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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도서관 | 나의 리뷰 2006-08-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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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의 도서관

요슈타인 가아더,클라우스 하게루프 공저/이용숙 역
현암사 | 2004년 03월

구매하기

예전에 이 작가의 책을 좋게 읽었었는데..
솔직이 이 책은 그다지 였다.
그간에 내가 많이 순수하지 않게 바뀐 탓도 있겠지만..
뭔가 교훈적인 내용을 숨기지 못했다는 느낌...
그래서 읽으면서 계속 불편했다.
편지책이라던지 마법의 도서관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은 흥미롭긴했지만..
후반부의 설명으로 풀어내는 건..그다지..
그래서 후반부는 조금 지겨워 지기도 하고..
닐스와 베리트의 기지 넘치는 상상력을 좀 더 활용했으면..

아이들에게 이런 편지책 활동을 소개하고 함께 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이야기 만들기 활동도..
아이들의 작은 작문이나 일기 하나하나가 다 미래의 책이 된다는게..참 멋지다.
나름대로 쓴 일기나 이야기 읽어보면서 즐거웠는데..
생각해보니.. 그 글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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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도서관 | 기본 카테고리 2006-08-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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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의 도서관

요슈타인 가아더,클라우스 하게루프 공저/이용숙 역
현암사 | 2004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에 이 작가의 책을 좋게 읽었었는데..
솔직이 이 책은 그다지 였다.
그간에 내가 많이 순수하지 않게 바뀐 탓도 있겠지만..
뭔가 교훈적인 내용을 숨기지 못했다는 느낌...
그래서 읽으면서 계속 불편했다.
편지책이라던지 마법의 도서관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은 흥미롭긴했지만..
후반부의 설명으로 풀어내는 건..그다지..
그래서 후반부는 조금 지겨워 지기도 하고..
닐스와 베리트의 기지 넘치는 상상력을 좀 더 활용했으면..

아이들에게 이런 편지책 활동을 소개하고 함께 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이야기 만들기 활동도..
아이들의 작은 작문이나 일기 하나하나가 다 미래의 책이 된다는게..참 멋지다.
나름대로 쓴 일기나 이야기 읽어보면서 즐거웠는데..
생각해보니.. 그 글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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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일본여행... | 나의 리뷰 2006-08-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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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더웠고.. 많이 걸었고.. 헤메었다.

후쿠오카 도시 하나 보는거 어려울거 없다고 생각해서 별 준비도 안하고 가서..

지도 한장 안가지도 막무가내로 다니다보니...

힘들기도 하고.. 안타깝게 놓친것도 많았고...

 

갑자기 친구가 가자고 해서 난 친구의 일본어 실력만 믿었는데...

역시 미리 공부를 좀더 철저하게 했어야 헸다.

 

부산에서 배로 3시간.. 고속이라.. 흔들림도 없고 편안했다.

도착하자마자 후끈.... 3일동안 그리 쨍쟁 하게....

호텔을 찾아가서 짐을 맏기고..

텐진 시내를 돌아다님..

분위기 좋아보이는데 들어가서.. 꾀나 맛없는 스파게티와 롤을 먹고.

신사에서 하는 공연이랑.. 무슨 벼룩시장 같은걸 구경함..

그리고 지하상가를 돌면서.. 구경하기...

만다라케가서 만화책 잔뜩 구경하고... 기념으로 피규어 하나 사고..

길을잃어서 호텔 반대방향으로 한참을 걸어가다가...

결국 택시타고 귀가..(기본이 무려 5600원...)

저녁엔 캐널 시티에 갔다.. 구경하고.. 엄청나게 짜기만 한 라면먹구..

구경하다가.. 호텔로...

 

둘째날은.. 마린월드를 가기위해.. 일찍 나섰다.

일요일이라..버스에 사람이 엄청 많아서.. 서서감...근데.. 차가 밀려서 30분 거리를 두시간....

겨우 내려서 수족관보구.. 돌고래 쇼는 정말 멋졌다.. 스고이...

이르고 배를 타고 모모치 해변으로.. 배는 별루....

모모치는 해운대랑 비슷한 느낌.. 후쿠오카 타워.. 야후돔...

야후 돔에 사람이 굉장히 많이 모여있어서 왠일인가 했더니.. 그날이 비즈 콘서트라고..

음반가게 들러서 구경하고..

오호리 공원을 가고 싶었는데.. 3명에게 물었는데 다 방향이 틀린거야...

계속 걷다가 결국 택시를 탔지만..

시립 미술관은 이미 폐관하고.... 일본 정원도 못 보고...

그냥 공원만 산책 했다..(창원 용지못 느낌)

저녁엔 하카다 역 근처에 가서..100엔 초밥집.. 실컷 먹고..

전자상가 구경하고.. 마지막에.. 중고 책 씨디를 파는 곳에 가서 실컷 골랐다...

 

마지막날.. 너무 피곤해서 늦게 출발..

짐을 텐진 지하철역에 맡겨야 하는데.. 두개 노선을 햇갈려서 한첨을 걸어감..

그리고 하카다 리버레인... 아시아 후쿠오카 미술관... 구경...좋았어...

예쁜 커피솝도 가고...

명품가게들은 구경만..

그 앞에 구 시장이 있어서.. 여러가지 쇼핑들을 함..

그 옆에 구시다 신사들이 있었지만.... 너무 더워서 패스.........

그리고... 짐을 찾고.. 마지막.. 점심을 먹고... 하카다 항으로.. 부산으로...

 

휴.. 대충 이렇게만 적어놓고..

다시 정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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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 아이 안젤리카 | 나의 리뷰 2006-07-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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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 아이 안젤리카

앤 이삭스 글/폴 젤린스키 그림/서애경 역
비룡소 | 2001년 10월

구매하기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다.
활발하고 씩씩한 여자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
처음에 엄마가 엄청 큰 아기를 들고 있는 그림부터 너무 즐거워 한다.
그림속에서 안젤리카의 활약들을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
곰잡으러 나선 사냥꾼들이 당하는 모습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은 다 이해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곰이랑 안젤리카가 뒤엉켜 자는 것도 참 웃겨하고..
마지막 파티 장면을 즐거워 했다.
곰탕...

안젤리카가 그 담은엔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하기까지..

"난쟁이코"도 읽어 주고 싶었는데.. 글이 너무 많아서..
그림보면서 간단한 줄거리만 알려줬다.
다음에 자기들끼리 도서관에 오면 찾아보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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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 아이 안젤리카 | 기본 카테고리 2006-07-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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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 아이 안젤리카

앤 이삭스 글/폴 젤린스키 그림/서애경 역
비룡소 | 200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교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이다.
활발하고 씩씩한 여자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
처음에 엄마가 엄청 큰 아기를 들고 있는 그림부터 너무 즐거워 한다.
그림속에서 안젤리카의 활약들을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
곰잡으러 나선 사냥꾼들이 당하는 모습도 재미있었다. (아이들은 다 이해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곰이랑 안젤리카가 뒤엉켜 자는 것도 참 웃겨하고..
마지막 파티 장면을 즐거워 했다.
곰탕...

안젤리카가 그 담은엔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하기까지..

"난쟁이코"도 읽어 주고 싶었는데.. 글이 너무 많아서..
그림보면서 간단한 줄거리만 알려줬다.
다음에 자기들끼리 도서관에 오면 찾아보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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