand

격식을 갖춘 글을 쓸 때는 and를 써야할 자리에 앰퍼샌드를 써선 안된다.


E-mail, Email, e-mail, email

E-mail의 E를 대문자로 쓸지 소문자로 쓸지, 하이픈을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중략) E-mail을 셀 수 있는 명사로 봐야 할까, 셀 수 없는 명사로 봐야 할까? 고백하자면, 나는 복수형 E-mails를 보면 심기가 불편해서 내 글에서는 쓰지 않는다. 하지만 대중은 이미 결정을 내린 듯하다. 거의 모든 출판물이 '여러 통의 전자우편'을 E-mails라고 쓰고 있기 때문이다.


Plus

and 나 with를 써야 할 자리에 plus를 쓰는 것은 광고 카피가 퍼트린 나쁜 습관이다. plus는 수학에서만 쓰고 and나 with를 적절히 쓰라.


Try and

대화체에서 자주 쓰이지만 격식을 갖춘 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try to라고 써라

 - Informal : Just try and stop me

 - Formal : Just try stop me


------------

평소에 궁금했던 것도 있지만, 무심코 쓰는 영어도 영문학과 교수님처럼 잘 알려준다.

사실 우리말로 작문, 논술, 자기소개서를 쓸때도 어법이 신경쓰이는데, 하물며 모국어가 아닌 영어는 오죽하겠는가? 몇 달 전에 영작을 의뢰한 적이 있는데, 한국어로 쓴 원문의 내용흐름이 이상하다고 여러번 수정한 기억이 있다. 이럴땐 이런 단어를. 저럴땐 저런 문구를. 점은 어디에 찍고 컴마는 어디에 찍고...

문법 외우듯 외우는 걸 참으로 싫어라 하는데 이 책이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책 표지나 구성이 상당히 깔끔하고 예쁘다. 

한 번 보고 다시 보지 않을 것 같은 책은 중고서점에 바로 바이백 신청하는 편인데,

이 책은 다시 천천히 정독해봐야겠다.


! ABC의 인덱스는 있는데 구체적으로 항목별 인덱스가 없는 점이 아쉽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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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하인.. | 기본 카테고리 2004-03-0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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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리눈물 1

김하인 저
자음과모음 | 200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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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김하인씨 소설에는 여자와 남자, 그리고 누군가의 죽음또는 그에 가까운 아픔, 예를 들면 일곱송이 수선화에서 두 눈을 다 잃는 주인공, 아침 인사에서 불에 타죽는 남자, 목련꽃 그늘에서 군대에서 죽는 남자등..

어찌 보면 상당히 식상해 보이는 것이 러브 스토리가 아닐런지. 하지만 항상 식상하지 않은 느낌을 받는 것은, 일어나기 힘든일도 사실처럼,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들과 이름들을 통해서 현실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작가의 능력이 아닐까 싶다.

이제 1권을 다 읽어가고 있지만 역시 책을 손에서 놓기 힘들만큼 재밌다는 것과 유리 눈물이라는 제목에서 오는 2권에서의 불안한 예상이 드는게 안타깝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을 위해서라면 몸속에서 간을 끄집어내는 토끼처럼
얼마든지 내 안의 목숨을 꺼내드릴 수 있습니다.
내 전 생애의 행복을 당신에게 다 꺼내드린 뒤에도
난 텅 빈 내 삶을 북처럼 두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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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본다면 꼭~ | 기본 카테고리 2003-07-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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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OEIC, 답이 보인다 (추가판)

김대균 저
김영사 | 200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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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답이 보인다 라는 책을 갖구 있는 사람이 이 추가판을 사는 것이라고 나와있지만 비교해본 결과 tape이 한개고, 문제가 적을뿐 내용상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판단에 구입했다. 역시 지난 토익에 대한 철저한 김대균식 분석과 어차피 시험이라면 점수를 높게 맞아야 하기에 암기위주와 문제분석과 요령.. 대만족이다. 실제로 성과가 많이 있고. 2003년 3월 부터 새로운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역시 형식에 벗어난 문제가 나오지는 않으므로 이 책으로 큰 산을 본뒤에 다양한 문제들을 접한다면 토익을 정복할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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